조기 사교육, "이것" 모르면 돈 낭비! 현직 전문가의 충격 조언
사교육, 정말 필요할까?
요즘 우리나라 사교육 시장이 좀 이상해지고 있어. 왜냐하면 고등학교 3학년, 2학년 학생들이 줄어들고 있거든. 그래서 학원들이 힘들어진 거야.
근데 학원들이 뭐라고 하냐면, "지금부터 공부시켜도 의대 못 가요", "지금부터 교과 과정 따라가도 좋은 대학 못 가요" 이러면서 어린 아이들한테 영어 유치원, 수학 학원 등등 이것저것 시키라고 부추기고 있어.
근데 그거 한다고 애들이 잘할 것 같아? 절대 아니야!
이런 말들은 언론이나 돈 버는 사람들이 마케팅으로 우리를 속이는 거야. 공부는 말이지, 부모님이 옆에서 그림책만 보여줘도 충분히 할 수 있어. 공부는 결국 자기 스스로 하는 거거든. 학원 다닌다고 공부 잘하는 거? 나는 아니라고 봐.
그런 말에 속는 게 바보 같은 거야. "학원 안 다니면 공부 못 한다"는 말에 왜 속아? 인터넷 강의도 있고, 스스로 공부하는 사람들은 다 자기 머리로 하는 거잖아.
"사교육비 때문에 애 안 낳겠다"는 말, 나는 반대야.
그런 생각이라면 결혼할 필요도, 애 낳을 필요도 없지. "내가 저 아이를 희생하면서 사교육을 시켜야 잘될 수 있다"는 생각 때문에 부담돼서 애 안 낳겠다는 거잖아. 그럼 그냥 애 안 낳으면 돼. 누가 애 안 낳는다고 뭐라고 하는 사람 없어. 그건 네 선택이니까.
근데 말이야, 아이를 낳아 키워보면 그 고생보다 훨씬 더 큰 삶의 활력을 얻게 될 거야. 누구든지 자기 삶에 애착을 갖고 열심히 할 수 있는 이유가 생기는 거지. 내가 멋진 배우자와 자식이 있을 때 더 열심히 살게 되잖아. 혼자 살면 그냥 대충 살아도 돼.
자녀가 부담이라고? 아니야!
자녀는 내 삶의 원천이고, 에너지원이야. 아이 없이 둘이 행복하게 잘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지만, 아이를 낳아 키워보면 네가 가진 능력의 100을 120으로 끌어올리게 되는 게 바로 자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