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89% 낙찰? 지방 다가구 매달 915만원 버는 대반전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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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건물주 헬레나님 인터뷰 요약 (중학생 눈높이 버전)
안녕하세요! 오늘은 특별한 분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볼 거예요. 바로 얼마 전, 6개월 만에 18가구짜리 건물을 덜컥 사버린 건물주, 헬레나님입니다! 😮
1. 건물, 어떻게 샀어요?
- 건물 소개: 대전 유성구에 있는 18가구짜리 건물이에요. 원래 가격은 15억 3천만 원인데, 13억 7천 9백만 원에 샀어요. 2등이랑은 무려 4천 5백만 원이나 차이가 났죠!
- 가격 비하인드 스토리: 원래는 좀 더 싸게 사려고 했는데, 헬레나님이 너무 갖고 싶어서 욕심을 좀 부렸대요. 그래서 원래 가격의 89% 정도에 낙찰받았는데, 알고 보니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87% 정도에 가져가려고 했었대요. 2%밖에 차이가 안 나서 오히려 잘 산 거라고 위안하고 있답니다. 😂
- LH가 가져갈 뻔? 만약 헬레나님이 가격을 좀 더 낮게 썼다면, LH가 이 건물을 가져갔을 거래요. 그런데 헬레나님이 높게 써서 다행히(?) 헬레나님이 건물주가 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2. 그래서 돈은 얼마나 벌어요?
- 월세 수입: 한 달에 총 915만 원의 월세가 들어온대요! 와우! 😮
- 만실 달성: 건물을 사고 나서 딱 6주에서 7주 만에 모든 집이 다 차버렸대요. 거의 역대급 기록이라고 하네요!
- 순수익: 대출 이자를 빼고 나면 한 달에 450만 원에서 460만 원 정도가 남는대요.
- 관리비는 누가? 관리비는 따로 안 낸대요. 왜냐하면 세입자들이 다 알아서 내고 있기 때문이에요! 대전이 이런 점이 참 좋다고 하네요. 👍
3. 대출은 얼마나 받았어요?
- 대출 금액: 11억 원을 대출받았어요. 건물 가격의 약 80% 정도라고 하네요.
- 대출 이야기: 원래 유성구는 대출이 잘 안 나오는 지역인데, 헬레나님이 높은 가격에 낙찰받아서 대출받는 데 좀 어려움이 있었대요. 그래도 사무장님의 도움으로 겨우 11억 원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4. 건물 관리, 힘들지 않아요?
- 관리 업체 활용: 헬레나님은 관리 업체에 맡겨서 건물 관리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세입자들한테 직접 연락 오는 일도 거의 없고, 수리비 정산 정도만 하면 된다고 해요.
- 이사비는 0원? 전세금을 못 받는 세입자들도 있었지만, 이사비는 한 푼도 안 들었대요. 매뉴얼대로 잘 해결했다고 합니다.
- 명도 과정: 전세금을 못 받는 세입자들과는 협의를 해서 1년 정도 더 살게 해주고, 상가 세입자도 연장을 해줬다고 해요. 한 세입자가 비밀번호를 안 알려주고 나가서 법적인 절차를 밟았더니 바로 알려줬다고 하네요. 😂
5. 왜 건물주가 되려고 했어요?
- 부모님의 영향: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돈을 불리는 걸 보면서 자랐대요.
- 은퇴 준비: 50대 중반이라 곧 은퇴할 시기가 다가오는데, 은퇴 후에도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수익형 부동산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대요.
- 첫 부동산 경험: 사실 아파트 경매로 처음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는데, 100만 원 차이로 낙찰받고 팔았지만 그때 경험 덕분에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해요.
6. 왜 다가구 건물은 강의를 듣고 샀어요?
- 다가구의 어려움: 아파트와 달리 다가구 건물은 가구 수도 많고, 건물 가격도 비싸서 함부로 투자하기 어렵다고 생각했대요.
- 멘토의 중요성: 그래서 믿을 만한 멘토를 찾고 싶었고, 유튜브에서 고물주님 강의를 보고 '이분이다!' 싶어서 바로 수강 신청을 했다고 합니다.
- 폐차 경험: 사실 이 건물 말고도 7번이나 유찰된 경험이 있대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서 결국 좋은 건물을 낙찰받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7.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주저하지 마세요! 훌륭한 멘토와 함께라면 여러분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강의 자료를 꼼꼼히 보고 따라 하면 아무 문제 없이 성공할 수 있어요. 저도 6개월 만에 건물주가 되었답니다!"
헬레나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여러분도 헬레나님처럼 꿈을 향해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