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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김상배 교수, AI발 취업난 시대 스탠퍼드생도 겪는 현실과 청년 위한 '이것'!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김상배 교수님 이야기 정리

누가 이야기하는 걸까?

  • MIT에서 기계공학과 교수로 일하고 계신 김상배 교수님이야.
  • 지금은 잠시 쉬면서 '휴머노이드'라는 사람처럼 생긴 로봇을 만들고 계셔.

저커버그는 못 만났어요?

  • 페이스북 만든 저커버그는 아직 못 만났대.
  • 원래 7번이나 만나기로 했는데 계속 취소돼서 못 만났다고 하네.

젠슨 황은 만났어요!

  • 엔비디아 CEO인 젠슨 황은 얼마 전에 만나서 사진도 찍었대.
  • 교수님은 미국에서 오셨고, 인터뷰 때문에 한국에 오신 거야.

휴머노이드 로봇, 요즘 대세!

  • 요즘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이 엄청 발전하고 있어서 뉴스에도 많이 나오고, 많은 회사들이 뛰어들고 있어.
  • 특히 중국이랑 미국에서 투자를 엄청나게 하고 있대.
  • 왜냐하면 인공지능(AI) 기술이 엄청 좋아지면서, 이걸 휴머노이드 로봇에 적용하면 더 똑똑하고 멋진 로봇을 만들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기 때문이야.

전기 모터로 로봇 폭발?!

  • 교수님이 MIT에서 처음 교수 됐을 때, 전기 모터로 로봇을 만들려고 했어.
  • 근데 실험 중에 로봇이 갑자기 폭발해버린 거야! 누가 총 쏜 줄 알았대.
  • 알고 보니 전기 모터가 너무 강력해서 로봇이 산산조각 나버린 거지.
  • 사람들은 전기 모터가 약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엄청 힘이 세다는 걸 알게 된 계기였어.
  • 이걸 계기로 전기 모터의 힘을 보여주게 됐고, 오히려 투자를 더 잘 받게 되었다고 해.
  • 신기하게도 10년 뒤에는 유압 로봇은 거의 사라지고, 전기 모터 로봇이 대세가 되었대. 보스턴 다이내믹스 같은 유명 회사들도 다 이 기술을 쓰고 있대.

"정답은 없고 방향은 있다"

  • 교수님이 27살 때 미국으로 유학 가기 전에 친구들에게 써준 글귀래.
  • "내가 뭘 해야 할까?" 고민하던 시기에, 직업이나 성공 같은 '정답'을 찾으려 하기보다 내가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그 방향이 맞는지 확인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대.
  • 내가 가는 방향이 맞다면, 이미 이룬 거고 행복한 거라고 생각한 거지.

세계 최초! 도마뱀 로봇 개발

  • 교수님은 2006년에 도마뱀처럼 벽을 타는 로봇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어.
  • 이 로봇은 '방향성 접착 원리'를 사용했는데, 마치 도마뱀 발바닥처럼 끈적이지 않고도 벽에 착 달라붙었다가 쉽게 떨어지면서 벽을 걸어 다닐 수 있었대.
  • 이 기술로 타임지 선정 최고의 발명품으로 뽑히기도 했어.
  • 이 기술로 창업도 했지만, 너무 새로운 기술이라 어디에 써야 할지 몰라서 실패하고 학교로 돌아와 교수가 되셨대.

요즘 청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 요즘 청년들이 정말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고 하네.
  • 불과 1~2년 전까지만 해도 MIT, 스탠퍼드 같은 좋은 대학에서 컴퓨터 과학을 전공하면 취업 걱정 없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상황이 많이 바뀌었대.
  • 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하면서 프로그래밍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게 된 것도 이유 중 하나래.
  • 교수님은 기술이 급격하게 발전해도 산업이 바로 발전하는 건 아니라고 말해. '병목 현상'이라는 게 있기 때문이야.
  • 지금 AI 기술이 발전해도 서버, 메모리, 전력 같은 게 부족해서 발전이 더딘 것처럼, 우리도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천천히 나아가야 한다고 조언해.

로봇 공학자의 꿈

  • 로봇 공학자로서 가장 큰 고민은 '인간의 일자리를 뺏는 것'이라고 해.
  •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노동력이 부족한 시대가 오고 있고, 사회 문제를 로봇으로 해결하는 것도 의미 있다고 생각해.
  • 그래서 교수님의 꿈은 어르신들을 집에서 도와드리는 로봇을 만드는 거야.
  • 노동력이 부족하고 젊은 사람이 줄어드는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싶다고 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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