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프유 브리프유 로그인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유튜브 영상의 자막과 AI요약을 추출해보세요

AI 채팅

BETA

모알보알 화이트 비치 vs 파낙사마! 인생 휴양지 찾는다면? 🌴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오늘 하루 요약!

오늘 하루 진짜 정신없었어.

아침:

  • 하이피 하이트빛치 가서 투어 예약하려고 했는데, 투어 이름이 페스카도르였나? 아무튼 좀 헷갈렸어.
  • 동네랑 안 맞는 것 같다고 투덜거리다가, 헬로님한테 가방 잘 챙겼냐고 확인받았지.
  • 좁은 곳에서 짐 때문에 부서질 것 같다고 난리였고, 돈도 좀 나왔어. (둘이 50, 통전 없고, 포인트 안에 있는데 안 긴다고 함. 사람은 10, 오토바이 20, 총 40 정도 쓴 듯?)
  • 오빠 연수가 오토바이를 들고 있었는데, 오빠 폰을 오토바이가 들고 있었다는 이상한 상황도 있었어.

점심 & 오후:

  • 힘들어서 뻗어 있다가, 손가락이랑 온몸이 부었다고 징징거렸어.
  • 식당이랑 이것저것 많아서 한국 분위기 난다고 좋아했지. 튜브 들고 다니는 게 꼭 한국 같다고.
  • 여기 완전 휴양지 같다고 감탄하고, 음식점도 많다고 했어. 화장실도 있겠다며.
  • 옛날 느낌 난다고, 옛날 아이씨(얼음과자) 생각도 나고.
  • 누가 타고 싶다고 해서 색깔도 골랐는데, 짐이 좀 많아서 식당 자리를 잡으려고 했어.
  • 헬로님이랑 약속도 있었고, 다른 사람들도 공짜로 쓰는 것 같아서 우리도 써도 되지 않냐고 했지.
  • 드디어 투어 예약이 된 것 같아! 표정이 밝아졌어.
  • 테이블이 없어서 비싼 걸 했는데, 혹시 놔주는 건가 싶었는데 선베드도 추가됐대.
  • 아줌마가 직접 도깨비(물고기?)를 잡았는데, 힘든 건 아줌마가 하고 쉬운 건 안 한다고.
  • 해파리가 좀 있었는데, 다 먹었는지 없었는지 모르겠어.
  • 돈 주고 가는 이유가 있었는지, 포인트가 좋다고 했어.
  • 얼굴이랑 살이 허옇게 된 사람도 있고, 많이 물린 사람도 있었어.
  • 망고수랑 망고 가격도 물어봤는데, 괜찮은 것 같아서 사기로 했지. (망고수는 250, 망고는 450 정도)
  • 작은 거 사는 게 낫다고, 저번에 큰 거 샀다가 돌멩이 산 경험도 이야기했어.
  • 길쭉한 수박이 제일 맛있어 보인다고 했고, 망고는 좋은 것만 골라준다고. 냄새로 구분하나 봐.
  • 하이바는 머리 때문에 걸쳐 놓은 건데, 놓을 데가 없어서 그랬다고.
  • 마스크를 안 벗은 걸 보고 늙었나 봐, 빨리 안 없어지냐고 했어.
  • 나무는 괜찮은 것 같은데, 맞추기 힘든가 봐.
  • 위험한 곳도 있다고 했어.

저녁 & 이후:

  • 혼자 밥 먹으러 안 가고 그걸 까먹고 있었다고. 오빠도 같이 먹자고 했지.
  • 차가 막혀서 못 가게 됐다고, 갇혔다고. 자리 잡으면 되겠다며.
  • 바닷가로 갈까 하다가, 안 치워져서 물어보려고 했어.
  • 버스에서 본 사람을 봤다고 했고, 옆이 시끄럽다고.
  • 드디어 주문할 수 있냐고 했는데, 바다까지 와서 또 올리냐고. 수영 안 하려고 한다고.
  • 변비인가 봐, 한참 자르고 있다가 한 덩어리 나왔다고. 좀 가려달라고.
  • 반짝반짝 바다가 예쁘게 나온다고.
  • 음식 나오는데 오래 걸린다고, 30분 정도 걸린 것 같다고. 피자는 3시간 걸린다고.
  • 자고 있는데 와서 얘기했다고.
  • 드디어 음식이 나왔는데, 멀리서 왔다고. 비행기 오는 시간만큼 걸렸다고.
  • 배고프다고 먹자고. 수영하는 동안 치우지 말아 달라고 했는데, 뭘 치우지 말라는 건지 모르겠다고.
  • 이건 치워도 되는데 안 치워줄 것 같다고.
  • 실내에 있다가 수영 가면 되겠다며.
  • 숙소 안에서 먹으면 좋긴 좋겠다고. 아침 시키면 점심이 나온다고.
  • 바람이 세서 꼼짝 못 한다고. 옷도 별로 안 간다고.
  • 비 오겠다며 날씨가.
  • 가기로 했던 섬 투어 예약하려고 했는데, 안 좋다는 소문이 많다고. 태풍도 왔다고.
  • 일단 밥 먹으면서 의논해 보자고. 할 게 많이 없다고.
  • 사람 많은 곳에 또 왔다고. 사진 찍어 놨다고.
  • 자리가 없나 했는데, 다행히 자리가 있다고.
  • 녹화가 안 됐다고, 녹화되는 줄 알고 계속 들고만 있었다고.
  • 가운이 맛있다고.
  • 다이빙 카페에서 왔다고 생각하라고.
  • 내일 후회할 것 같아서 안 갈 수가 없다고.
  • 여기가 여기도 한번 가볼까 했는데, 밑에 가서 먼저 물어보자고. 줄이 두 팀이나 있다고.
  • 전화로 자리 있는지 물어봤는데, 스타일이 독특하다고.
  • 의자에 앉아 있으니 창문이 된다고.
  • 좀 더 깎아달라고 하자고. 우리 가버린다고 하자고.
  • 전화가 왔는데, 안테나를 세웠다고. 멀리 있나 봐.
  • 물 두 개랑 하나를 적어야 하는데 안 된다고.
  • 맛있냐고 물어봤는데, 진짜 맛있다고.
  • 약간 쫓겨나는 느낌이라고. 쭉 사야 된다고.
  • 여기 말라 먹어 보라고. 나이 좋아한다고.

최근 검색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