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25만원 배당! 2억 8천 투자 비법, 종목별 비중까지 싹 다 공개!
내 투자 이야기: 얼마를 벌고 있나? 어떤 종목에 투자하고 있나?
안녕! 오늘은 내가 얼마나 투자하고 있고, 어떤 종목에 투자하고 있는지 솔직하게 다 알려줄게. 이걸 보면 너희들도 너희 투자랑 비교해볼 수 있고, 이 정도 금액으로 투자하면 어느 정도 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지 감을 잡을 수 있을 거야.
내 투자 현황
- 총 평가 금액: 3억 4천만 원
- 순수 투자 원금: 2억 8천만 원
- 수익: 약 6천만 원 (평가 금액 - 원금)
성장주랑 비교하면 수익률이 엄청 높진 않지만, 배당주 투자를 해도 원금이 줄어드는 건 아니라는 걸 보여줄 수 있지! 은행에 돈 넣어두는 것보다 훨씬 낫다는 걸 내 계좌로 증명할 수 있다고 생각해.
내가 처음 투자를 시작했을 때 1억 원을 모아뒀었는데, 그 돈으로 주로 슈드(SCHD)를 샀어. 나머지는 꾸준히 조금씩 사 모았고.
결론적으로, 2억 8천만 원을 투자해서 지금 3억 4천만 원이 됐고, 이걸로 매달 평균 125만 원 정도의 배당금을 받고 있어. (슈드는 3개월에 한 번 배당금이 나오니까 그걸 월별로 환산한 거야!)
내 투자 종목 구성
내 투자금의 대부분은 배당주나 배당 관련 상품에 들어가 있어.
- 슈드 (SCHD): 약 32%
- 미국 배당 다우존스: 약 25%
- 코덱스 미국 AI 탑 10: 약 18%
- 코덱스 미국 배당 커버드 콜 액티브: 약 8%
- 제피 (JEPY): 약 3%
이렇게 보면 배당주나 커버드 콜 상품에 투자한 금액이 전체 투자금의 약 85% (2억 3,600만 원) 정도 되는 거지.
그 외에는 S&P 500, 팔란티어에도 조금씩 투자하고 있고, 아주 적은 비중으로 금연물 KRX, 비트코인에도 투자하고 있어. 비트코인은 아직 확신이 없어서 잃어도 괜찮을 정도만 담아뒀어.
솔직한 실수담 (너희는 이러지 마!)
진짜 한심하게 들릴 수도 있는데, 너희는 나 같은 실수하지 말라고 솔직하게 말해줄게.
내가 테슬라 레버리지, QPUX 레버리지, 사운드운드 AI 같은 종목에 약 450만 원 정도 투자했는데, 이게 지금 -35%에서 -40%까지 손실을 보고 있어.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공부도 안 하고 그냥 남들 말만 듣고 따라 샀다가 망한 거지. 곧 정리할 거야.
핵심은 이거야: 잘 모르고 공부도 안 했으면, 그냥 우량주나 우량주 ETF를 사자!
종목별 배당금 비율
어떤 종목에서 배당금이 많이 나오는지도 중요하잖아?
- 코덱스 미국 AI 탑 10: 52% (투자 비중은 18%인데 배당금은 제일 많이 나와!)
- 슈드 (SCHD): 18% (투자 비중은 57%인데 배당금 비중은 29% 정도야.)
- 코덱스 미국 배당 커버드 콜 액티브: 13%
- 미국 배당 다우존스: 11%
- 제피 (JEPY): 4%
여기서 재밌는 건, 슈드에 투자한 금액이 제일 많지만 배당금을 제일 많이 주는 건 '코덱스 미국 AI 탑 10'이라는 거야.
참고: 커버드 콜 상품에서 나오는 건 '분배금'이라고 해야 맞지만, 편의상 그냥 '배당금'이라고 말할게.
내 투자 방식에 대한 생각
나는 성장주보다는 지금 시장 흐름에 맞는 투자에 좀 더 초점을 맞추고 있어. 물론 자산을 빨리 늘리려면 성장주에 투자하는 게 맞다는 것도 알아.
근데 나는 매달 돈이 통장에 들어오는 걸 보면서 동기 부여도 받고 재미를 느껴. 그래서 투자를 꾸준히 할 수 있는 거지. 사람마다 투자 환경이나 성향이 다르니까, 너희에게 맞는 방식으로 투자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
나도 나이가 들거나 상황이 바뀌면 투자 방식이 바뀔 수도 있겠지. 하지만 어떤 방식이든, 너희나 나나 투자를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10점 만점에 2점은 받은 거라고 생각해!
다들 성공 투자하고, 다음 영상에서 또 보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