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어트 파동이론 심화편 1: C연장플랫으로 수익 극대화하는 비법!
엘리엇 파동 심화편: 연장된 플랫 패턴 완전 정복!
안녕! 오늘은 엘리엇 파동 이론 심화편에서 아주 중요한 '연장된 플랫' 패턴에 대해 알아볼 거야. 기존 엘리엇 파동 이론 기초편보다 더 깊이 파고드는 내용이라 영상을 여러 개로 나눠서 설명해 줄게.
연장된 플랫, 이게 뭐냐고?
일반적인 플랫 패턴이랑 똑같다고 생각하면 돼. 다만, 'C 파동'이 엄청 길게 나오는 게 특징이야. 마치 충격파동처럼 말이지. 그래서 '연장된' 플랫이라고 부르는 거야.
책에서는 420페이지와 456페이지에 나와 있어. (개정판 기준!)
어디서 나타나냐고?
연장된 플랫은 주로 이런 곳에서 볼 수 있어.
- 삼각형 패턴의 A, B, C, D 파동 안에서
- 터미널 패턴의 1번, 3번, 5번 파동 안에서
특히 삼각형 패턴 안에서는 거의 항상 하나의 내부 파동을 차지하는 경우가 많아. 만약 하나의 내부 파동을 다 차지하지 못한다면, 그건 삼각형 내부의 더 복잡한 조정 패턴의 일부일 수 있어.
예를 들어, 삼각형 내부의 A 파동 안에 또 다른 복합 조정 패턴(WXY)이 나타날 수 있는데, 그 안에 연장된 플랫이 포함될 수도 있다는 거지.
그림은 수렴형 삼각형과 터미널 패턴만 보여줬지만, 확산형 패턴에서도 나올 수 있다는 점!
팁: 만약 터미널 패턴의 5번 파동에 연장된 플랫이 나온다면, 2번과 4번 파동을 잇는 추세선을 잠시 이탈했다가 다시 들어올 수도 있어. 이건 꼭 기억해둬!
왜 삼각형 패턴에 나타날까?
연장된 플랫이 삼각형 패턴에 자주 나타나는 이유는 삼각형 패턴의 움직임 특성 때문이야. 삼각형 패턴은 초기 시점에 변동성이 매우 크거든. 그래서 C 파동이 길게 연장되어야만 큰 움직임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지.
실제로 연장된 플랫이 삼각형 패턴의 초기 국면에 나타나면, 앞으로 삼각형 패턴이 나올 거라고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중요한 신호가 되기도 해!
연장된 플랫, 피보나치 비율은?
이제 연장된 플랫의 구체적인 피보나치 비율을 알아볼게.
- B 파동: A 파동의 61.8% 이상 되돌려야 하고, 1 미만이어야 해. (1을 넘어가면 '불규칙' 패턴이 되거든!)
- C 파동: A 파동보다 138.2% 이상 길어야 해. 일반적으로 161.8% 이상이면 더 좋다고 봐.
간단히 말해서, A 파동과 B 파동은 가격이나 시간상 비슷해야 하지만, C 파동은 A 파동보다 훨씬 길어야 한다는 거지!
차트에서 연장된 플랫 찾아보기!
이제 실제 차트에서 연장된 플랫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한번 볼까?
- WXY 복합 조정: 연장된 플랫이 나와서 W를 만들고, X 파동이 나온 뒤 삼각형이 나오는 복합 조정 패턴도 있어.
- 삼각형 초기 국면: 삼각형 패턴의 초기 국면에 연장된 플랫이 나오면서 앞으로 삼각형이 형성될 것을 예측하게 해주는 경우도 있어.
- 터미널 패턴: 엄청 큰 터미널 패턴에서 A, B 파동은 짧고 C 파동이 엄청 길게 나오는 연장된 플랫도 볼 수 있어. 이게 첫 번째 파동에서 크게 연장되면 '연장된 터미널 패턴'이라고 부르기도 해.
이처럼 연장된 플랫은 시장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아주 중요한 패턴이야!
오늘 강의는 여기까지야. 다음 강의에서 더 재미있는 내용으로 돌아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