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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독교는 따로 있다? 🤫 가짜 기독교의 불편한 진실 폭로!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충격! 우리가 알던 기독교, 사실은 이게 아니라고?

안녕! 오늘은 진짜 역대급으로 반항적인 콘텐츠를 준비했어. 내가 이걸 얼마나 하고 싶었는지 몰라. 드디어 때가 온 것 같아.

먼저 내 소개를 하자면, 나는 기독교인이 아니야. 영상에서 성경 구절을 많이 쓰긴 하지만, 교회 건물에 가본 적도 없는 그냥 일반인이지. 다만 신은 있다고 믿고, 내 말과 행동은 다 그 믿음 안에서 하는 거야.

왜 이런 얘기를 하냐고? 오늘 다룰 주제가 바로 기독교거든.

기독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가르침을 따르는 종교인데, 서양 사람들의 삶과 문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어. 사실 이건 서양뿐만 아니라,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의 거의 모든 문명화된 국가들이 기독교적인 생각 방식을 통해 발전해 왔어.

그래서 기독교적인 세계관이나 신앙 체계는 단순히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현대인들의 생각이나 가치관에도 엄청난 영향을 줬지. 예를 들어, 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천부인권이라는 개념도 기독교적인 생각에서 나왔어.

천부인권이 뭐냐면, 모든 사람은 신의 자녀이기 때문에 누구나 존엄하고, 누구도 함부로 대할 수 없는 권리가 있다는 거야. 옛날에는 이런 생각 없었어. 양반이나 귀족들만 사람 대접받고, 일반 사람들은 짐승보다 못한 취급을 받기도 했지.

근데 기독교 문화권의 나라들이 잘 살게 되면서 상황이 바뀌었어. "모든 사람은 신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신의 자녀다"라는 생각이 전 세계로 퍼지면서, 우리는 권력이나 신분에 덜 억압받고 살 수 있게 된 거야.

그래서 천부인권이랑 신에 대한 믿음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라고 생각해.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내 몸처럼 사랑하면 그게 바로 천국이겠지만, 아무도 침범할 수 없는 권리가 존재하려면 일단 그 권리가 내 마음속에 있어야 하잖아? 그리고 그 권리가 계속 유지되려면 신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해. 신이 없는데 누가 그 권리를 줄 수 있겠어? 돈? 법? 아니면 다른 사람들?

하지만 요즘 세상을 보면, 이런 개념들이 많이 흐릿해진 것 같아. 사람의 생명이 특정 개인이나 단체의 이익에 따라 달라지는 걸 보면 알 수 있지. 이득이 되면 끝까지 빨아먹고, 이득이 안 되면 그냥 버리거나 묻어버리잖아. 다들 이득 때문에, 혹은 나중에 문제가 될까 봐 남의 인권을 존중하는 척만 하는 거지.

그럼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은 다르냐고? 글쎄. 만약 전 세계 26억 명의 기독교인들이 이 개념을 제대로 지켰다면 세상이 이렇게 되진 않았을 거야. 우리나라만 봐도 교회가 편의점보다 많은데, 오히려 기독교적인 가치는 점점 퇴보하고 있어. 나는 오히려 기독교인들의 행동에서 무신론자보다 더 심한 걸 느낄 때도 있어. 무신론자들도 안 할 짓을 하면서 스스로를 경건하다고 생각하고,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살려고 노력하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더 잘 먹고 잘 살다가 천국 갈지만 생각하는 것 같아. 오히려 세상 사람들보다 더 욕심 많은 사람들처럼 보일 때도 있어.

물론 이건 기독교인들만의 문제는 아닐 수 있지만, 나는 기독교라는 종교 자체의 문제도 있다고 생각해. 왜냐하면, 사실 기독교는 기독교가 아니거든.

이게 무슨 말장난 같다고? 아니야, 이건 진짜 사실에 기반한 이야기야. 기독교는 기독교가 아니야.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아마 네가 생각하는 기독교에 대한 개념이 완전히 부서질 수도 있을 거야. 마음 단단히 먹고, 나와 함께 그 숨겨진 진실을 탐구해 보자.

자, 기독교가 기독교가 아니다. 이런 얘기 들어본 적 없을걸? 어떤 사람들은 신성모독이라고 욕할 수도 있고, 어떤 사람들은 "가톨릭만 가짜고 개신교는 진짜다"라고 할 수도 있겠지. 하지만 아니야. 내가 지난 영상에서도 말했듯이, 정해진 종교 집단은 전부 가짜 종교일 가능성이 높아. 그리고 이건 단순히 물레기 때문만은 아니야. 지금의 기독교가 가짜라는 증거는 넘쳐나. 그 실체를 알면 왜 지금의 종교 집단들이 이렇게 왜곡되고 부패했는지 알 수 있을 거야.

가짜 기독교에 대해 이야기하려면, 먼저 고대 페르시아의 종교였던 조로아스터교에 대해 알아야 해.

조로아스터교는 아후라 마즈다라는 신을 유일신으로 숭배하는 고대 페르시아 종교야. 기록에 따르면 아케메네스 왕조 때 널리 퍼졌고, 예언자 조로아스터가 창시했다고 해. 원래 아후라 마즈다는 여러 신들 중 하나였는데, 전설에 따르면 조로아스터가 동굴에서 명상하다가 아후라 마즈다가 유일한 신이라는 계시를 받았고, 그걸 바탕으로 조로아스터교가 만들어졌다고 해.

이게 기독교랑 무슨 상관이냐고? 조로아스터교의 교리나 창조 이야기를 보면 기독교나 유대교와 아주 비슷한 점을 발견할 수 있어.

조로아스터교의 창조신 아후라 마즈다는 세상의 모든 선의 근원이고 완벽한 세상을 만들었어. 해, 달, 별, 식물, 동물, 그리고 최초의 인간인 가요마르트를 만들었지. 아후라 마즈다에게는 야자타라는 선한 존재들과 아메샤 스펜타라는 여섯 명의 대천사들이 있었어. 이들은 세상을 질서 있게 만들고 창조주의 뜻을 실현했지.

하지만 반대편에는 앙그라 마이뉴라는 어둠의 신이 있었어. 그는 아후라 마즈다의 빛에 대항하는 어둠의 신으로, 세상에 거짓, 혼돈, 악을 퍼뜨렸지. 사람들의 마음속에 욕망과 불신을 심어 진리에서 멀어지게 만들고, 그림자 속에서 사람들을 속이고 유혹했어. 앙그라 마이뉴를 따르면 지옥에 가게 될 거라고 했지.

그리고 세상 마지막 날, 선과 악의 거대한 전쟁이 벌어질 거야. 그때 해와 달은 어두워지고 세상은 깊은 겨울에 빠질 거야. 사람들은 신을 배신하고, 아후라 마즈다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할 거야. 그때 나타나는 분이 바로 사오쉬안트야. 조로아스터의 후손이자 예언된 메시아지. 사오쉬안트는 조로아스터의 씨앗이 보존된 호수에서 수영한 처녀에게서 기적적으로 태어난 메시아로, 아후라 마즈다의 이름으로 세상을 구원할 거야. 사오쉬안트는 선의 군대를 이끌고 앙그라 마이뉴와 싸워 악을 지옥으로 던져버릴 거고, 그 후 아후라 마즈다는 충실한 사람들에게 부활과 영원한 생명을 줄 거야. 결국 빛은 어둠을 이기고 선은 악을 정복하며, 사람들은 새로워진 지구의 낙원에서 영원히 살게 될 거야.

어때? 성경의 창세기나 요한계시록이 생각나지 않아?

여기서부터가 진짜 중요한 부분이야. 많은 학자들과 역사가들이 주장하기를, 기독교나 유대교 같은 아브라함 계통 종교들의 이야기는 사실 조로아스터교의 세계관에서 비롯된 거래. 쉽게 말해, 메시아 사상, 천국과 지옥, 최후의 심판, 선과 악의 대립 같은 개념들이 조로아스터교에서 시작돼서 아브라함 계통 종교로 흘러들어 갔다는 거지. 그래서 학계에서는 유대교와 기독교가 조로아스터교에서 파생된 종교라고 주장하기도 해.

하지만 이건 사실이 아니야. 조로아스터는 일반적으로 기원전 660년대에 태어났다고 알려져 있는데, 성경의 이사야 선지자는 조로아스터가 태어나기도 전인 기원전 8세기에 이미 메시아가 태어날 것을 예언했어. 어떤 사람들은 조로아스터가 기원전 천 년에서 2천 년 전에 살았다고 주장하며 조로아스터교의 오래됨을 강조하기도 하는데, 이것도 틀렸어. 왜냐하면 조로아스터교는 애초에 바벨탑을 세운 님롯으로부터 파생된, 진짜 메시아가 아닌 가짜 메시아 종교이기 때문이야.

내가 예전에 바벨탑 영상에서 이야기했었지? 세미라미스라는 여자가 자기 아들 담무스를 죽은 님롯의 환생이라고 하면서, 창세기 3장에 예언된 "여자의 씨", 즉 예언된 메시아라고 주장했었잖아. 조로아스터교 역시 님롯으로부터 시작된 가짜 메시아 사상의 연장선에 있는 종교일 뿐이야.

참고로 이건 조로아스터교의 상징인 파라바하르야. 날개 달린 둥근 원반 안에 사람 형상이 있지. 근데 이런 비슷한 상징은 아주 오래전부터 존재해 왔어. 이건 아슈르라고 불리는 아시리아의 태양신인데, 날개와 원반, 사람 형상이 조로아스터교의 파라바하르와 크게 다르지 않아. 아니, 똑같다고 봐야지.

아무튼 이 아슈르라는 신은 바빌론의 주신인 마르두크와 같은 신격을 가진 존재야. 마르두크 역시 태양신이었고, 그 뿌리에는 바벨탑을 세운 님롯이 있어. 이 아저씨가 바로 모든 가짜 메시아 사상의 근원인 거지.

그리고 내가 조로아스터가 동굴에서 명상하다 천사장을 만났다고 했잖아? 유대교는 어때? 모세가 시내산에서 율법을 받으면서 시작됐지. 굳이 따지자면 조로아스터교는 유대교나 기독교보다는 오히려 이슬람교와 더 맥을 같이 하는 종교라고 볼 수 있어. 이슬람교의 천사장 가브리엘이 무함마드에게 알라의 계시를 전하면서 시작되었잖아. 참고로 이슬람교의 창시자인 무함마드도 조로아스터처럼 동굴에서 명상하다 계시를 받았다고 해.

동굴. 이게 왜 이런 이야기가 나오냐면, 그들의 세계관에서 동굴은 현세와 내세를 연결하는 일종의 통로 역할을 하는 장소였기 때문이야. 옛날 샤먼들이 약을 하고 동굴에 들어가서 신과 합일하는 행위를 했던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거지.

그리고 이건 덤인데, 나중에 가톨릭 예수회의 창시자인 이냐시오 데 로욜라도 동굴에서 명상하다 계시를 받았다고 해. 얘네들 하는 짓이 다 거기서 거기야.

자, 다음은 이번 파트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이야. 바로 미트라교야. 내가 조로아스터교를 먼저 이야기한 이유가 바로 이 미트라교에 대한 이야기를 꼭 해야 했기 때문이지.

미트라교는 태양신 미트라를 숭배하는 로마 제국의 비밀 종교였어. 원래 미트라라는 신은 조로아스터교보다 훨씬 오래된 인도 신화에서 기원하는데, 원래는 여러 신들 중 하나였지. 이후 미트라 숭배는 페르시아의 조로아스터교로 전해졌고, 조로아스터교에서 미트라는 아후라 마즈다의 선한 존재인 야자타 중 하나로 여겨지며 인기가 많았어. 나중에는 조로아스터교에서 분리되어 별개의 신앙 체계가 되었고, 그리스와 로마로 전파되면서 태양신 혹은 영웅신으로 숭배받게 되었지.

벌써부터 뭔가 느낌이 오지 않아? 또 태양신이야. 또 태양신이라고.

뿐만 아니라 미트라교 신자들도 땅굴이나 동굴에서 자신들의 신을 숭배했다고 해. 참으로 한결같지. 아무튼 미트라교는 로마가 기독교로 개종하기 전인 서기 1세기부터 4세기까지 성행했고, 나중에 폼페이우스 황제의 동방 원정 이후에는 로마 제국의 수호신으로까지 격상되었어. 원래 다신교였던 로마는 점점 태양을 숭배하는 일신교 형태로 변해갔고, 나중에 아우렐리우스 황제 때는 '정복되지 않은 태양'이라는 뜻의 솔 인빅투스로 숭배하게 돼. 그리고 아우렐리우스 이후의 황제들은 자신들을 태양 그 자체로 숭배하게 만들었지.

근데 여기서 로마의 태양신 숭배를 계승한 인물이 나타났는데, 바로 여러분도 잘 아는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야.

로마 제국의 미트라 숭배는 콘스탄티누스가 밀라노 칙령을 발표하고 기독교 신앙에 대한 자유를 인정하면서 점차 사라져 갔어. 많은 기독교인들은 이걸 이교도 신앙의 끝을 알리는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해석하는데, 나는 좀 다르게 생각해.

일단 콘스탄티누스 자신도 원래부터 미트라 신의 열렬한 숭배자였어. 그가 태양신 숭배를 계승했다는 사실은 당시 로마의 주화에서 확인할 수 있어. 꾸준히 태양신을 새겨 넣었거든. 그리고 이런 콘스탄티누스의 이교주의는 그의 찬가에서도 분명하게 드러나. 콘스탄티누스와 막시미아누스의 결혼 동맹을 축하하는 찬가에서는 콘스탄티누스가 태양신과 함께 사두마차를 타고 하늘로 올라갔다는 기록이 있어. 이건 콘스탄티누스가 태양신을 그의 수호신으로 섬겼다는 것을 증명하지.

그리고 황제가 되기 전, 콘스탄티누스는 기독교를 가장 심하게 박해했던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를 모셨는데, 이때도 기독교에 대한 어떤 입장도 내비친 적이 없었어.

그렇다면 도대체 어떤 이유로 로마 제국 내에서 기독교를 인정하게 되었을까? 세간에서는 콘스탄티누스가 어떤 영적인 체험을 했고, 그 체험을 바탕으로 기독교를 인정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꽤 유명한 이야기니까 한번 들어봐.

당시 서로마 지역에서는 콘스탄티누스와 막센티우스가 서로 황제를 자처하며 대립하고 있었어. 콘스탄티누스를 강력한 경쟁자로 인식한 막센티우스는 계속해서 콘스탄티누스를 도발했고, 결국 테베레 강가에서 최후의 전투를 치르게 돼. 이게 역사적으로 유명한 밀비우스 다리 전투야.

당시 콘스탄티누스의 병력은 약 5만 명, 막센티우스의 병력은 약 8만 명에서 10만 명 정도였다고 해. 수적으로만 봐도 당연히 콘스탄티누스 쪽이 불리한 상황이었지. 하지만 이때 콘스탄티누스는 어떤 환상을 보게 되었다고 해. 바로 불로 된 십자가를 보았다는 거야. 전설에 따르면 그 십자가에는 "이것으로 정복하라 (In hoc signo vinces)"라고 쓰여 있었다고 하는데, 처음에는 이게 무슨 뜻인지 몰랐다가 그날 밤 꿈에 예수님이 나타나서 설명을 해 주셨다고 해. 만약 네가 십자가를 너의 상징으로 삼으면 이 싸움에서 이기게 해주겠다고 말이야.

그래서 콘스탄티누스는 병사들의 방패에 십자가를 그리게 했고, 이후 막센티우스와의 전투에서 승리해 로마의 황제가 되었어. 이게 콘스탄티누스가 기독교를 인정하게 된 배경이라고 해.

에, 글쎄. 일단 한 가지 의문이 드는 건, 콘스탄티누스의 꿈에 나타난 예수님은 정말 예수님이었을까? 아마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그렇게 믿을 거야. 그래서 로마가 더 이상 기독교인들을 박해하지 않게 되었다고 말이지.

하지만 나는 그게 예수님이 아니라 다른 어떤 존재였다고 생각해. 로마 황제들은 대대로 기독교인들을 아주 잔혹하게 죽이는 정책을 고수했어. 불태워 죽이는 건 기본이고, 사자 밥으로 던져주는 경우도 허다했지. 문제는 잔혹하게 죽이면 죽일수록 기독교인들의 수는 더 늘어났다는 거야. 불태워 죽여도 보고, 사자 밥으로도 만들어 보고, 어떻게든 기독교인들의 씨를 말려보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해도 소용이 없었던 거지. 오히려 계속 구원받는 사람들만 늘어났을 테니, 그들의 씨를 말리려던 사탄의 입장에서는 다른 계획이 필요했을 거야. 나는 그게 콘스탄티누스가 환상에서 보았던 "이것으로 정복하라"였다고 생각해. 힘으로 죽이는 것은 불가능하니, 십자가를 이용해 죽여라. 가짜 십자가를 만들어서 전부 죽게 만들어라.

이처럼 폭력과 박해만으로는 기독교의 뿌리를 뽑을 수 없다고 판단한 그들의 계획 하에, 기독교는 로마의 이방 종교에 접붙여진 잡종 종교가 되고 말았어.

그래서 콘스탄티누스가 밀라노 칙령을 발표한 이후에도 태양신 형상은 계속해서 등장해. 그가 발행한 태양신 주화도 마찬가지고, 밀비우스 다리 전투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개선문에도 태양신이 떡하니 박혀 있어. 아니, 예수님 덕분에 승리했다면서 왜 태양신은 그대로 있는 걸까? 흠, 이해가 안 되지?

아무튼 그의 영향으로 인해 미트라 신앙의 의식, 제도, 관습, 교리 등이 초기 기독교에 수용되었고, 그렇게 예수 그리스도의 기독교가 아닌 콘스탄티누스의 가짜 기독교가 만들어진 거야. 예수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태양신 미트라의 생일을 성탄절로 만든 것도, 교황과 가톨릭 사제들이 쓰는 주교관의 이름이 '미트라'인 것도, 어마무시하게 많은 태양 관련 심볼들이 가톨릭 전반에 깔려 있는 것도 다 같은 이유야.

그렇게 초대 교황이라고 할 수 있는 콘스탄티누스의 왕좌는 바티칸 교황에 의해 상징적으로 이어져 왔고, 오늘날 마치 좌파와 우파처럼 천주교와 개신교로 나뉘어 전 세계를 지배하고 있어. 콘스탄티누스가 만든 가짜 기독교는 끊어진 적이 없어.

And this God is the God of the Jewish people. There is no other god we see him what the word in the west. How do you steal a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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