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웹디자인개발기능사 필기, 색채 혼합과 조색 핵심 이론 5! 합격 비법 공개!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색채 혼합과 조색 (중학생 눈높이 설명)
1. 세상의 색깔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세계 삼속성)
-
색이란 뭘까?
- 색은 빛 때문에 생기는 거야. 빛이 우리 눈에 들어왔을 때 느껴지는 느낌이 바로 색이지.
- 빛의 스펙트럼(무지개처럼 나뉘는 것)에 따라 색깔이 다르게 느껴지는 거야.
- 색채는 이렇게 빛 때문에 생긴 색깔을 우리 눈으로 보고 느끼는 경험을 말해. 그래서 색채는 물체를 볼 때 느껴지는 것과 관련 있고, 심리적인 느낌도 있어.
-
물체의 색깔은 어떻게 보일까?
- 물체가 어떤 색깔의 빛을 얼마나 반사하느냐에 따라 다르게 보여.
- 빨간색 빛을 많이 반사하면 빨간색 물체로 보이는 거지.
- 흡수를 많이 하면 어둡게 보이고, 반사를 많이 하면 밝게 보여.
- 검정색: 모든 빛을 흡수해.
- 흰색: 모든 빛을 반사해.
- 회색: 빛을 똑같이 흡수하거나 반사해.
-
빛과 스펙트럼 이야기
- 빛은 파장(길이)과 주파수(얼마나 빨리 떨리는지)에 따라 눈에 보이는 가시광선과 눈에 안 보이는 비가시광선으로 나뉘어.
- 가시광선: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빛이야. 파장 길이가 380nm ~ 780nm 사이야.
- 780nm 쪽으로 갈수록 장파장 (적외선, 전파 등)
- 380nm 쪽으로 갈수록 단파장 (자외선, X선, 감마선 등)
- 빛의 분산: 빛이 꺾이면서 여러 색깔로 나뉘는 현상이야. (예: 프리즘)
- 빛의 합성: 두 가지 이상의 빛이 합쳐져서 새로운 색깔을 만드는 거야.
- 스펙트럼: 빛을 파장 순서대로 나열한 것을 말해. 이걸 발견한 사람이 바로 뉴턴이야! 뉴턴은 프리즘으로 하얀 빛을 통과시켜서 무지개색 빛이 나오는 걸 봤지.
- 무지개색 하나하나를 분광색이라고 불러.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
-
색깔 분류하기
- 유채색: 색깔이 있는 색 (빨강, 파랑 등)
- 순색: 색깔 자체의 느낌 (빨강 그 자체)
- 명색: 순색에 흰색을 섞어 밝게 만든 색 (연한 빨강)
- 암색: 순색에 검은색을 섞어 어둡게 만든 색 (진한 빨강)
- 탁색: 순색에 회색이나 다른 색을 섞어 탁하게 만든 색 (탁한 빨강)
- 유채색의 3가지 특징 (세계 삼속성):
- 색상: 빨강, 파랑처럼 색깔 자체의 이름 (무슨 색인지)
- 명도: 색깔의 밝고 어두운 정도 (얼마나 밝은지)
- 채도: 색깔의 선명한 정도 (얼마나 진한지)
- 무채색: 색깔이 없는 색 (흰색, 검정색, 회색)
- 무채색은 명도만 가지고 채도는 없어.
- 유채색: 색깔이 있는 색 (빨강, 파랑 등)
-
색깔의 종류
- 표면색: 불투명한 물체가 빛을 반사해서 보이는 색 (책상, 옷)
- 투과색: 투명한 물체를 통과한 빛의 색 (유리창, 셀로판지)
- 거울색: 거울처럼 빛을 그대로 반사하는 색 (거울)
- 금속색: 금이나 은처럼 빛을 강하게 반사하는 색 (금반지, 은수저)
- 공간색: 공간 속에서 느껴지는 색 (물잔 속 물 색깔, 포도주 색깔)
- 광원색: 빛 자체의 색 (전등 불빛, 햇빛)
-
색깔을 볼 때 일어나는 신기한 현상들
- 명암 수능: 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으로, 또는 그 반대로 갈 때 처음엔 잘 안 보이다가 점점 잘 보이게 되는 현상.
- 박명시: 해가 지기 전이나 뜬 직후처럼 어둑어둑할 때 물체가 흐릿하게 보이는 현상. (밝은 곳 시각과 어두운 곳 시각 사이의 중간 단계)
- 프르키니 현상: 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으로 갈 때, 빨간색보다 파란색이 더 밝게 느껴지는 현상. 그래서 어두울 때 비상구는 초록색으로 만드는 거야. (파란색 계열이 어두울 때 더 잘 보이니까!)
- 항상성 (항색성): 빛의 밝기가 변해도 색깔이 원래 색을 유지하려는 성질.
- 색수능: 다른 환경에서 색깔을 볼 때, 원래 색깔보다 다르게 느껴지는 현상. (선글라스를 오래 끼고 있다 벗으면 세상이 더 밝게 보이는 것처럼)
- 연색성: 조명 때문에 물체 색깔이 다르게 보이는 현상.
- 조건 동색: 특정 조명 아래에서는 두 가지 다른 색이 똑같이 보이는 현상.
- 세금 현상: 물체의 그림자 부분에 광원의 보색이 섞여 보이는 이상한 현상.
-
색깔을 제대로 보려면?
- 빛의 밝기
- 물체의 일정한 크기
- 색깔의 대비
- 색깔을 볼 수 있는 충분한 시간 (노출)
-
색깔의 3가지 특징 (세계 삼속성) 다시 한번!
- 색상: 빛의 파장에 따라 구별되는 색깔 자체. (빨강, 노랑, 초록, 파랑, 보라 등)
- 명도: 색깔의 밝고 어두운 정도. (숫자가 높을수록 밝음)
- 채도: 색깔의 선명하고 흐릿한 정도. (숫자가 높을수록 선명함)
- 순색: 채도가 가장 높은 색.
- 명색: 순색 + 흰색 = 밝고 부드러운 색.
- 암색: 순색 + 검정색 = 어두운 색.
- 탁색: 순색 + 회색 = 부드럽고 차분한 색.
-
색깔을 체계적으로 나타내는 방법 (표색계)
- 먼셀 표색계: 미국의 먼셀이 만든 표색계. 색상, 명도, 채도를 숫자로 나타내서 색깔을 체계적으로 정리했어.
- 색 입체 모형: 색상, 명도, 채도를 3차원 모양으로 나타낸 것.
- 세로축: 명도 (아래로 갈수록 어두움, 위로 갈수록 밝음)
- 둘레: 색상 (빨강, 노랑, 초록, 파랑 등)
- 바깥쪽으로 갈수록: 채도 (안쪽으로 갈수록 채도 낮음, 바깥쪽으로 갈수록 채도 높음)
- 색상: 빨강, 노랑, 초록, 파랑, 보라 등을 기준으로 10가지, 더 세분화해서 20가지로 나누기도 해.
- 명도: 0 (완전 검정)부터 10 (완전 흰색)까지 11단계로 나눠.
- 채도: 무채색을 0으로 해서 최고 16단계까지. 색깔마다 채도 단계가 달라.
- 색 입체 모형: 색상, 명도, 채도를 3차원 모양으로 나타낸 것.
- 색상환: 색깔들을 동그랗게 배열한 것.
- 유사색: 색상환에서 서로 가까이 있는 색깔들.
- 보색: 색상환에서 서로 정반대쪽에 있는 색깔들. (가장 대비가 커)
- 근접보색: 보색을 중심으로 양옆에 있는 색깔들.
- 먼셀 표색계: 미국의 먼셀이 만든 표색계. 색상, 명도, 채도를 숫자로 나타내서 색깔을 체계적으로 정리했어.
2. 색깔 섞기 놀이! (색채 혼합, 가산 혼합, 감산 혼합)
- 색채 혼합: 서로 다른 색깔들을 섞어서 새로운 색깔을 만드는 거야.
- 조색: 특정 목적을 위해 여러 색깔을 정확한 비율로 섞는 과정.
- 색깔 섞는 방법:
- 가산 혼합 (빛의 혼합):
- 빛을 섞는 거야. (RGB: 빨강, 초록, 파랑)
- 섞을수록 밝아져 (명도 증가).
- 섞을수록 채도는 낮아질 수 있어.
- RGB를 모두 섞으면 흰색이 돼.
- 빨강 + 초록 = 노랑
- 초록 + 파랑 = 청록 (사이언)
- 파랑 + 빨강 = 자주 (마젠타)
- 감산 혼합 (물감의 혼합):
- 물감이나 잉크를 섞는 거야. (CMYK: 청록, 자주, 노랑, 검정)
- 섞을수록 어두워져 (명도 감소).
- 섞을수록 채도도 낮아져.
- 청록 + 자주 + 노랑 = 거의 검정색이 돼.
- 청록 + 자주 = 파랑
- 자주 + 노랑 = 빨강
- 노랑 + 청록 = 초록
- 중간 혼합: 가산 혼합과 감산 혼합의 중간 형태. 색깔들을 가까이 붙여 놓으면 섞인 것처럼 보이는 거야. (TV 화면의 작은 점들처럼)
- 병치 혼합: 색깔 점들을 가까이 나열해서 섞인 것처럼 보이게 하는 것. (점묘화, TV 화면)
- 회전 혼합: 여러 색깔을 빠르게 돌렸을 때 보이는 색. (맥스웰의 회전판 실험)
- 가산 혼합 (빛의 혼합):
3. 색깔의 약속 (색채 표준)
- 색채 표준이란?
- 모든 사람이 똑같은 색깔을 이해하고 사용하기 위한 약속이야. 색깔을 쉽게 쓰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필요해.
- 색채 표준의 역할:
- 색깔 사용의 일관성 유지
- 색깔 전달력 향상
- 사용자들의 이해 개선
- 접근성 향상
- 색채 표준의 종류:
- 현색계: 눈으로 보고 색깔을 측정하고 정의하는 방식.
- 먼셀 표색계: 위에서 설명한 먼셀 표색계.
- 오스트발트 표색계: 독일 화학자 오스트발트가 만든 표색계. 순색, 백색, 흑색을 기본으로 해.
- NCS 표색계: 스웨덴에서 만든 표색계. 노랑, 빨강, 파랑, 녹색을 기본으로 하고 '뉘앙스'라는 개념을 사용해. (인천공항에서도 사용됨)
- 혼색계: 빛의 혼합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색깔을 정하는 방식. 객관적이고 수치적이야.
- CIE 표색계: 국제조명위원회에서 만든 국제적인 색채 표준. (RGB를 XYZ 값으로 나타냄)
- LAB 랩 표색계: 인간의 시각 경험을 잘 반영하는 표색계. 명도(L), 색상(A, B)으로 구성되어 있고, 기기(모니터, 프린터 등)에 상관없이 색깔을 표현할 수 있어. (색깔 보정에 많이 사용됨)
- 현색계: 눈으로 보고 색깔을 측정하고 정의하는 방식.
- 색 이름 짓는 방법 (생명법):
- 기본 생명: 표색계를 이용해 기호나 이름으로 부르는 것. (예: 빨강, R)
- 일반 생명 (계통 생명): 색깔에 느낌을 나타내는 형용사를 붙여 부르는 것. (예: 어두운 파랑, 연한 보라)
- 관용 생명: 관습이나 연상되는 느낌으로 이름을 붙이는 것. (예: 귤색, 밤색, 코발트 블루) (정확성이 떨어질 수 있음)
4. 색깔을 조절하고 완성하기 (조색 검사 및 완성)
- 조색 검사: 웹사이트나 디자인의 모든 색깔이 일관되고 적절하게 사용되었는지 확인하는 과정.
- 색깔의 정확도, 일관성, 대비, 적응성 등을 검토해.
- 색차 보정: 여러 색깔들이 조화롭게 보이도록 조절하는 과정.
- 색상 대비를 조절하거나 색상환을 기준으로 색깔을 맞추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 과정: 분석 → 조정 → 검사
- 색상 보정: 색깔의 위치를 조절하거나 여러 색을 섞어서 보정.
- 명도 보정: 밝고 어두운 차이를 조절.
- 채도 보정: 색깔의 선명도를 조절.
- 색조 (톤) 보정: 회색을 섞어가며 밝기와 채도를 조절해서 색의 느낌을 바꾸는 것. (빨간색조의 회색을 섞으면 다양한 빨간색 톤이 만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