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직장인 열광! 3억 시세차익 터진 '줄 서는 외곽 다가구' 비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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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건물주와 다킹 님의 다가구 건물 투자 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특별한 분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눠볼 거예요. 바로 저희 다가구 건물 투자 강의를 듣고 건물을 낙찰받으신 '다킹' 님입니다!
1. 건물 소개
- 위치: 경기도 광주 (도로변에 위치)
- 건물 종류: 다가구 주택 (15세대 + 사무실 1개)
- 연식: 2011년식 (약 15년 됨)
- 면적: 토지 147평, 건물 623 제곱미터
- 낙찰가: 9억 1천만 원 (감정가 16억 8천만 원 대비 54%)
- 특징: 신축은 아니지만, 내부 도배와 청소만으로 임대 세팅 중. 주변에 매물이 거의 없어 부동산에서 '찜'해 놓을 정도라고 함.
2. 다킹 님은 누구?
- 직업: 원래 소프트웨어 개발자였지만, AI 시대에 위기를 느끼고 부동산 투자를 시작.
- 투자 계기: 3~4년 전부터 건물주님 강의를 눈여겨보다가 이번에 수강. '싸게 사서 현금 흐름과 시세 차익까지 얻을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낌.
- 왜 다가구인가? 어릴 때부터 건물주라는 로망이 있었고, 다가구가 현금 흐름이 크다고 판단.
- 건물주님과의 인연: 3~4년 전부터 강의를 듣고 싶었지만 기회가 안 되다가 이번에 수강. 건물주님의 강의 내용이 '찐'이라고 확신.
3. 건물 투자 과정 & 에피소드
- 입찰: 2명만 입찰했고, 500만 원 차이로 낙찰받음.
- 부동산 검색 팁: "남이 안 보는 물건이 돈이 된다"는 건물주님의 말을 그대로 따름. 월세 매물이 없다는 점을 오히려 기회로 포착.
- 임장: 처음에는 인터넷 검색만 했지만, 건물주님의 조언으로 무조건 임장을 다니기 시작.
- 명도:
- 총 15세대 중 13세대 완료.
- 사무실과 5층 1가구는 강제 집행 고려 중이지만, 협의 진행.
- AI 활용: AI가 잘못된 정보를 줘서 스트레스받았던 경험. 결국 AI는 AI로 대처해야 함을 배움.
- 이사비: 배당 못 받은 분께는 20만 원 드림. 다른 분들은 0원.
- 원룸 세입자: 처음에는 이사비 450만 원 요구했지만, 강제 집행 증거를 보여주자 20만 원으로 합의.
- 임대 세팅:
- 원룸: 보증금 1000만 원 / 월세 55만 원 (관리비 7만 원 별도) -> 총 62만 원
- 일반 원룸: 보증금 500만 원 / 월세 50만 원 (관리비 5만 원 별도) -> 총 55만 원
- 투룸: 보증금 2000만 원 / 월세 75만 원 (관리비 8만 원 별도) -> 총 83만 원
- 임대 기간: 1~2주면 완료. 조건 까다롭게 해도 빨리 맞춰짐. (임차인을 가려받을 수 있는 상황)
- 재계약: 기존 세입자에게는 5만 원 할인해 줌.
4. 수익 분석
- 초기 투자금: 약 2억 5천만 원 (취득세 포함)
- 보증금 회수: 1억 6천 5백만 원
- 실질 투자금: 약 9천만 원 (보증금 회수 후)
- 월 예상 수익:
- 총 월세: 약 960만 원 (상가 포함 시)
- 이자: 280만 원
- 관리비: 별도
- 순수익: 약 600만 원 (이자, 관리비 제외)
- 시세 차익: 최소 3억 원 이상 예상 (감정가 대비 54% 낙찰)
5. 임차인 분석
- 주요 거주자: 젊은층 (개발자, 분당/판교 직장인 등)
- 회사 계약: 1개 호실은 회사에서 장기 계약 (5년 이상 안정적)
6. 앞으로의 계획
- 고시원 관련 강의 개설 희망.
- 1주택자/다주택자를 위한 강의 개설 희망.
7. 건물주님의 한마디
"다킹 님처럼 강의 내용을 그대로 실행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가구 투자는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꾸준히 배우고 실행하면 누구나 건물주가 될 수 있습니다. 망설이지 말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오늘 인터뷰는 여기까지입니다! 다킹 님의 성공 스토리가 여러분께도 좋은 영감이 되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