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긍정확언 318일째] 죽음을 기억하기 / 241028 / 이반 일리치의 죽음
2024년 10월 28일 월요일 아침 이야기
오늘은 10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이야. 벌써 10월도 끝나가고 11월이 다가온다니 시간이 정말 빠르지?
요즘 구독자가 600명이 넘으면서 별의별 사람들의 댓글을 다 보게 돼. 어떤 사람은 내가 1년 전이랑 똑같은 옷만 입는다고 지적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유튜브 영상에 얼굴을 너무 크게 올린다고 하거나 종교적인 내용에 대해 비판하기도 해. 물론 이런 말들이 신경 쓰일 때도 있지만, 그래도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거라고 생각하며 감사하게 받아들이려고 해.
오늘은 목사님께서 해주신 '죽음 이후의 삶을 준비하셨나요?'라는 설교 내용이 정말 인상 깊었어. 특히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본 형제를 만나야 한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아. 죽음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사람은 현재에 충실하게 살고 있다는 거지. 나도 죽을 날짜를 정해놓고 살고 있어서 이 말씀이 더 와닿았어.
이반 일리치라는 사람의 이야기도 들려줬는데, 그는 잘나가던 판사였지만 죽음 앞에서 자신이 살아온 삶이 잘못된 것은 아닌지 고민하게 되었대. 자신이 옳다고 믿었던 것들이 사실은 허접한 것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괴로워했지.
어릴 때는 어른들이 좋다고 하는 대로, 남들이 좋다고 하는 대로 살았던 것 같아. 내가 뭘 좋아하고 뭘 원하는지도 모른 채 말이야. 어린 왕자처럼 순수한 마음을 잃어버리고, 세상에 찌들어 살아가는 모습이 안타까워.
죽음은 삶의 끝이 아니라, 오히려 무한한 시간의 시작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 지금 우리가 사는 삶은 찰나의 순간일 뿐이니까, 욕심을 버리고 내가 원하는 삶, 가치 있는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하지 않을까?
톨스토이 말처럼 죽음만큼 확실한 것은 없는데, 우리는 정작 죽음을 준비하지 않고 살아가는 것 같아. 죽음을 생각하면, 이 세상에 무언가를 더 가져가려고 하기보다는 좋은 사람들과 나누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돕는 것이 진짜 행복이고 즐거운 삶이라는 걸 깨닫게 돼.
내게 남은 시간은 24,535일. 앞으로 남은 시간도 찰나와 같을 테니,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야겠어.
오늘의 아침 긍정 확언은 다음과 같아:
- 나는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가치를 만든다.
- 그렇게 하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
- 매일매일 성장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
- 아침 긍정 확언을 통해 열정을 꾸준하게 유지한다.
- 내가 원하는 것을 하루에 100번씩 매일매일 외치면 다 이루어진다.
- 경제, 금융, 부동산, 토지에 대한 공부를 계속하면 부자들의 학문을 읽을 수 있고 DNA가 솟아난다.
- 나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다. 나는 행동하는 사람이다. 지구는 행동하는 별이다. 나에게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지혜가 있다.
- 죽음을 생각하며 삶을 충실하게 누릴 수 있는 사람이 되었고, 이런 지혜로 쓴 책이 종합 베스트 1위를 찍었다.
- 모든 것이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이번 주도 파이팅하자! 나는 오늘 유튜브 성장 일기 인터뷰하러 가는데, 떨지 않고 솔직하고 진실하게 잘 하고 올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