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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분 만에 헤르메스 에이전트 100시간 노하우! AI 직원 100배 활용 비법 공개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Hermes Agent, 똑똑하게 쓰는 법! (중학생 눈높이 설명)

Hermes Agent라는 게 있는데, 이거 진짜 대박이야. 제대로만 쓰면 너만의 AI 직원이 생긴다고 생각하면 돼. 근데 잘못 쓰면 그냥 평범한 챗봇이랑 똑같아. 그래서 내가 4달 동안 100시간 넘게 써보면서 배운 꿀팁들을 다 알려줄게. 끝까지 보면 너 생산성이 100배는 올라갈 걸?

1. 어떤 모델을 써야 할까? (AI 모델 고르기)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인데, Opus라는 모델이 최고야. 진짜 성능 끝판왕이지. 근데 이게 돈이 좀 비싸. 한 달에 140만원 정도 쓴대. 하루에 4만원씩. 그래도 그만큼 값어치를 해. Opus한테 일을 시키면, 중간에 힘들어도 포기 안 하고 무조건 끝까지 해내거든. 마치 마라톤 중에 다리를 다쳐도 기어서라도 결승선에 가는 것처럼 말이야.

다른 모델들은 중간에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많아. 그래서 돈이 좀 들더라도 Opus를 쓰는 게 사업 운영에 훨씬 도움이 된대.

근데 Opus가 너무 비싸면 다른 방법도 있어.

  • ChatGPT 유료 구독: 이미 ChatGPT 유료 구독하고 있다면 그걸 연결해서 써봐. 5.5 버전부터는 꽤 괜찮대. Opus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쓸 만해. 그 이전 버전은 별로였대.
  • GLM 5.2: 돈을 더 아끼고 싶다면 GLM 5.2도 좋아. Opus나 ChatGPT보다 훨씬 싸면서도 할 일은 다 해줘. 좀 더 로봇 같긴 하지만, 그래도 아주 괜찮아. 돈 아끼고 싶을 때 추천!

결론:

  • 최고 성능 원하면: Opus (돈 좀 써도 됨)
  • 이미 구독 중이면: ChatGPT
  • 돈 아끼고 싶으면: GLM 5.2

2. 최소 두 개의 Hermes Agent를 써라! (AI 직원 여러 명 두기)

이건 진짜 중요해. 최소 두 개의 Hermes Agent를 항상 켜놔야 해. 하나만 쓰면 안 돼.

왜냐하면 AI도 가끔 고장 날 때가 있거든. 하나가 고장 나면 다른 하나가 대신 일을 하거나 고쳐줄 수 있어야 해. 마치 팀 프로젝트 할 때 한 명이 아프면 다른 사람이 대신하는 것처럼 말이야.

내 경우에도 ChatGPT 계정이 갑자기 안 돼서 당황했는데, 다행히 다른 Hermes Agent가 있어서 그걸로 문제를 해결했어. 그래서 여러 개의 AI 직원을 두는 게 중요해.

만드는 법:

  • 간단하게: 그냥 "새로운 Hermes 프로필 만들어줘. ChatGPT로 해줘." 라고 말하면 돼. 프로필이 곧 다른 AI 직원을 만드는 거야.
  • 더 자세하게: Hermes 대시보드에 들어가서 '프로필' 메뉴에서 직접 만들 수도 있어. 모델 선택하고 이름도 정할 수 있지.

3. AI한테 네 계정을 다 주지 마라! (보안 걱정은 덜 해도 돼)

많은 사람들이 AI한테 자기 이메일, 메시지 계정 같은 걸 다 주면 위험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럴 필요 없어. AI는 네가 시키는 일만 딱 해. 네 이메일을 몰래 보거나, 전 여자친구한테 메시지를 보내거나 하지 않아.

네가 "트윗 써줘"라고 하면 트윗만 쓰는 거지, 네 사진첩을 뒤지거나 하진 않아.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네 메인 컴퓨터랑 메인 계정으로 그냥 써도 괜찮아. 오히려 이것저것 계정을 따로 만들면 더 복잡해지고 느려질 뿐이야.

4. Hermes Agent를 어디서 쓸까? (플랫폼 활용법)

  • 컴퓨터에서: Hermes Desktop을 써. 이게 제일 편하고 좋아. 여러 AI 직원들을 쉽게 바꿔가면서 쓸 수 있고, 작업 내용도 따로따로 볼 수 있어.
  • 이동 중에 (중요한 작업): Telegram 앱을 써. 핸드폰으로도 복잡한 작업을 할 수 있어.
  • 이동 중에 (간단한 작업): iMessage를 써. 최근에 업데이트돼서 iMessage로도 Hermes Agent를 쓸 수 있게 됐어. 연락처에 'Hermes'라고 저장해놓고 쓰면 진짜 편해.

5. Telegram에서 글씨 예쁘게 쓰는 법 (서식 활용)

Telegram에서 AI한테 일을 시킬 때, 그냥 텍스트만 받는 것보다 표나 글씨 굵게 하는 등 서식을 활용하면 훨씬 보기 좋아. 예를 들어, 매일 AI한테 AI 관련 주식 정보를 표로 정리해달라고 시키면 아침마다 보기 편한 표를 받을 수 있지.

6. AI가 느려지면 '크론 작업'을 정리해라! (AI 속도 높이기)

AI가 느려지거나 이상해지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크론 작업'이야. 크론 작업은 AI가 주기적으로 알아서 하는 일인데, 이게 너무 많으면 AI가 힘들어해.

그래서 AI가 느려지면, Hermes Desktop에서 크론 작업 목록을 보고 필요 없는 건 '일시 중지' 시켜줘. 그러면 AI 속도가 훨씬 빨라지고, 돈도 아낄 수 있어.

7. 여러 기기를 연결해서 써라! (Tailscale 활용)

컴퓨터랑 핸드폰 등 여러 기기를 쓴다면 Tailscale을 꼭 설치해봐. 이건 무료인데, 네 모든 기기를 하나의 네트워크처럼 연결해줘. 그래서 AI가 다른 기기에 있는 파일도 가져오거나, 다른 기기에서 작업을 할 수도 있어. 마치 AI 직원이 네 모든 컴퓨터를 돌아다니면서 일하는 것처럼 말이야.

8. AI한테 질문해서 네 일을 찾아줘라! (역질문 활용)

매일 아침에 AI한테 "오늘 내가 뭘 해야 할까?", "뭐가 스트레스받을까?" 같은 질문을 해봐. 그러면 AI가 네가 해야 할 일 중에서 AI가 대신할 수 있는 일을 찾아줄 거야. 이걸 '역질문'이라고 하는데, 이걸 잘 활용하면 네가 몰랐던 AI의 능력을 발견하고 더 많은 일을 맡길 수 있어.

9. AI가 찾은 일을 칸반 보드에 정리해라! (업무 관리)

아침에 AI한테 질문해서 찾은 일들은 Hermes 칸반 보드에 정리해두면 좋아. 칸반 보드는 할 일 목록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건데, AI가 할 일을 여기에 적어두면 AI가 알아서 처리해줘. 이렇게 하면 네 할 일과 AI가 할 일을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지.

이 9가지 팁만 잘 활용해도 Hermes Agent를 훨씬 똑똑하게 쓸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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