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 해설: 자아와 현실의 비밀, 무의식의 힘과 정신의 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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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을 보면 면 기준에 따라 다르게 보여요.
- 이 사례는 뇌 활동에 따라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는 걸 보여줍니다.
- 현대 뇌과학은 우리의 경험이 뇌 활동에 의해 만들어진다고 말해요.
- 우리는 세계를 그대로 보는 게 아니라 뇌가 만들어낸 세상을 살아갑니다.
- 스탠포드의 데이비드 이글은 현실도 꿈과 비슷하다고 설명합니다.
- 현실 역시 우리가 상상해서 만들어내는 것과 같다는 거죠.
- 어두운 방에 갇힌 사람은 환각을 볼 수 있어요.
- 그는 보이지 않지만 자신의 정신이 시각적 광경을 만들어내는 겁니다.
- 우리 자신에 대해 얼마나 의식하고 있을까요?
- 기억에는 외현 기억과 안묵 기억이 있어요.
- 외현 기억은 명시적으로 기억하는 것, 예를 들어 어제 피자 먹은 기억입니다.
- 반면 안묵 기억은 의식할 수 없는 기억을 말해요.
- 실험에서, 환자는 테트리스를 배웠지만 잊었어요.
- 그런데 실력은 그대로 유지됐어요.
- 외현 기억은 사라졌지만, 안묵 기억이 남아 있었던 거죠.
- 우리의 취향도 무의식적 면을 크게 포함합니다.
- 결혼 상대를 고를 때 이름 첫 글자를 좋아하는 것도 무의식적 영향입니다.
- 사람들은 의식적으로 생각하지 않지만 영향을 받고 있어요.
- 예를 들어, 덴티스트, 로이어, 지리학자 등도 무의식적 선택입니다.
- 이글먼은 뇌의 작동 방식을 흥미롭게 설명합니다.
- 그는 우리 뇌가 여러 경쟁하는 파벌로 이루어졌다고 말해요.
- 쥐 실험에서 두 힘이 평형을 이루면 멈춥니다.
- 인간의 뇌도 여러 시스템이 경쟁하며 작동합니다.
- 충돌하는 힘이 평형을 이루면 고민이 생기죠.
- 뇌에는 의식 시스템과 무의식 시스템이 있어요.
- 무의식 시스템을 좀비 시스템이라고 부릅니다.
- 우리는 많은 일을 무의식적으로 처리하고 있어요.
- 자전거 배울 때도 처음엔 의식적이지만, 익숙해지면 자동입니다.
- 만약 대부분 활동이 무의식적이라면, 나는 누구일까요?
- 어떤 행동은 내 의식과 무의식의 충돌에서 생깁니다.
- 1966년 미국의 휘트먼 사건이 그 예입니다.
- 그는 뇌에 종양이 있었고, 폭력 충동을 가졌어요.
- 종양이 편도체를 압박했기 때문입니다.
- 편도체는 두려움과 공격성 조절에 관여합니다.
- 그는 자신의 폭력 충동을 통제하려 했지만 실패했어요.
- 결국 괴물 같은 내면에 잡아먹힌 겁니다.
- 인간의 뇌는 여러 시스템이 경쟁하는 구조입니다.
- 알렉스 사례도 비슷해요.
- 종양 제거 후 성향이 돌아오기도 합니다.
- 이처럼 뇌는 경쟁하는 시스템으로 이루어졌어요.
-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는 것도 무의식적 시스템이 영향을 줍니다.
- 많은 행동은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무의식 시스템에서 비롯됩니다.
- 우리의 행동과 욕망은 무의식적 시스템이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 뇌의 의식 시스템은 큰 그림과 방향을 잡아줍니다.
- 하지만 에너지를 엄청 써요.
- 대부분 일은 무의식 시스템이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 의식이 개입하는 건 힘든 일이죠.
- 중요한 일만 의식이 개입하면 돼요.
- 뇌는 무의식 시스템에 많은 일을 맡기며 에너지를 절약합니다.
- 하지만 이 시스템이 너무 강하면 내 괴물 같은 모습이 드러날 수 있어요.
- 뇌는 여러 시스템의 균형을 잘 유지하는 게 중요합니다.
- 환경과 습관으로 뇌를 유연하게 훈련할 수 있어요.
- 평소 뇌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 데이비드 이글먼의 책은 뇌의 숨겨진 활동을 잘 설명합니다.
- 이 책은 인간 존재에 대한 사고를 넓혀줍니다.
- 의식적인 결정을 중요시하지만, 무의식도 무시 못합니다.
- 내 안의 무의식적 면모를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어요.
- 많은 실험 사례들이 흥미롭고 유익합니다.
- 이 책은 뇌를 이해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 우리의 정신은 여러 대립하는 힘으로 이루어졌어요.
- 그렇다면 진짜 나라는 통합된 존재일까요?
- 이 철학적 질문은 앞으로 더 생각해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