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단기 37억 번 비결? ICT 트레이더 JD캡 매매전략 전격 공개!
돈으로 돈 버는 트레이딩, '세력' 따라잡기! 💰
트레이딩 시장은 돈으로 돈을 벌고 이익을 내는 곳이야. 이 시장에는 모든 정보가 담긴 '차트'라는 게 있는데, 이걸 그냥 쳐다만 보는 사람도 있고, 이걸 움직이는 '세력'이라는 집단도 있어. 많은 투자자들이 이 세력의 움직임을 파악하려고 온갖 차트 기법과 전략을 공부하는데, 그중에서도 세력의 흔적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매물 기법'이라는 게 있어. 바로 'ICT 트레이딩'이라는 개념이지.
그런데 이 ICT 트레이딩을 단순한 이론으로 끝내지 않고, 자신만의 전략으로 재해석해서 단기간에 37억 원이라는 대박을 터뜨린 트레이더가 있어. 바로 'JD캡'이라는 사람이야.
JD캡은 그냥 말만 번지르르한 사람이 아니야. 현재 구독자 16만 명을 가진 유튜버이기도 하고, 실제로 ICT 트레이딩을 설명하고 실력으로 증명하는 사람이지. 그래서 이번 영상에서는 JD캡의 매매 전략을 단순히 소개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 차트를 해석하고 그걸 매매로 연결했는지 실제 차트를 보면서 함께 배워볼 거야.
ICT를 몰라도 괜찮아!
혹시 ICT가 뭔지 몰라도 전혀 걱정할 필요 없어. 이 영상은 ICT 용어를 이미 아는 사람들만 위한 게 아니라, 차트를 보면서 하나씩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될 거거든. 그러니까 ICT가 어렵다고 느꼈던 사람들도 편하게 따라와도 돼.
JD캡의 첫 번째 매매 전략: 유동성 사냥 기법 (퍼틸숲 전략) 🌳
JD캡이 말하는 이 전략은 제대로 이해하고 진입 시점을 정확히 잡으면 트레이딩에서 아주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대.
핵심은 '의미 있는 고가와 저가' 파악하기!
JD캡은 차트에서 의미 있는 고가와 저가를 먼저 파악하라고 말해. 기준은 크게 세 가지야.
- 주봉 기준의 의미 있는 고가와 저가
- 일봉 기준의 고가와 저가
- 주요 세션의 고가와 저가 (아시아장, 유럽장, 미국장처럼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시간대에 형성된 고가와 저가)
중요한 포인트! 모든 고가와 저가를 다 표시하지 마!
많은 사람들이 차트에 의미 있어 보이는 고가와 저가를 다 그려버리는데, 그러면 차트가 복잡해져서 오히려 어디가 중요한 구간인지 헷갈리게 돼. JD캡은 이 세 가지 기준 중에서 딱 하나만 선택해서 매매하라고 해. 선을 줄이는 게 실력을 낮추는 게 아니라, 오히려 판단을 명확하게 만들어주는 과정이라는 거지.
처음엔 실수도 했대! 😅
JD캡도 이 전략을 처음 쓸 때 실수를 했대. 고가나 저가를 표시하고 그 지점에 도달하자마자 바로 진입했는데, 이렇게 하면 손절할 기준이 애매해서 손실이 잦았다고 해.
그래서 지금은 이렇게 해!
가격이 고가나 저가를 터치했는지 여부만 보는 게 아니라, 그 구간을 한 번 돌파했다가 다시 그 영역 안으로 돌아와 마감될 때까지 기다리는 거야.
예를 들어, 표시해 둔 고점을 가격이 돌파했다가 다시 그 고점 아래에서 캔들이 마감되면, 그때 숏 포지션에 진입하는 거지. 이렇게 하면 손절할 자리가 명확해지고, 리스크는 줄어들고, 리스크 대비 수익은 높아지는 거야. JD캡은 이 구조를 통해 유동성 매매를 반복해 왔다고 해.
비트코인 차트로 직접 적용해 보기! 📈
이제 이 전략을 비트코인 일봉 차트에서 어떻게 적용하는지 직접 보자. (일봉 차트 기준으로 설명하는 이유는 주봉의 고가/저가가 일봉의 고가/저가와 거의 같기 때문이야.)
- 의미 있는 고점과 저점 표시: 차트에서 보이는 고점과 저점 영역을 선으로 표시해.
- 가격이 영역에 도달할 때까지 기다리기: 선을 그어두고 바로 뭘 하는 게 아니라, 가격이 그 영역에 도달할 때까지 기다리는 게 중요해.
- 캔들의 반응 확인: 가격이 표시해 둔 저점 영역에 도달했다고 해서 바로 롱 포지션에 진입하는 게 아니야. 다음 캔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즉 반등하는지 확인해야 해. 반등하는 모습이 보이면 그때 롱 포지션 진입을 고려하는 거지.
- 손절과 익절 설정: 진입한 포지션 기준으로 최근 저점을 손절가로 설정하고, 익절은 손절 대비 1.5배 정도로 설정하면 돼.
- 고점 돌파 후 되돌림 확인: 가격이 앞서 표시해 둔 스윙 하이(고점) 영역을 돌파하더라도 바로 진입하지 않아. 다시 한번 되돌림 반응을 기다렸다가, 되돌림이 확인되면 숏 포지션 진입을 고려하는 거야. 손절은 최근 고가로 설정하고, 익절은 손절 대비 1.5배로 설정하면 돼.
- 새로운 고점/저점 재정의: 가격이 기존의 고점 영역을 완전히 이탈하면, 더 이상 그 고점은 의미가 없어. 그래서 조정이 시작된 최근 고점을 새로운 스윙 하이로 다시 설정해야 해.
- 반복: 이 과정을 계속 반복하는 거야. 고점을 돌파했다가 되돌림이 확인되면 숏 포지션 진입, 저점을 돌파했다가 반등이 나오면 롱 포지션 진입.
JD캡 전략의 핵심은 '반응을 확인하라'는 거야. 고점과 저점을 미리 정해두고 가격이 도달했을 때 바로 진입하는 게 아니라, 캔들의 반응이 나온 뒤 구조가 만들어지면 진입하라는 거지.
이 전략의 장점:
- 손절 자리가 항상 명확해져.
- 리스크를 바로 파악할 수 있어.
- 손익비를 높여 수익 구조가 안정적이야.
- 한 번에 큰 수익을 노리기보다 꾸준히 살아남는 트레이딩에 적합해.
단점:
- 기본적으로 기다림이 필요해.
- 일봉 차트처럼 큰 타임프레임에서는 진입 기회가 자주 나오지 않을 수 있어.
하지만!
이 전략은 타임프레임을 낮추면 훨씬 빠르게 진입 기회가 나와. 일봉에서 한 주에 한 번 나올 셋업이 4시간 봉이나 1시간 봉에서는 훨씬 자주 만들어진다는 거지. 느린 전략이 아니라, 어떤 타임프레임으로 보느냐의 차이일 뿐이야.
더 많은 JD캡 전략을 알고 싶다면?
이번 영상에 좋아요와 댓글 반응이 좋으면, JD캡이 사용하는 다른 ICT 매매 전략도 가져와서 소개해 줄게!
ICT 트레이딩, 혼자 하기 어렵다면?
ICT 트레이딩에 관련된 카페도 운영하고 있어. ICT가 어렵거나 이미 트레이딩 경험이 있는 사람 모두에게 도움이 될 만한 자료들이 준비되어 있고, 함께 공부하고 차트를 공유하며 실력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이야. 모든 자료는 무료니까 관심 있는 사람들은 고정 댓글을 통해 둘러보면 좋을 거야.
오늘 영상이 여러분의 트레이딩을 좀 더 체계적으로 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 다음에도 더 알찬 내용으로 돌아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