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이 한국 와서 매일 놀라는 '충격적인' 현실 3가지!
북한과 한국, 뭐가 다를까? 탈북민이 놀란 한국의 모습!
1. 쓰레기통에 버려진 보물?
북한에서는 개똥도 귀한 자원이야. 새해만 되면 온 동네 사람들이 개똥, 소똥을 모아서 밭에 거름으로 쓴다고. 그런데 한국에서는 멀쩡한 TV, 책상, 선풍기까지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걸 보고 탈북민들은 깜짝 놀랐대. "이게 다 돈인데!" 하면서 말이야. 북한에서는 상상도 못 할 일이지.
2. 알바? 그게 뭔데?
한국에는 '알바'라는 게 있어서 단기로 일하고 돈을 받을 수 있잖아. 그런데 북한에는 이런 개념 자체가 없어서 알바 관련 법규도 없대. 그래서 북한 사람들은 하루 종일 일해도 밥 한 끼 정도만 받고 일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 정말 안타까운 현실이지.
3. 고기는 명절에나 먹는 음식?
북한에서 '잘 산다'는 기준은 하루에 밥을 몇 끼 먹는지, 그리고 고기 반찬을 얼마나 자주 먹는지래. 잘 사는 집도 일주일에 한 번, 서민들은 한 달에 한 번 정도 고기를 먹을까 말까 한대. 그마저도 김정은 생일이나 추석 같은 명절에나 먹을 수 있다고 하니, 한국에서는 정말 상상도 못 할 일이지.
4. 삼겹살은 처음이야!
북한에는 '삼겹살'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대. 고기 양을 늘리려고 무조건 돼지고기 국을 끓여 먹는다고 하더라고. 한 탈북민은 한국에 와서 처음 삼겹살을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6개월 동안 돼지고기만 사 먹었다는 거야. 한국에 와서 정말 행복하다고 하더라.
이처럼 북한과 한국은 정말 많은 차이가 있어. 탈북민들이 한국에 와서 겪는 놀라움과 행복을 보면서, 우리가 얼마나 좋은 환경에서 살고 있는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