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은 뭐 그런 일로?" 명절 불참 큰며느리 비난한 둘째의 충격 발언! 고부갈등 폭발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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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명절에 며느리 때문에 속상한 이야기
큰며느리가 명절에 못 온다고 했어.
명절 전날 갑자기 큰며느리가 아들 입시 때문에 못 갈 것 같다고 연락이 왔지. 좀 서운했지만, 그래도 이해하고 그러라고 했어.
그런데 둘째 며느리가 한 말이 진짜 충격이었어.
둘째 며느리가 내 말을 듣더니 나한테 그러는 거야. "형님은 뭐 그런 일로 명절에 안 내려온대요? 누구는 일 없어서 와서 일하나?" 이러는 거지. 자기 친구들 여행 약속 다 미루고 왔는데 말이야.
나도 참다못해 한마디 했지.
"너 첫째한테 그러는 거 아니다. 너 결혼하기 전에 첫째가 혼자 많은 명절 일 다 했어." 그리고 덧붙였지. "그리고 명절에 오기 싫으면 너도 여행 가거라. 나 안 말린다."
결국 며느리는 말없이 집으로 갔고...
차례 지내고 나서 둘째 며느리는 아무 말 없이 집으로 가버렸어. 그 뒤로 며느리들이랑 사이가 더 어색해졌지. 다음 명절부터는 자식들 안 부르려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