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원 커피를 5,900원에? 사장님, 매출 3배 폭발시키는 미친 전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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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1800원짜리 커피 vs 5900원짜리 커피, 뭐가 다를까?
1. 싼 커피의 슬픈 현실
- 1800원짜리 아메리카노, 원두랑 컵값 빼면 550원 정도 남음.
- 100잔 팔아도 13만원 남는데, 더 싸게 팔려고 원두, 컵 바꾸고 밤새 노력해도 겨우 15만원.
- 결국 재고 없어서 주문 취소되는 경우도 많음.
2. 5900원짜리 커피의 비밀
- 같은 커피라도 5900원에 팔면 매출이 59만원으로 껑충!
- 유명인 마케팅, 알바, 비싼 월세 내는 저가 커피 매장 옆에서 5900원에 팔아도 잘 팔림.
- 이유는? 커피가 아니라 공간을 사는 것!
3. '지불의 고통'과 '몰입'의 가치
- 집에서 마시는 생수는 공짜인데, 편의점에서 사면 아깝게 느껴짐. (지불의 고통)
- 하지만 내 성취를 위한 투자나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살 때는 돈을 더 지불해도 괜찮다고 느낌.
- 스타벅스에서 대화하려고 5~6천원 내는 것도 비싸다고 생각 안 하는 이유.
- 이 '몰입'이라는 가치를 설계해서 5900원에 파는 것.
4. 스터디 카페, 브랜드 가치는 없다?
- 스타벅스처럼 되려면 건물 짓고, 비싼 원두 쓰고, 직원 많이 써야 함.
- 디딤 스터디 카페는 분위기만 가져온 것. 판매가는 3배인데 고정비는 1/3.
- 솔직히 스터디 카페는 브랜드 가치가 없음. 이름 바꿔도 장사 똑같이 잘 됨.
- 그래서 감행비, 로열티, 본사 원두 납품받을 이유 없음.
5. 진짜 집중해야 할 것: '5900원을 기꺼이 내줄 사람들'
- 원두 어디서 떼오는지, 로열티 얼마인지 신경 쓰는 건 바보.
- 가장 중요한 건, 5900원을 내줄 사람들이 어디에 모여 있는지 찾는 것!
- 디딤은 스타벅스처럼 울릉도에 차려도 찾아올 브랜드가 아님.
- 그래서 어디에 차리느냐가 스터디 카페 생존의 전부.
6. '망해도 수익 나는' B급 상권 공략
- A급 상권보다 B급 상권을 좋아함. 망해도 수익 나는 곳.
- 여기서 대박 나면 수익률이 미친 듯이 올라감.
- 노량진 디딤은 권리 주고 들어간 게 아니라, 기존 사장님께 철거하지 말고 살려서 들어간 것. (권리 주고 들어갈 이유 없음)
7. 남들이 좋다고 하는 자리는 함정!
- 유튜브에서 노량진 망했다고 할 때, 오히려 좋은 자리라고 생각.
- 부동산 사장님이 "자리가 좋아서 권리가 있어요" 하면 "저희는 안 좋은 자리에서 몰입으로 상가 가치를 올리는 사람들이라 권리 안 줘요" 라고 말해야 함.
- 평수보다 내가 원하는 상권, 라인이 먼저. 빈 상가에 내 사업을 끼워 맞추지 말 것.
8. '미친 상권' 찾는 두 가지 원칙
- 경쟁자 현황 파악: 주변 스터디 카페 좌석, 시간대별 사람 수, 가장 몰리는 시간대까지 체크. (경쟁자가 잘 된다는 건 검증된 시장)
- 경쟁자를 이길 포인트 확인: 아무도 없는 곳보다 레드오션에서 경쟁자를 이기는 게 빠르고 안전함.
결론:
가성비, 최저가 싸움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몰입'이라는 가치를 설계하고, 그 가치를 기꺼이 지불할 사람들을 찾아 'B급 상권'에 자리 잡는 것이 진정한 블루오션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