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척 위장? 결국 들키는 1가지 이유 (니체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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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당나귀의 변장 이야기
옛날 옛날에 당나귀 한 마리가 숲길을 걷다가 사자 가죽을 주웠어. 그걸 몸에 걸치고 물가에 비친 자기 모습을 보니까 완전 사자처럼 보이는 거야! 당나귀는 너무 신나서 숲속으로 막 걸어 들어갔지.
동물들의 반응
- 사슴: 당나귀를 보고는 기겁해서 도망갔어.
- 여우: 당나귀 발밑에 엎드려서 살려달라고 빌었지.
당나귀는 더 신났어. "와! 이제 모든 동물이 나를 무서워하는구나! 내가 사자처럼 포효하면 다 도망가겠지?" 하고 생각했지.
반전!
당나귀는 입을 크게 벌리고 사자처럼 울부짖으려고 했어. 그런데 이게 웬일이야? 입에서 나온 소리는 "히잉 히히잉" 하는 당나귀 소리였던 거지!
사자처럼 보이는 당나귀에게서 당나귀 소리가 나니까 숲속 동물들은 다 멈춰 섰어. 그리고는 "봐라! 그냥 당나귀잖아! 사자 가죽 쓰고 우리를 속이려 했네!" 하고 소리치기 시작했지. 결국 당나귀의 변장은 들통나고 말았어.
니체의 생각
이 이야기를 통해 니체는 이런 말을 했어.
- 겉모습만 따라 한다고 성공하는 건 아니야. 성공한 사람처럼 보이고, 그들이 하는 말을 흉내 내고, 겉모습만 따라 한다고 해서 진짜 성공이 되는 건 아니라는 거지.
- 진짜 성공은 내가 실제로 한 행동에서 와. 매일매일 조금씩이라도 나 자신을 극복하고, 내가 실제로 노력하고 행동한 것에서 진짜 성공이 만들어지는 거야. 내가 만들어낸 가짜 이미지에서 오는 게 아니라는 거지.
이건 '니체와 함께 지적 대화'라는 책에 나오는 이야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