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진상 고객 통화 녹음 역대급, 결국엔... #충격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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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S뷰티 예약 이야기 정리
상황: S뷰티에 예약 문의가 들어왔어.
처음 예약:
- 손님: 3시, 3시 반, 4시, 4시 반 이렇게 예약이 있다고 했어.
- S뷰티: "몇 분 오세요?" 하고 물어봤지.
- 손님: "두 명 갈 거예요. 저랑 남편이요." 라고 했어.
- S뷰티: "두 분이면 두 자리 예약해야 하는데, 몇 시 몇 시로 예약해 드릴까요?" 하고 물어봤어.
- 손님: "5시, 6시요." 라고 했고, S뷰티는 5시와 6시로 예약해 줬어.
예약 변경:
- S뷰티: 5시 예약 손님한테 전화해서 "5시 15분인데 오고 계세요?" 하고 물어봤어.
- 손님: "아니요. 저 지금 가려고요." 라고 했어.
- S뷰티: "지금 오시면 몇 분 걸리세요?" 하고 물어봤지.
- 손님: "한 30분 정도 걸릴 것 같아요." 라고 했어.
- S뷰티: "뒤 타임 예약이 다 있어서 오늘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라고 말했어.
- 손님: "아, 그러면 저 말고 남편만 할게요. 한 명만." 이라고 했어.
- S뷰티: "알겠습니다. 그러면 6시에 남편분만 오시는 걸로 예약해 놓겠습니다." 라고 했어.
손님의 불만:
- 손님: "아까 전화한 사람 맞아요?" 라고 물어봤어.
- S뷰티: "네, 맞아요." 라고 대답했지.
- 손님: "아니, 그쪽은 지각 안 하세요?" 라고 S뷰티를 비난했어.
- S뷰티: "혹시 무슨 일 때문에 그러실까요?" 라고 조심스럽게 물어봤어.
- 손님: "아니, 좀 늦는 게 뭐 어때서? 아, 그쪽은 지각 안 하냐고요?" 라고 다시 물어봤어.
- S뷰티: "저는 지각은 안 해가지고..." 라고 대답했어.
결론: 처음에는 두 명이 예약했다가, 한 명이 늦어서 결국 남편 한 명만 예약하게 된 이야기야. 손님은 S뷰티가 지각 안 하냐고 따졌지만, S뷰티는 지각 안 한다고 대답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