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37만원씩! 2026년 7월부터 평생 돈 버는 비법 (배당주 핵심 전략)
2016년 7월 배당금 결산 (중학생 눈높이 버전)
요즘 주식 시장이 완전 정신없지? 코스피, 나스닥 할 것 없이 반도체 주식들은 막 흔들리는데, 오히려 SCHD 같은 배당주나 버크셔 해서웨이는 쑥쑥 오르고 있대. 그래서인지 배당주나 기술주 아닌 다른 주식에 관심 갖는 사람들이 엄청 많아졌어.
나는 배당주가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아. 매달 배당금이 조금씩 늘어나는 재미도 있고, 나중에는 배당금만으로도 먹고 살 수 있겠다는 경험을 쌓는 중이거든. 그래서 배당금 주는 주식 위주로 투자하고 있어. 지금 내가 가진 주식 중에 테슬라 빼고는 다 배당금 주는 주식들이야. 물론 배당률이 3%대인 SCHD가 제일 높을 정도로 보수적으로 투자하고 있지.
자, 그럼 7월에 받은 배당금들을 날짜 순서대로 한번 볼까?
7월 첫째 날:
- 솔 미국 SP: 47,40원
- 솔 미국 배당 다오존스: 118,230원
- 부기: 1.67달러
다음 날:
- 타이거 미국 초단기: 687원
- 타이거 미국 배당 다오존스: 5,850원
- 에이스 미국 배당 퀄리티: 4,607원
- 키움 SMP 500 비중전환: 3,300원
- 키움 탑 10 비중전환: 2,300원
월 중간에 받은 배당금:
- 솔미체: 43,119원
- 코미당: 2,400원
- 타코당: 23,200원
마지막으로:
- 나스타기 TFE QQQ: 0.69달러, 9달러
QQQ랑 부는 작년에 주식 시장이 엄청 안 좋았을 때, 기념으로 일반 계좌에서 한 주씩 사둔 거야. 겨우 1년 3개월밖에 안 됐는데도 이렇게 수익률이 좋다니, 저점에서 잘 샀을 때 얼마나 좋은지 제대로 알 수 있지? 물론 그때는 더 떨어질까 봐 무서웠지만 말이야. 저점에 사서 고점에 팔면 좋겠지만, 그 타이밍을 잡는 게 정말 어렵잖아. 그래서 매달 꾸준히 사 모으는 게 중요한 거야.
7월 한 달 동안 총 12개 종목에서 배당금을 받았고, 환율 1447원 기준으로 총 314,448원이야.
나는 세금 혜택이 좋은 연금 계좌나 ISA에 돈을 많이 넣어두고 있어서, 이번 달 달러 배당금은 거의 없어. 국내 상장 미국 ETF도 결국은 달러로 받은 배당금을 운용사가 원화로 바꿔서 주는 거거든. 그래서 타코당 빼고는 거의 다 달러 배당금이라고 보면 돼.
요즘 달러 환율이 좀 떨어져서 내 총자산이랑 배당금도 영향을 받았지만, 나는 앞으로도 달러 자산을 늘려갈 생각이야. 왜냐하면 작년 7월 배당금은 19만 원이었는데, 올해는 31만 원으로 61%나 배당금이 늘었거든! 배당금을 다시 투자하고, 매달 꾸준히 ETF를 사 모은 덕분이야.
덕분에 12개월 평균 배당금도 37만 원으로 늘었어. 작년 12월부터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지. 작년에 일반 계좌에 있던 돈을 팔면서 배당금이 줄어든 적도 있었지만, 다시 예전 추세를 찾았어.
생활비 300만 원을 기준으로 하면 지금은 12.5% 정도 달성한 셈인데, 한 달에 37만 원으로는 관리비, 통신비, 교통비, 보험료 정도만 겨우 낼 수 있어서 아직 갈 길이 멀어.
하지만 나는 지금 당장 배당금으로 생활하는 것보다, S&P 500이나 나스닥 ETF 중심으로 자산을 불리는 데 더 집중하고 있어. 만약 배당금만으로 생활하는 걸 목표로 했다면, 배당률 높은 주식으로 다 바꿔서 월 300만 원을 바로 만들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굳이 세금을 더 내면서까지 그렇게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거든.
내 방법이 무조건 정답은 아니야. 사람마다 당장 배당금이 필요한 사람도 있고, 나처럼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겠지. 중요한 건 지금 내 상황에 맞춰서 어떤 주식에 투자할지, 어떻게 투자할지 결정하는 거야.
나는 장기 투자를 목표로 하고 있어서, 세금 혜택이 좋은 계좌에 집중하고 있어. 2019년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돈을 인출하지 않고 꾸준히 투자했더니, 월평균 배당금도 이렇게 아름답게 우상향하고 있지. 대부분의 배당금이 절세 계좌로 들어오고 있어.
혹시 나처럼 배당금 현황을 그래프로 관리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내가 직접 만든 앱이 있어. '굴림'이라고 검색하거나 www.gunlim.co.kr로 들어가면 돼. 앱 이용 링크는 고정 댓글에 남겨둘게.
이 앱으로 배당금 입금 내역만 기록하면 월별 차트, 월평균 배당금, 누적 배당금 등을 자동으로 그려줘. 배당주 투자는 큰 시세 차익보다는 매달 배당금이 늘어나는 재미가 중요하잖아. 이렇게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으면 투자하는 데 더 동기 부여가 될 거야.
그리고 프리미엄 기능으로는 월평균 배당금 지표를 정리해주는 리포트도 볼 수 있어. 내 월평균 배당금이 목표 금액의 몇 퍼센트나 달성했는지 확인할 수 있지. 나는 2026년 6월 말까지 구독료와 통신비 걱정 없이 살고, 그다음 목표는 관리비야. 이렇게 나만의 배당금 목표와 진도율을 기록하면 주식을 단순히 가격이 아니라 수량으로 보게 되는 데 도움이 될 거야.
요즘 주가 변동성이 커서 스트레스받는 사람들이 많을 텐데, 이럴 때일수록 나만의 기준을 가지고 하락장에서도 꾸준히 늘어나는 배당금을 보면서 금융 자산을 늘려가는 건 어떨까? 나도 이렇게 꾸준히 투자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야.
긴 영상 시청해줘서 고맙고, 내 채널이 여러분의 자본주의 라이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 지금까지 서델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