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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시 펑크 예측! 서연고·서성한·중경외시 입결 흔들릴 학과는? (실시간 Q&A)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2017 수시 원서 펑크, 서연고 서성한 중경회시 빈틈 공략!

오늘 이야기할 내용:

  1. '펑크'가 뭐냐? (예상 컷 붕괴!)
  2. 왜 기회를 못 잡을까? (불안감과 심리 싸움)
  3. 올해 입시 변수: 2028 개편, 지역 의사제
  4. 펑크 나는 4가지 조건: 데이터 공백, 수능 최저, 애매한 학과, 높은 충원율
  5. 대학별 빈틈 분석: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시립대, 이대, 한국외대

1. '펑크'란 무엇인가?

  • 예상 컷이 무너지는 것을 말해.
  • 예측은 쉽지만, 지원은 어렵지. 경쟁률이나 합격선 변화를 보면 "여기 좀 비는데?" 하고 감이 올 때가 있어.
  • 근데 막상 지원하려면 3년 동안의 노력이 아깝고, 다 떨어질까 봐 무서워서 손가락이 안 나가. 결국 심리 싸움이지.
  • 실력이 아니라 용기로 결정되는 거야.

2. 올해 입시 변수: 2028 개편 & 지역 의사제

  • 2028 대입 개편: 내년에 입시 제도가 바뀌어서 재수생에게 불리해. 그래서 올해 끝내려는 학생들이 많아.
  • 지역 의사제: 지방 의대 지역 인재 전형에서 등급대가 애매했던 학생들이 지역 의사제로 몰리면서, 오히려 서연고 입결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지방 의대를 쓰는 학생들이 서연고 대신 의대를 더 쓰게 되면서, 서연고 자연계열에서 등록을 포기하는 경우가 늘어날 수 있지.

3. 펑크 나는 4가지 조건

  1. 데이터 공백: 신설 학과나 전형은 예측 근거가 없어서 지원하기 어렵기 때문에 펑크 가능성이 높아.
  2. 수능 최저 신설/강화: 최저 기준이 올라가면 충족률이 낮아지고, 합격선도 내려가.
  3. 애매한 학과: 이름은 좋아 보이는데 뭘 배우는지 직관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학과도 펑크가 날 수 있어. (예: 서울대 조경학과, 산림과학부 등)
  4. 충원율 폭발 학과: 인기 학과인데도 최초 합격자 이탈이 많으면 충원율이 높아져서 펑크 기회가 생겨. (예: 성균관대 글로벌 리더, 경영, 경제 학과)

4. 대학별 빈틈 분석

🌟 서울대

  • 언론정보학과 (지역균형): 첫 선발이라 데이터가 없어. 내신 등급이 애매해도 질러볼 만해.
  • 체육교육과: 일반전형 폐지하고 지역균형으로만 선발해서 기존 준비생들이 갈 곳을 잃었어. 경쟁률 변화를 잘 봐야 해.

🌟 연세대

  • 응용통계학과: 입문에서 통합 계열로 바뀌고 자연 논술을 봐. 문과 학생들이 논술 때문에 지원을 꺼릴 수 있어.
  • 첨단약과학과: 올해 신설이라 데이터가 없어. 1.3~1.7 등급 구간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돼.
  • 논술: 과학 논술 신설로 수리 논술 비중이 낮아지고 과학 서술형 준비가 필요해. 준비 안 된 학생들이 이탈할 수 있어.
  • 교과 추천형: 정치외교, 첨단컴퓨팅 학부처럼 이름값 대비 경쟁률이 낮은 학과도 있어.

🌟 고려대

  • 계열적합전형: 면접 비중이 줄었지만, 여전히 면접이 중요해. 내신보다 면접에서 갈릴 수 있어.
  • 국제학부, 심리학부: 작년에 충원율이 크게 늘었어. 인기 학과지만 이탈자가 많다는 뜻이지.

🌟 성균관대

  • 융합인재전형: 수능 최저 3합 6이 신설돼서 충족률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돼.
    • 자유전공, 인문과학계열, 공학계열, 글로벌 리더, 경영, 경제 학과 등이 해당될 수 있어.
  • 주의: 교과전형은 졸업생까지 지원 가능해서 함정이 될 수도 있으니 눈치 싸움이 중요해.

🌟 서강대

  • 일반전형 1, 2 분리: 일반전형 2는 신설이라 데이터가 없고 소수 인원이라 생소해. 초년도 빈틈을 노려볼 만해.
  • 소외학과: 사학과, 철학과, 종교학과 등은 이름만 보고 깊이하는 경우가 많아. 복수전공이 필수라 들어가서 다른 전공을 하면 되니 노려볼 만해.

🌟 한양대

  • 학과별 수능 최저 충족률 편차: 같은 대학이라도 학과별로 충족률 차이가 커. (예: 자원환경공학 48%, 반도체공학 80%)
    • 내신보다 실질 합격선이 더 낮아질 수 있어.
  • 학종 추천형 확대: 면접 없이 수능 최저만 맞추면 되니 일반고 학생들에게 기회가 될 수 있어.

🌟 중앙대

  • 논술 창의형 신설: 최저가 없어. 수학 잘하는 학생이라면 노려볼 만해.
  • 성장형 인재 전형 신설: 면접, 수능 최저(3합 6) 등 진입 장벽이 높아 학생들이 깊이할 수 있지만, 갖춘 학생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어.

🌟 경희대

  • 내신 등급 편차: 같은 전형이라도 학과별로 내신 등급 차이가 커. (예: 골프산업학과 3등급 vs 경영회계 15.38대 1)
  • 논술: 수학 점수가 높으면 기회가 될 수 있어. (한의예과 520:1 vs 응용수학과 18:1)

🌟 서울시립대

  • 교과전형 생기부 반영 (20%): 내신이 높아도 생기부가 좋으면 역전 가능성이 있어.
  • 논술 (수능 전 시행): 수능 전에 논술을 봐서 심리적 부담 때문에 경쟁률이 낮아질 수 있어. 최저도 없어.

🌟 이화여대

  • 전반적인 경쟁률 상승: 교과에 최저가 생기면서 경쟁률과 컷이 올랐어.
  • 빈틈: 학종 경쟁률 낮은 사학과, 불어불문학과는 눈여겨볼 만해.
  • 스크랜튼 학부: 경쟁률은 높지만 최저 충족률이 낮을 것으로 예상돼.
  • 미래산업약학: 가산점 반영 방식이 바뀌어서 약학 지망생들은 유불리를 다시 계산해 봐야 해.

🌟 한국외대

  • 글로벌바이오비즈니스융합학부 (신설): 데이터가 없고, 이름만 보면 애매한 학부라 펑크 가능성이 있어.
    • 추천 대상: 영어를 잘하고 이과 성향인데 일반적인 이과 학과가 애매한 학생.
    • 수능 최저 2합 6 강화: 충족률 하락 시 컷이 내려갈 수 있어.

💡 오늘의 체크리스트 (캡처 필수!)

  • 펑크는 매년 반드시 어딘가에서 나! 올해는 특히 던지는 학생이 줄어서 상향 지원 자리가 빌 거야.
  • 빈틈 조건 4가지를 꼭 기억하고, 입소문 나면 오히려 역효과 날 수 있으니 주의해.
  • 서울대 언론정보, 연세대 논술 유형 변경, 성균관대 융합인재 최저 신설, 중앙대 논술 창의형 신설, 시립대 교과 생기부 반영 확대 등 변화를 주목해.

❓ 질문 & 답변

  • 내신 1.65, 4합 8 가능: 연세대, 성균관대 도전해 볼 만해.
  • 내신 1.8, 중앙대 교과 어려움: 학종으로 도전하거나 교과는 안정권으로 낮춰서 써.
  • 내신 2.75,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희망: 한양대 미컴은 어려울 수 있고, 언론정보나 정치 쪽 학과는 도전해 볼 만해.
  • 내신 1.96, 서성한중 한 장, 이대 미래인지 서류 한 장 등: 조합 괜찮아. 안정적으로 쓰는 거야.
  • 내신 2.04, 기계/물리 희망: 성균관대, 한양대 물리학과나 기계공학과 도전해 봐.
  • 내신 1.94, 비실기 미대 준비: 고려대 학추, 서성한중경시는 도전해 볼 만해.
  • 내신 1.52, 경제/경영 희망: 고려대 학구, 연대 경영/행정 가능성 있어. 미적분 이수했다면 경제학과도 고려해 봐.
  • 지방 국립대 vs 연대 원주캠/고대 세종캠: 이공계열이라면 지방 국립대 전화기 쪽이 더 유리해. 본교 복수전공은 쉽지 않아.
  • 내신 1.43, 약학/공대 희망: 연대 교과는 어려울 수 있어. 공대는 대학별 환산 점수로 안정권으로 써.
  • 내신 1.78, 화공/전기전자 희망: 한양대 추천형, 고려대 학구, 연세대, 성균관대 도전해 봐.
  • 내신 2.70, 경영/빅데이터 희망: 국민대 AI 빅데이터 융합 경영은 상향이야. 생기부 내용이 중요해.
  • 내신 2.24, 전자전기 희망: 경희대, 시립대, 과기대 도전해 볼 만해. 면접 준비가 중요해.
  • 내신 1.83, 국제/연대 유디 희망: 연대 유디는 도전 카드. 농어촌 전형으로 2~3장, 유디 1장 정도 상향으로 써.
  • 내신 1.96, 전기전자 희망: 고려대 전기전자는 어려울 수 있어. 물리학과나 보건환경정책관리 학과 도전해 봐.
  • 내신 1.98, 물리/유체역학 희망: 시립대, 건대, 지스트, 디지스트 고려 중. 자기소개서 준비 잘해야 해.
  • 내신 2.47, 철학/법학 희망: 국민대 법학과 상향 도전해 봐. 법학/철학은 내신보다 생기부와 면접이 중요해.
  • 내신 2.11, 환경/이과/공대 희망: 시립대 도시행정 교차 지원 가능성 있어. 화투 미이수는 마이너스 요인.
  • 내신 2.18, 식품생명/홍대 자전/동국대 열린전공: 홍대 자전은 2등급이면 어려울 수 있어. 동국대 열린전공은 도전해 볼 만해.
  • 내신 1.71, 전자공학 희망: 중대, 시립대 라인 교과 최저 맞추면 안정권이야. 납치 걱정은 안 해도 돼.
  • 해커톤 경험: AI/컴공/소프트웨어 학과에서 경쟁력 있어. 주제와 결과가 중요해.

오늘 정말 많은 정보를 다뤘는데, 핵심은 '펑크'는 반드시 존재하고, 올해는 특히 기회가 많다는 거야!

용기를 내서 도전하고, 꼼꼼하게 준비해서 꼭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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