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사함의 권세, 오직 하나님만이! 전효성 목사가 전하는 놀라운 비밀 (눅 5: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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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죄 사함 권세와 우리의 삶
1. 죄 사함은 오직 하나님만 하실 수 있어!
-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죄를 사할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계셔.
- 중풍병자를 고치실 때, 예수님은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라고 말씀하셨어.
-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하나님만 죄를 사할 수 있는데, 예수님이 어떻게 죄를 사하느냐"며 수군거렸지.
2. 용서와 죄 사함은 달라!
- 우리가 다른 사람을 용서하면, 하나님도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셔.
- 하지만 용서한다고 해서 바로 죄가 사해지는 건 아니야. 하나님이 우리의 용서를 보시고 죄를 사해 주시는 거지.
- 죄를 그대로 두면 죄도 그대로 남아있게 돼.
3. 예수님의 능력은 우리에게도 있어!
- 예수님은 병 고치는 능력도 가지고 계셔.
-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에는 성령님이 우리에게 오셔서 능력을 주실 거야.
- 그러면 우리도 예수님처럼 병을 고치고 놀라운 일들을 할 수 있게 돼.
4. 믿음으로 나아가면 모든 것이 가능해!
- 중풍병자의 친구들은 지붕을 뚫고 병자를 예수님 앞에 내려놓았어.
- 이렇게 포기하지 않고 간절히 믿음으로 나아가면,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을 보시고 역사하셔.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모든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어.
5. 죄 사함이 먼저야!
- 질병이 치유되고 문제가 해결되려면 죄 사함이 먼저 이루어져야 해.
- 죄의 담을 허물어야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형통하게 돼.
- 우리가 다른 사람을 용서하는 것도, 우리 자신을 치료하기 위해서야.
6. 용서와 죄 사함의 차이점
- 용서: 우리가 하는 거야. 다른 사람의 죄를 용서해 주는 거지.
- 죄 사함: 하나님이 하시는 거야. 우리가 용서하면 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사해 주시는 거지.
- 내가 먼저 용서해야 하나님께 죄 사함을 받을 수 있어.
7. 예수님을 따르는 삶
- 예수님은 우리에게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셔.
- 그러면 우리는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라야 해.
- 예수님을 따르다 보면 비방을 받을 수도 있지만, 그것은 당연한 거야.
- 우리는 새 옷을 입고 새 술을 담는 것처럼, 옛날의 모습은 버리고 새로운 모습으로 예수님을 따라야 해.
결론:
예수님은 죄 사함의 권세를 가지고 계시고, 우리에게도 그 능력을 주셔. 우리가 믿음으로 나아가고 서로 용서하며 살아갈 때,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모든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어.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통해 우리는 진정한 형통과 축복을 누릴 수 있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