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영광만 위한다면? 최영광 목사의 삶의 지혜 (고전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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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삶, 어떻게 살아야 할까?
1. 우리의 존재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
- 우리가 이 땅에 태어난 이유는 딱 하나, 바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야.
- 내 삶의 중심에 하나님을 모시고, 나 자신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것, 이게 바로 우리의 존재 이유라는 거지.
2.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 어렵게 느껴진다면?
- 머리로는 이해해도, 실제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지?
- 하지만 걱정 마!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고민하고 애쓰는 그 과정 자체를 하나님은 기뻐하신대.
- 왜냐하면 우리는 연약한 존재라서, 쉽게 얻은 건 쉽게 잊어버리지만, 힘들게 고민하고 노력해서 얻은 깨달음은 절대 잊지 않거든. 마치 어려운 수학 문제를 풀 때처럼 말이야.
3. 하나님의 뜻을 알려면? 말씀과 기도!
- 하나님의 뜻을 다 알 수는 없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과 기도라는 선물을 주셨어.
-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배우고,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갈 힘을 얻는 거야.
- 꾸준히 말씀을 읽고, 예배에 참석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쌓아가다 보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내 삶의 계획이 무엇인지 점점 더 분명하게 알게 될 거야.
4. 고린도전서 10장 말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 첫째, 영적으로 교만하지 말고 겸손하게 깨어있자!
- 나는 구원받았으니 괜찮다고 생각하며 죄를 가볍게 여기는 것은 금물!
-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송아지 숭배로 멸망했던 것처럼, 우리도 영적인 교만은 넘어지게 하는 큰 원인이 될 수 있어.
- 넘어질까 조심하며 늘 깨어있는 삶, 이게 바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이야.
- 둘째, 내 유익이 아닌 타인의 유익을 구하자!
-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하지만, 그 자유를 남에게 상처 주는 데 사용하면 안 돼.
- 내 행동이 공동체에 유익이 되고 덕을 세우는 일인지 항상 생각해야 해.
- SNS에 화려한 일상을 올리는 것도 좋지만, 어려운 형제자매의 마음을 힘들게 하지는 않는지, 회의할 때 내 주장만 내세우기보다 상대방의 마음을 배려하는지 돌아보자.
- 진정한 자유는 절제할 줄 아는 능력이야.
5. 결론: 모든 순간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 밥을 먹고, 물을 마시는 아주 사소한 일상에서도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도구가 되어야 해.
- 내 자유와 권리를 기꺼이 포기하면서까지 교회를 세우고, 공동체를 세우고, 늘 깨어있는 삶을 살아가자.
- 그렇게 몸부림치는 열매를 통해 우리가 하나님의 구원받은 자녀임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축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