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태민: 비트코인 8개로 월 1,600만원 버는 '이 방법' 대공개!
비트코인, 그냥 가지고만 있을 거야? 스테이킹으로 돈 버는 법!
"비트코인, 그냥 가지고만 있으면 손해라고?"
솔직히 처음엔 나도 안 믿었어. 비트코인 8개를 스테이킹했는데, 지금 한 달에 1600만원, 1년에 거의 2억씩 벌고 있거든. 근데 오늘 내가 말하고 싶은 건 돈이 아니야. "안 하는 게 손해"라는 걸 왜 그렇게 생각하게 됐는지 그 이유를 알려줄게.
"너의 비트코인은 지금 뭐 하고 있니?"
혹시 비트코인 가지고 있다면, 지금 그 비트코인이 뭘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본 적 있어? 그냥 가격 오르기만 기다리고 있어? 아니면 가지고 있는 동안에도 자산을 늘리고 있어? 이 질문 하나 때문에 내 투자 방식이 완전히 바뀌었어.
처음엔 스테이킹? 그거 믿지 않았지. 보상률이 너무 높으면 "이거 뭐지? 사기 아냐?" 싶었거든. 그래서 수익률만 보지 않고, 누가 운영하는지, 보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자산은 어떻게 관리되는지, 락업(묶어두는 기간)은 어떤 방식인지 꼼꼼히 다 확인했어.
"1년 안에 팔 거야?"
결국 내 생각을 바꾼 건 아주 단순한 질문 하나였어. "나는 이 비트코인을 1년 안에 팔 건가?" 답은 "아니"였지. 그렇다면 팔 계획도 없는 비트코인을 왜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놔두고 있을까? 이 생각에 멈춰 섰고, 결국 비트코인 8개를 1년 락업으로 스테이킹하기 시작했어.
"계산해 볼까?"
지금 기준으로 연 보상률이 24.9%인데, 비트코인 8개면 1년 동안 거의 2개(1.92개)가 더 생겨. 이걸 월평균으로 나누면 한 달에 약 0.166개 정도야. 비트코인 한 개를 1억원이라고 가정하면, 매달 약 1600만원씩 버는 셈이지.
"중요한 건 돈이 아니라 개수!"
여기서 진짜 중요한 건 원화 금액이 아니야. 내가 정말 중요하게 본 건 비트코인 개수였어. 8개를 그냥 가지고 있으면 1년 뒤에도 8개잖아. 근데 스테이킹을 하면 거의 10개가 되는 거야. 추가로 비트코인을 사지도 않았고, 차트 볼 필요도 없고, 가격 예측할 필요도 없어. 그냥 가지고 있는 시간 동안 비트코인 개수가 늘어나는 거지.
"다음 상승장, 8개 vs 10개"
다음 상승장이 왔을 때, 비트코인 8개가 오르는 거랑 거의 10개가 오르는 거랑 결과가 같을까? 상승률은 같아도 결과는 완전히 달라져. 나는 그 차이가 매수 타이밍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지금도 가격만 보지 않아. 내가 가진 비트코인이 계속 일하도록 만드는 데 더 집중하고 있어.
"무조건 스테이킹? NO!"
물론 보상률만 보고 무조건 시작하면 안 돼. 누가 운영하는지, 보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락업 기간이 내 투자 계획과 맞는지 이런 것들을 먼저 확인해야 해. 나도 그런 과정을 다 거치고 결정한 거야.
"돈 벌려고? 아니, 손해 안 보려고!"
결국 나는 돈을 벌기 위해 스테이킹을 시작한 게 아니야. 앞으로도 팔지 않을 비트코인을 그냥 놔두는 게 더 큰 손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야. 그래서 비트코인 8개를 그대로 가지고 있는 대신, 1년 동안 거의 2개를 더 얻는 쪽을 선택한 거지. 이게 내가 실제로 하고 있는 방식이야.
"시간을 운용하는 투자"
나는 투자의 결과가 비트코인을 사는 순간보다 보유하는 시간에 더 크게 좌우된다고 생각해. 그래서 나는 그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운용하기로 결정했어.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내가 이용하는 플랫폼, 운용 방식, 지원하는 코인 종류, 예치 기간 같은 자세한 정보는 영상 아래 더보기란이나 고정 댓글에 정리해 놨으니 참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