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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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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억 자산가 30대? 월 이자 1천만원, 숨겨진 진짜 고민 공개! 😱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대표님의 솔직한 고민 이야기

요즘 고민이 많아요 😥

요즘 제가 좀 고민이 많아요. 인생의 큰 방향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는데, 이걸 좀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여러분께 이야기해주고 싶어서 술 한잔 하면서 카메라를 켰어요. 솔직한 제 마음을 이야기하면 여러분께도 도움이 될까 해서요.

60억 건물주인데 왜 고민이냐고요? 🤔

겉으로 보기엔 60억 건물주에 30대 초반인데 뭐가 고민이냐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근데 순자산이 60억은 아니고, 빚도 섞여 있어서 생각보다 여유롭지 않아요. 주변 친구들보다 자산이 늘어나는 속도가 더딘 것 같아서 불안하고 조급한 마음이 들어요.

어릴 때는 단칸방에 살면서 바퀴벌레랑 같이 지내고, 용돈도 거의 못 받을 정도로 정말 어렵게 살았어요. 그때 왜 돈을 많이 벌어야겠다고 생각했는지, 그 전환점이 된 이야기도 있는데...

과거의 아픈 기억과 '흙수저 프레임' 😥

옛날 이야기를 하면 '흙수저 팔이'라는 프레임이 씌워질까 봐 솔직히 말하기 싫을 때가 많아요. 그때 너무 힘들었어서 좋은 기억도 아니고요. 집에 바퀴벌레가 나오고, 용돈도 못 받아서 부모님께 뭘 사달라고 말하기도 어려웠어요. IMF 때 엄마가 신문 보면서 장사가 안 된다고 한숨 쉬던 모습도 기억나요. 그때 우리 집 수입이 4만 원 정도였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힘든 기억 때문에 돈을 많이 벌어야겠다고 생각했고,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저를 잡아주는 힘이 됐어요.

신념 vs 트렌드, 어디로 가야 할까? 🤔

요즘 부동산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좀 떨어진 것 같아요. 사람들이 주식으로 많이 몰려갔기 때문이죠. 트렌드를 따라가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제 기준과 고집을 지켜야 하는 건지 요즘 고민이 많아요.

제가 처음 경매 강의를 시작했던 이유는 시중에 있는 강의들이 너무 재미없고 지루했기 때문이에요. '경매, 생각보다 별거 아닌데!' 이걸 쉽게 알려주고 싶어서 시작했죠. 그런데 지금 저희 유튜브가 예전 강의처럼 느껴질까 봐 걱정이에요. 그래서 여러분께 더 가깝게 다가가려고 이 영상을 찍는 거예요.

솔직함이 재미를 만든다! ✨

제가 재미없는데 어떻게 보는 사람이 재미있겠어요? 제 본 모습을 보여주면서 프로페셔널한 모습도 보여주고 싶어요. 저희 유튜브는 수익 창출도 안 하고, 광고도 안 받아요. 솔직히 말하면 교육 사업 외에는 비즈니스 모델이 없어요. 그래서 강의나 교육 쪽으로 풀어낼 수밖에 없어요.

'선한 영향력'이라는 단어의 함정 ⚠️

'선한 영향력'이라는 단어 때문에 오히려 문제가 생기는 것 같아요. 유튜브를 하든 뭘 하든 다 자기 이득을 얻으려고 하는 건데, 자선 사업가는 없다고 생각해요. 돈에 관심 없는 척하면서 돈 버는 사람이 제일 무섭죠.

강사로 활동한 지 거의 5년이 되어가는데, 어쩔 수 없이 포장된 이미지가 생기는 것 같아요. 저는 투자로 돈을 벌고 싶은데, 강의로 더 번다는 느낌이 싫었거든요. 그래서 캐릭터가 뚜렷하지 않고 브랜딩이 덜 된 것 같기도 해요.

과거를 돌아보며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다 🚀

지난 3년간 서울에 올라와서 목표했던 것을 얼마나 이루었나 돌아보면 절반 정도 이룬 것 같아요. 열심히 안 한 건 아닌데, 경쟁자들보다 조금 여유롭게 한 것도 제 실수라고 생각해요.

10년 동안 투자를 하다 보니 매너리즘도 오고, 강의도 비슷한 이야기를 계속해야 하니 고민이 돼요. 예전에는 한 번에 10개가 넘는 주택을 관리하기도 했어요. 그때는 정말 바쁘게 살았는데, 지금은 루틴이 생긴 것 같아 스스로에게 좀 안일해졌던 것 같아요.

그래서 처음으로 공개하는데,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고 있어요. 친한 동생 밑에서 4일 내내 11시간, 12시간씩 일하면서 배우고 있어요. 아직은 공개하기 어렵지만,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르면 공개할 예정이에요.

틀을 깨는 용기, 그리고 배우려는 자세 💪

틀에 갇히지 않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용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나이가 많든 적든 잘하는 사람에게 배우려는 자세도 중요하고요. 제 사주에 '바위 틈에 핀 꽃'이라고 나와 있는데, 비가 오면 숨고 햇빛이 쨍쨍할 때 피어나듯 부족한 부분은 배우면서 채워나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지금 새로운 사업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는 아직 실력이 부족하고 성과가 없기 때문이에요. 최소 연매출 50억~100억 정도 됐을 때 공개할 생각이에요.

고민은 성장의 씨앗 🌱

누구나 고민은 있어요. 앞으로 어떻게 더 잘될까, 더 나아갈까 하는 고민은 성장의 씨앗이에요. 너무 스트레스받지 말고, 스스로를 발전시키려는 노력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9 to 6 하면서 나머지 시간에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 끊임없이 생각하고 나를 업그레이드해야 해요. 남들이 보기엔 잘 사는 것처럼 보여도, 저도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어요. 아직 결혼도 안 했고, 여자친구도 없고, 인생의 숙제가 많이 남아있거든요.

여러분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짠! 🥂

어찌 보면 이야기가 많이 샜는데, 결론은 이거예요. 누구나 고민을 가지고 있고, 그 고민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노력이라는 거죠.

자, 여러분의 미래를 응원하며 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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