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탑 미스터리: 로열블러드 숨겨진 비밀, 드디어 밝혀진다!
바벨탑, 그 숨겨진 이야기
바벨탑, 왜 쌓으려고 했을까?
사람들은 바벨탑을 신에게 대항하려고 쌓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게 다가 아니야. 이건 우리가 사는 세상을 만든 사람들이 의도적으로 지식을 막고 우리를 통제하려는 계획의 일부일 수 있어. 마치 우리가 생각 없이 살도록 세상을 디자인한 것처럼 말이지.
님롯, 바벨탑의 주동자
바벨탑을 쌓으려고 했던 핵심 인물은 바로 님롯이야. 님롯은 노아의 손자인데, 그의 할아버지 함이 노아의 알몸을 본 죄로 저주를 받았거든. 그래서 함의 후손들은 좀 문제가 많았어. 님롯의 아버지도 바벨탑 사건의 주동자였고, 다른 형제들은 이집트와 거인이 많이 나온 가나안 민족의 시조가 되었지.
가나안 민족, 평범하지 않은 혈통
가나안 민족은 그냥 평범한 사람들이 아니었어. 성경에 나오는 것처럼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이 섞여서 태어난 네피림의 후예였던 거지. 그래서 하나님이 가나안 민족을 다 멸망시키라고 했던 거야. 그런데 이 혈통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나중에 유럽을 장악하고, 결국 전 세계를 움직이는 비밀 단체들의 뿌리가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어.
님롯과 세미라미스, 그리고 다무스
님롯은 에티오피아에서 태어나 주술에 능한 거인이었다고 해. 그는 메소포타미아 지역에 왕국을 세웠는데, 이때 세미라미스라는 여자를 만나 결혼했어. 세미라미스는 원래 매춘부였지만, 님롯을 죽이고 왕권을 잡은 뒤에는 자신이 님롯의 아들 다무스를 낳았다고 거짓말을 퍼뜨렸지.
신화와 종교의 시작
더 놀라운 건, 세미라미스가 죽은 님롯이 태양신이 되었다고 주장하고, 다무스는 처녀 수태로 태어난 신의 아들이라고 거짓말을 했다는 거야. 심지어 다무스와 결혼해서 신의 어머니이자 신의 아내라는 엄청난 지위를 얻었지. 이렇게 신격화된 인간을 숭배하는 문화가 시작된 거야.
전 세계의 여신들은 사실...
사실 우리가 아는 수많은 여신들은 다 세미라미스의 특징을 여러 이름으로 바꿔서 퍼뜨린 것들이라고 해. 예를 들어 아프로디테, 이난나, 이슈타르, 아스타로테 등등. 이름만 다를 뿐 본질은 같다는 거지.
님롯과 다무스, 그리고 단군까지
님롯도 죽은 뒤 태양신으로 숭배되었는데, 바벨론에서는 마르두크라는 이름으로 불렸어. 이 마르두크가 나중에 바알, 길가메시, 제우스, 오시리스, 그리고 우리 민족의 단군까지 이어졌다는 거야. 우리 민족도 예전부터 태양을 숭배했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가 연결되는 거지.
어머니와 아들의 컬트
결국, 신화와 종교에서 나오는 어머니와 아들 이야기는 대부분 세미라미스와 다무스 같은 컬트적인 요소에서 시작된 거라고 볼 수 있어. 로마 카톨릭의 마리아와 예수처럼 말이야.
앞으로 더 깊은 이야기
이번 영상에서는 바벨탑의 표면적인 이야기와 함께, 님롯과 세미라미스, 다무스라는 인물을 통해 신화와 종교의 뿌리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다뤘어. 앞으로 더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계속될 예정이니 기대해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