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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의 숨겨진 비밀: 천국 열쇠의 진실은? (충격)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샤의 여름모로 영상 보충 설명 (중학생 눈높이 버전)

안녕! 지난번 여름모로 영상 반응 좋아서 신나서 또 왔어. 이번 영상은 지난번에 올렸던 '가짜 기독교' 영상 내용을 좀 더 자세히 알려주는 내용인데, 사실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내용일 수도 있지만 처음 보는 사람들은 좀 생소할 수 있어서 쉽게 설명해 보려고 해.

주의! 원래는 가볍게 만들려고 했는데, 막상 만들고 보니 내용이 좀 무거워졌어. 그래도 편하게 봐줘!

그리고 내가 지난 영상에서 기독교를 좀 세게 비판했는데, 내가 뭐 대단한 사람이라서 그런 건 아니고 그냥 해야 할 말이라서 하는 거야. 내가 누군가를 비판할 만한 사람은 아니라는 거 나도 알아. 근데 해야 할 말은 해야 하잖아? 남들 보기 싫어서, 손해 볼까 봐 꼭 해야 할 말을 안 하면 그게 바로 악을 숭배하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해. 나중에 신 앞에 섰을 때 "어쩔 수 없었어요" 같은 변명은 통하지 않을 거야. 네 말과 행동에 대한 책임은 오롯이 네 몫이니까.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해 볼게!

1. 교황 아저씨와 바티칸 이야기

가톨릭에서는 예수님의 제자 중 하나였던 베드로를 자기들의 교회 창시자라고 주장해. 그래서 베드로를 초대 교황으로 생각하지.

가톨릭 교리서에는 이렇게 쓰여 있어.

"주님께서는 베드로를 당신 교회에 보이는 초석으로 삼으셨으며 그에게 교회의 열쇠를 맡기셨다. 베드로의 후계자인 로마 교회 주교는 주교단의 으뜸이고 그리스도의 대리이며 이 세상 보편 교회의 목자이다." (교리서 936항)

이게 무슨 말이냐면, 가톨릭은 예수님이 베드로를 교회의 기초(반석)로 삼았고, 천국의 열쇠도 베드로에게 줬다고 말하는 거야.

근데 이게 왜 베드로가 교황이라는 근거가 되는 걸까?

바로 마태복음 16장 19절 때문이야. 이 구절을 근거로 가톨릭은 교황이 최고라는 걸 주장해.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너는 베드로라. 이 반석 위에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라고 말씀하시고, "내가 하늘 왕국의 열쇠들을 네게 주리니 무엇이든지 네가 땅에서 묶으면 하늘에서도 묶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네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고 하셨다는 거야.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구절이 왜 베드로가 교황이라는 근거가 되는지 이해하기 어려울 거야. 내가 쉽게 설명해 줄게.

가톨릭의 주장:

  • 예수님이 말씀하신 '반석'은 바로 베드로를 뜻한다. 왜냐하면 '베드로'라는 이름이 헬라어로 '돌'을 뜻하는 '페트로스'이고,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붙여준 별명도 '돌'을 뜻하는 말이기 때문이야.
  • 그래서 예수님은 베드로라는 돌 반석 위에 교회를 세울 것이고, 지옥의 문도 그 교회를 이기지 못할 거라고 하신 거다.
  • 베드로가 예수님으로부터 천국의 열쇠를 직접 받았고, 이후 로마에 가서 교회를 세웠으니, 그의 후계자인 교황도 교회와 천국에 대한 모든 권한을 물려받은 존재라는 거지.

근데 이게 진짜 맞는 해석일까?

아니, 완전히 틀린 해석이야!

  1. '반석'은 베드로가 아니야!

    • 예수님이 시몬에게 처음 붙여준 별명인 '베드로'는 '돌'을 뜻하는 '페트로스'야.
    • 근데 예수님이 '반석'이라는 의미로 사용하신 헬라어는 '페트라'야.
    • '페트로스'는 보통 작은 돌을 뜻하는 남성 명사고, '페트라'는 절벽이나 거대한 바위 덩어리를 뜻하는 여성 명사야. 둘은 완전히 다른 단어고, 크기에서도 차이가 나지.
  2. 예수님이 교회를 세우겠다고 하신 장소가 수상해!

    • 예수님이 베드로와 제자들에게 교회를 세우겠다고 하신 가이사랴 빌립보라는 곳은 헐몬산 남쪽에 있어.
    • 이 헐몬산은 타락한 천사들이 인간 여자와 결혼하기 위해 모였던 곳으로 알려져 있어. 처음부터 뭔가 심상치 않지?
    • 이곳은 구약과 신약을 통틀어 이교도들이 우상을 숭배하던 중심지였어. 성경에서는 '바알 헤르몬'이라고도 불렸는데, 바알 신을 숭배하던 곳이었기 때문이야.
    • 나중에는 그리스와 로마 신들을 모시는 신전까지 지어졌고, 로마인들은 이곳을 '신들의 바위'라고 불렀어.
    • 더 놀라운 건, 이곳에 '지옥의 문들(Gates of Hell)'이라고 불리는 장소가 있다는 거야. 이곳은 절벽과 동굴이 있는데, 예전에는 판(Pan) 신을 모시는 이교도 신전이 있던 곳이야.
    • 이 판 신은 염소와 인간의 모습을 한 괴물인데, 우리가 악마로 알고 있는 바포메트의 기원이라고 해. 판 신을 숭배하던 사람들도 염소와 인간 사이의 성적인 행위나 인신 제사를 했다고 하니, 정말 끔찍하지?

    자, 이런 장소에서 예수님이 "내가 이 절벽(페트라)에 있는 동굴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지옥의 문들(게이트 오브 헬)이 그것을 이기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신 거야.

    이건 마치 예수님이 이교도 신들이 가득한 곳에서 제자들의 믿음을 확인하시고, 이교도 신전이 있는 바로 그곳에 자신의 교회를 세우겠다고 선언하신 것처럼 들리지 않아? 일종의 승리 선언 같은 거지.

    그러니 교황이 베드로의 후계자라는 말은 그냥 가톨릭만의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야.

2. 천국의 열쇠는 누구에게 갔을까?

가톨릭은 예수님이 베드로에게만 천국의 열쇠를 주었다고 주장해. 그래서 교황이 교회를 다스릴 권한이 있다고 말하는 거지.

하지만 마태복음 18장 18절을 보면 이렇게 쓰여 있어.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묶으면 하늘에서도 묶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이 구절을 보면 천국의 열쇠는 베드로뿐만 아니라 모든 제자들에게 주어진 것이라는 걸 알 수 있어. 즉,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사람은 누구나 천국의 열쇠를 받는다는 뜻이야.

그런데 가톨릭은 이 열쇠를 오직 베드로에게만 주어진 것처럼 왜곡해서 교황의 권위를 세우려고 했던 거지.

그렇다면 교황은 대체 뭘까?

나는 이게 로마의 신 야누스를 상징하는 것 같아.

  • 야누스는 두 개의 얼굴을 가진 신이자, 열쇠와 문의 신, 그리고 시작과 끝을 담당하는 신이야. 로마의 아주 중요한 신이지.
  • 열쇠와 문, 시작과 끝을 상징한다는 점에서 예수님과 비슷해 보이지?
  • 야누스를 상징하는 동물이 수탉인데, 가톨릭 성당 첨탑에 수탉 장식이 많은 이유가 바로 이거야. 가톨릭은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한 것을 상징한다고 하지만, 나는 야누스를 상징하는 것 같아.

가톨릭이 말하는 베드로는 사실 베드로가 아니라 야누스일지도 몰라. 기독교의 탈을 쓰고 온갖 잡신들을 숭배하는 그들이 두 얼굴을 가진 야누스와 닮아 보이는 건 우연이 아닐 거야.

3. 바티칸의 두 개의 열쇠, 그 비밀은?

바티칸에서는 베드로의 열쇠, 즉 천국의 열쇠를 금색과 은색의 두 개의 열쇠로 표현해. 왜 두 개일까?

이걸 이해하려면 점성술에 대한 지식이 좀 필요해.

  • 지구를 중심으로 태양이 지나가는 길을 황도라고 하는데, 이걸 12개의 별자리로 나눈 게 황도 12궁이야.
  • 이 황도에는 은하수가 지나가는데, 예전 사람들은 은하수를 이 세상과 저 세상을 연결하는 강이라고 생각했어.
  • 황도와 은하수가 만나는 지점이 있는데, 이걸 골든 게이트실버 게이트라고 불러.
    • 전갈자리 쪽에 있는 교차점은 골든 게이트
    • 황소자리 쪽에 있는 교차점은 실버 게이트

고대 사람들은 이 두 개의 게이트를 신들의 문인간의 문으로 해석했어.

  • 실버 게이트: 인간의 탄생과 환생을 담당하는 문
  • 골든 게이트: 죽은 인간의 영혼이 올라가는 문, 혹은 신들이 이 세상으로 내려오는 문

이런 식으로 인간의 영혼이 실버 게이트로 내려와서 골든 게이트로 올라갔다가 다시 실버 게이트로 내려와 환생하는 무한한 순환 고리 개념이 생겼는데, 이게 바로 윤회야.

그런데 이런 윤회를 부정적으로 보는 집단이 있었으니, 바로 영지주의자들이야.

  • 영지주의자들은 윤회를 영혼을 물질 세계에 가두는 감옥이라고 생각했어.
  • 그래서 자신들의 영혼이 구원받으려면 이 무한한 순환을 벗어나야 한다고 믿었지.
  • 이걸 위해 '영지(Gnosis)', 즉 뛰어난 지식을 얻으려고 했는데, 이 지식은 특별한 영적 체험을 통해 얻는 거였어.
  • 궁극적으로는 신적인 존재와의 합일을 통해 빛의 세계인 플레로마로 들어가려고 했지.

합일은 이들의 세계관에서 아주 중요한 개념이야. 불과 물, 해와 달, 금과 은, 선과 악, 남자와 여자, 신과 인간, 하늘과 땅처럼 서로 반대되는 것들이 합쳐져야 완전해진다고 믿었지.

  • 유대교 신비주의에서는 이걸 영원한 생명나무라고 부르고,
  • 힌두교에서는 범아일여,
  • 도교에서는 음양합일,
  • 불교에서는 불이법문이라고 해.

"내가 바로 세상이고, 세상이 바로 나다. 세상과 나는 하나다"라는 생각인데, 이건 "세상과 거룩히 구별되라"는 성경의 가르침과는 완전히 반대되는 개념이야.

이런 맥락에서 해와 달이 합쳐지는 일식이 특별한 의미를 갖거나, 음양합일 행위를 하거나, 페미니즘을 통해 남녀가 다르지 않다고 말하는 것도 전부 전체의 합일과 관련이 있는 거야.

골든 게이트와 실버 게이트도 마찬가지야. 서로 반대되는 문, 즉 신들의 문과 인간의 문을 둘 다 열어버리는 것이 바로 바티칸의 열쇠가 상징하는 바야.

두 개의 문을 연다는 건 신들의 세계와 인간의 세계, 그리고 신과 인간의 합일을 의미하는 거지. 그들 기준에서는 그게 완전함에 이르는 길이고 구원으로 가는 길이니까.

근데 이런 신과 인간의 합일이라는 건 낯설지 않아. 이전 영상에서도 봤던 천사와 인간의 혼혈인 네피림처럼 말이야.

요즘 세상에서 밀고 있는 트랜스휴머니즘도 같은 맥락이야. 이 땅을 다시 홍수 이전처럼 신들과 반인반신 잡종들이 가득했던 골든 에이지로 만들겠다는 아젠다의 일부인 거지. 그리고 그 골든 에이지를 여는 열쇠는 우리가 맞았던 유전자 주사일지도 몰라.

이런 맥락에서 보면, 도널드 트럼프황금의 문을 여는 열쇠를 가진 인물이라는 해석도 가능해져.

  • 황금의 문 카드는 148 카드 중 47번 카드인데, 트럼프는 미국의 47대 대통령이잖아.
  • 트럼프는 '작전명 워프 스피드'라는 백신 보급 작전을 실행했지.
  • 이 작전을 위해 만들어진 소프트웨어 이름이 '티베리우스'인데, 이 이름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처형될 당시 로마 황제의 이름이야.

그들은 진짜 예수를 증오하는 거야. 옛날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We are all awake now. Awake and hungry. But where is it? Take us home, Isaac. Make us.

이제 좀 이해가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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