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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성공률 떡상? 딱 1가지, 성공하는 사업의 유일한 비밀!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사업 성공 예측? '똥감'과 '작은 삼각형'으로 시작해봐!

사업 시작 전에 "이거 대박 날까?" 궁금하지? 사실 100% 확신하는 건 불가능해. 나도 트럼프랑 사진 찍고 싶지, 왜 이러고 있겠어? (웃음)

1. '똥감'과 '경험치'의 중요성

사업 성공을 예측하는 건 마치 '똥감'에 의존하는 것과 같아. 열 번 하면 일곱 번은 틀리지만, 세 번만 맞아도 그걸로 먹고 사는 거지. 이 '똥감'은 그냥 나오는 게 아니라, 수많은 경험에서 나오는 '경험치' 덕분이야.

2. 사업은 다 비슷해! '작은 삼각형'으로 시작하자

모든 사업은 구조가 비슷해. 기술형이냐, B2C(개인 대상)냐, B2B(기업 대상)냐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B2C 사업을 예로 들어볼게:

  • 작은 삼각형 그리기: 광고를 얼마나 해야 얼마나 팔릴까? 광고비 대비 원가, 상품 가격을 맞춰서 계산해봐. 하나 팔면 얼마가 남을까, 손해 볼까?
  • 인력 구성: 광고랑 상품 구성하려면 인건비, 고정비가 얼마나 들까?
  • 수익 계산: 이 모든 걸 합쳐서 계산했을 때 손해가 안 나면 성공!
  • 삼각형 키우기: 이제 이 작은 삼각형을 두 개, 세 개... 열 개로 늘려봐. 규모가 커지면 원가나 인건비가 줄어들고, AI 같은 기술을 활용하면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어.

핵심은 '작은 삼각형'을 제대로 그릴 줄 아는 거야. 이게 될지 안 될지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지. 때로는 작은 삼각형이 손해를 보더라도, 이게 커졌을 때 큰 수익을 낼 수 있다면 과감하게 투자하는 거지. 마치 눈덩이를 굴리는 것처럼 말이야.

3. '신사업'과 '담당자'의 딜레마

최근에 관광업 신사업을 하면서 느낀 건데, '원청'으로 가려면 규모가 필요해. 차가 50대는 있어야 먹고 살 수 있거든. 근데 회사 돈이 아까운 담당자들은 투자를 망설여. KPI(핵심 성과 지표) 때문에 자기 책임처럼 느껴지니까.

그래서 나는 신사업 담당자들에게 이렇게 말해. "너네 KPI 중에 순수익은 보지 않아. 매출만 찍어. 손실 봐도 괜찮으니까 숫자만 올려!" 그래도 담당자들은 마음이 따뜻해서 투자를 잘 못해. 한편으로는 고맙지. 나 혼자 미친 듯이 달리면 힘들잖아.

이번에 메인 플랫폼에 들어갔는데 물량이 딸리는 거야. 6개월 전부터 사람 뽑고 차 사고 준비하라고 했는데... 담당자는 아직도 망설이고 있어. 물론 담당자 덕분에 플랫폼에 들어갈 수 있었지만, 3개월 전부터 미리 준비했으면 지금쯤 훨씬 단단했을 텐데 아쉬워.

지금 우리는 하청을 주면서 한 건당 8,000원씩 손해를 보고 있어. 인건비, 임대료까지 하면 손해가 어마어마하지. 이게 다 내 '감'이야. 플랫폼 담당자가 우리를 선택할 타이밍을 예측하고, 경쟁자들을 보면서 간음하는 거지. 법령이나 제도 변화까지 고려해서 말이야.

4. '피벗'은 필수! 망하지 않는 방법

사업은 계획대로만 돌아가지 않아. 그래서 '유연성'이 중요해. 안 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항상 열어둬야 해.

피벗(Pivot)이란? 사업 방향을 바꾸는 거야.

  • 예시: 내가 원래 프렌치 레스토랑을 하고 싶었는데, 강아지를 좋아하는 직원의 아이디어로 '애견 카페'를 하게 됐어. 처음에는 야외에서만 강아지랑 식사하게 하고, 서빙도 셀프였는데... 사람들이 엄청 오더라고! 그래서 바로 '애견 카페' 컨셉으로 바꾸고 관련 상품도 팔기 시작했지.

망하지 않는 방법은 대박 나는 것보다, '피벗'할 준비를 하는 거야. 혹시나 사업이 잘 안되면, 내가 가진 능력으로 뭘 더 할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해야 해.

  • 예시: 와이프가 화장품 사업을 하는데, 요즘 '공동 구매' 문의가 엄청 와. 근데 나는 안 시키고 있어. 왜냐하면 화장품 본질에 집중했으면 좋겠고, 공동 구매에 집중하다 보면 본질이 흐려질까 봐 걱정되거든. 하지만 혹시나 화장품 사업이 어려워질 경우를 대비해서, 공동 구매가 들어오면 단가 체크하고 매칭될 만한 걸 찾아보는 식으로 '피벗'할 준비는 하고 있지.

결론적으로, 사업 성공은 '똥감'과 '경험치', 그리고 '작은 삼각형'을 제대로 보는 능력에서 시작돼. 그리고 언제든 방향을 바꿀 수 있는 '피벗'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망하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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