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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협업 끝판왕! 한 줄 프롬프트로 대시보드 뚝딱 만드는 비밀 공개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AI를 써도 일이 줄지 않는 이유? 🤔

안녕하세요! 저는 다양한 경험을 해본 김율이라고 해요. 디자이너로 시작해서 사업도 해보고, 지금은 AI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여러 일을 하다 보니 어떤 부분에서 일이 막히고, 어떤 문제가 있는지 잘 알게 됐죠. 그래서 지금은 AI를 써서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고, 다른 사람들도 잘 쓸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솔직히 오늘 좀 떨리는데, 실수해도 귀엽게 봐주세요! 😊

AI를 쓰는데 왜 일이 더 많아지는 걸까? 🤷‍♀️

AI가 나왔을 때부터 써봤는데, 분명 생산성은 늘어난 것 같은데 왜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시간은 더 늘어나는 걸까요? 마치 망치를 쓰면 못질이 쉬워지는 것처럼 AI도 편리한 도구인데 말이죠.

저는 AI가 너무 재밌어서 생산성이 엄청 늘었다고 생각하는데, AI를 제대로 쓰는 방법을 모르면 AI 기술 자체에만 빠져버릴 수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AI를 어떻게 쓰는지 보여드릴게요!

AI가 어제 대화를 기억 못 하는 이유 🤯

혹시 AI랑 어제 엄청 많은 대화를 했는데, 오늘 새 창을 열고 다시 물어보면 "기억 못 해요"라는 대답 들어보신 적 있나요? 🙋‍♀️

AI는 원래 기억을 못 하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가 대화하는 '세션'이 분리되어 있어서, 새 채팅을 열면 이전 대화 내용이 사라져 버리는 거죠. 매번 똑같은 설명을 반복하는 데 시간이 꽤 걸려요. 하루에 15분~30분씩만 해도 1년에 42시간에서 125시간을 똑같은 말을 반복하는 데 쓰는 거예요! 😱

그래서 저는 AI가 모든 걸 기억하게 만드는 데 집중했어요. AI와 사람이 함께 일하는 환경을 만들어서요.

AI의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 🧠

저는 클로드 코드를 사용하는데, 웹에서 쓰는 클로드는 채팅마다 기억을 못 해요. 하지만 클로드 코드는 로컬에서 돌아가서 기억력이 좋아요.

보통 AI랑 일하다 보면 "내가 이걸 어디서 만들었지?" 하고 헷갈릴 때가 많죠? 저는 AI랑 일할 때 나오는 모든 텍스트를 한 곳에서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모든 걸 한눈에 볼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죠.

우리가 엑셀, 워드, 구글 캘린더 등 여러 도구를 쓰면서 창을 많이 띄워놓고 일하잖아요? AI도 마찬가지예요. 여러 도구를 헷갈리지 않고 하나로 합칠 수는 없을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했어요.

"아삽" 요청 그만! ✋

회사 다니면 "아삽(As Soon As Possible)" 요청 많이 받잖아요. AI가 기억을 못 하면 이런 일이 벌어져요.

나: "작년 6월 컨퍼런스 요약해 줘."
AI: "죄송하지만 지난 기록은 알 수 없습니다."

결국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야 하죠. 하지만 저는 AI가 모든 걸 기억하게 만들어서,

나: "작년 6월 컨퍼런스 요약하고 2분기 실적 피드백까지 분석해서 보고서 만들어 줘."
AI: "6월에는 건강증 컨퍼런스였네요. 2분기는 1분기 대비 ~% 올랐습니다. 둘을 묶어서 보고서를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커피 한잔할 여유가 생기는 거죠! 이게 바로 생산성 향상이고 효율적인 업무 환경이라고 생각해요.

AI, 제대로 쓰려면? 🚀

AI는 누구나 쓸 수 있지만,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속도가 달라져요. 저도 여러분과 똑같은 조건에서 시작했지만, AI의 행동 패턴과 구조를 분석하면서 방법을 연구했어요.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요즘 SNS에서 '멀티 에이전트'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아요. 멀티 에이전트를 왜 쓰려고 하는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아야 해요.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어요!

멀티 에이전트, 왜 필요할까? 🤖🤖

멀티 에이전트를 쓰는 이유는 바로 '컨텍스트' 때문이에요. 컨텍스트는 AI가 기억하는 정보의 양인데, 이게 토큰이랑 관련 있어요.

제 책상을 예로 들어볼게요. 제 책상 크기가 1m라고 하면, 책상이 꽉 차면 AI가 알아서 정리해줘요. 그런데 문제는 맥락이 날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내가 뭘 보려고 했는지, 어디에 뒀는지 모르게 되는 거죠. 이게 바로 '할루시네이션(환각)'이 생기는 이유예요.

그래서 저는 의도적인 압축을 해요. AI가 알아서 정리하는 게 아니라, 제가 직접 "최근 작업은 중요하게 남기고, 이전 작업은 조금씩 줄여서 정리해 줘"라고 지시하는 거죠. 클로드에는 '콤팩트'라는 기능이 있는데, 저는 이걸 '로우프레스'라는 단축어로 등록해서 사용해요.

세션을 나눠서 써야 하는 이유 🗂️

혹시 AI랑 한 창에서 모든 업무를 다 하시는 분 있나요? 🙋‍♀️ 그러면 맥락이 섞여서 AI가 헷갈릴 수 있어요. 디자인, 세무, 개발 등 여러 가지를 한 번에 시키면 복잡해지죠. 그래서 저는 세션을 나눠서 사용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압축을 계속 반복하면 정보가 희미해져요. 그래서 저는 세션을 3번 정도 압축하면 아예 초기화시켜 버려요. 왜냐하면 제 기억 장치인 '옵시디언'에 모든 게 저장되기 때문이죠! 옵시디언만 있으면 다른 PC에서도 바로 작업을 이어갈 수 있어요.

AI와 함께 일하는 나만의 대시보드 📊

저는 업무별로 AI를 나눠서 써요. 기획, 개발, 마케터, 리서처 등 역할별로 에이전트를 나눠서 맥락이 섞이지 않도록 작업하죠.

그리고 제가 직접 만든 이 대시보드! ✨

  • 메인 화면: 토큰 사용량, 진행 중인 일, 완료율, 이메일 등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 에이전트: 10명 이상의 에이전트가 상주하며 자동화도 돌아가요.
  • 브리핑: 에이전트들이 매일 했던 업무를 기록해서 제가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 메일함, 구글 드라이브 연동: Gmail, Google Drive와 연동해서 바로 확인 가능해요.
  • 업무 보드: 일정, 해야 할 업무들을 한눈에 보고 상태, 진행률까지 확인할 수 있어요. 노션과 연동해서 수정도 바로 가능해요.
  • 지식망: 옵시디언 구조와 똑같이 모든 기억이 기록되어 있어서 에이전트들이 기억 저장소로 사용해요.
  • 인사 관리: 1년 동안 힘들었던 인사 정리를 자동화했어요. 일별 브리핑을 작성하면 주간, 월간, 연간 인사 평가표가 만들어져요.
  • 자동화 현황: 에이전트들이 어떤 업무를 자동으로 하고 있는지 볼 수 있어요. 이메일 초안 작성, 견적서 승인 시 계약서 자동 생성 등 다양한 자동화를 걸어놨죠.
  • 토큰 사용량 모니터링: 일별, 에이전트별 토큰 사용량을 체크해서 효율적으로 관리해요.

이 대시보드는 마치 AI와 함께 쓸 수 있는 사내 인트라넷이나 ERP 같아요.

나만의 대시보드, 직접 만들어볼까? 🛠️

"이런 대시보드, 나도 만들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신다면, 걱정 마세요! 제가 만든 '인트라넷 스타일' 스킬 팩을 드리겠습니다.

이 스킬 팩을 사용하면 여러분의 업무에 맞는 대시보드를 만들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직원 스케줄 관리, 현금 흐름 관리 등 다양한 대시보드를 만들 수 있죠.

UI 수정도 쉬워요! 'UI 인스펙터'라는 도구를 사용하면 AI에게 원하는 부분을 쉽게 설명하고 수정할 수 있어요.

AI 시대, 늦지 않았어요! ⏳

AI 시대가 되면서 많은 분들이 일자리를 잃을까 걱정하지만, 오히려 AI를 잘 활용하는 경력자들은 연봉이 오르고 있어요. 신규 채용은 도메인 지식이 없어서 어렵다고 하네요.

AI를 배우기에 절대 늦지 않았어요! 오늘이 가장 빠른 시기입니다. 제가 AI로 쌓아온 모든 노하우를 아낌없이 알려드릴 테니, 제 강의를 통해 여러분도 AI 전문가가 되어보세요!

오늘 드린 스킬 팩과 UI 인스펙터는 카톡방에서 공유해 드릴게요! 제 카톡방에는 '효일'이라는 AI 챗봇도 있으니 함께 활용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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