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고수가 말하는 경매 임장 잘하는 3가지 방법 (전업 부동산경매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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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 임장, 중개사 사장님과 친해지는 법
부동산 경매 물건 보러 갔을 때 중개사 사장님이랑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하는 친구들 많지? 사실대로 경매 보러 왔다고 말하는 게 제일 좋아. 괜히 다른 척하면 오히려 귀찮게 할 수도 있거든.
왜 솔직하게 말해야 할까?
- 정확한 정보 얻기: 경매 물건은 일반 매물과 다르잖아. 수리가 됐는지, 왜 경매로 나왔는지 같은 중요한 정보를 중개사 사장님들이 알고 있을 때가 많아. 솔직하게 말해야 이런 정보들을 얻을 수 있지.
- 파트너십 만들기: 부동산 투자는 중개사 사장님과의 관계가 정말 중요해. 나중에 집을 팔거나 임대 놓을 때 도움을 받아야 하니까. 마치 동업자처럼 생각하고 예의 바르게 대하면, 나중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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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이 단지 너무 마음에 들어요. 나중에 낙찰받으면 사장님께 매매를 맡겨도 될까요?"
- 이렇게 말하면 "나랑 같이 일하고 싶어요!"라는 뜻을 전하는 거야.
- 전세나 월세를 맡길 때도 마찬가지로 물어보면 돼. "사장님, 전세는 어느 정도에 잘 빼주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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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부동산 위치가 너무 좋네요. 전세도 잘 빼주실 것 같아요."
- 이건 그냥 전세 시세를 물어보는 것처럼 들리지만, 사실은 "사장님과 일하고 싶어요"라는 마음을 표현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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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 단지에 급매로 나온 다른 물건도 있을까요? 경매 끝나고 이 단지를 더 사고 싶어요."
- 이렇게 말하면 "나 돈도 있고 이 단지를 좋아해요!"라는 걸 보여주는 거야. 그러면 진짜 급매 물건을 알려줄 수도 있어.
기억해!
- 중개사 사장님도 사람이니까,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답이 보여.
- 매너 있게 질문하고, 내가 사장님께 어떤 이익이 될지 생각하면서 대화하면 대부분 잘 이야기해 줄 거야.
- 처음에는 어색해도 계속 연습하다 보면 익숙해질 거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 나중에 정말 큰 도움이 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