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벌고 싶다면 필독! '막막함' 뚫고 돈 버는 3가지 비결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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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사업,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중학생 눈높이 설명)
1. 내 안의 보물찾기: 경험과 자원 활용하기
- 나만의 경험이 곧 아이템!
- 13년 전, 나는 엄마 식당 반찬을 온라인으로 팔기 시작했어. 거창한 계획은 없었지. 그냥 엄마 식당 매출 올리려고 당장 할 수 있는 걸 찾은 거야.
- 처음엔 스티로폼 상자에 반찬 담아 내가 직접 우체국까지 날랐어. 돈이 없으니 몸으로 때우는 거지!
- 반찬이 상하는 문제가 생기니, 이번엔 반찬 담는 예쁜 그릇을 팔아보기로 했어. 이렇게 사입, 유통을 배우게 된 거야.
- 지금 내가 만든 '투미토'라는 토마토즙도 마찬가지야. 내가 아파서 토마토즙을 먹기 시작했는데, 시중에 파는 것들이 다 이상한 거야. 그래서 내가 직접 좋은 토마토로 만들어보자! 하고 시작한 거지.
- 핵심은 '내가 가진 것'으로 시작하는 거야.
- 돈이 많거나, 대단한 기술이 있어야만 사업을 할 수 있는 게 아니야.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경험, 주변 환경을 잘 살펴보면 사업 아이템이 숨어있을 수 있어.
2. 세상의 불편함에 귀 기울이기: 시장의 문제점 찾기
- 남들이 "불편해!" 하는 걸 잘 들어봐.
- 내가 직접 겪지 않아도, 주변 사람들이 "이거 왜 이렇게 불편해?", "더 좋은 건 없을까?" 하고 말하는 것들에 귀 기울여 봐.
- 사업은 거창한 혁신이 아니라, 누군가의 사소한 불편함을 해결해 주는 것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
- 당연한 것을 의심해 봐.
- "원래 다 이렇게 하는 거지 뭐." 라고 생각하는 것들에 "정말 그럴까?" 하고 의심을 던져보는 거야.
- 예시:
- 런드리고: 세탁물 맡기고 찾는 게 귀찮잖아? 그래서 그냥 문 앞에 내놓으면 알아서 세탁해서 가져다주는 서비스를 만든 거야.
- 오늘의 수거: 냉장고에 쌓인 음식물 쓰레기 아닌 쓰레기들, 분리수거하기 귀찮지? 그냥 봉투에 다 담아 내놓으면 알아서 처리해 주는 서비스를 만든 거야.
- 핵심은 '사람들의 불편함'을 찾아내고, 그것을 해결해 주는 방법을 고민하는 거야.
3. 완벽주의는 금물! 일단 시작하고 부딪혀봐.
- "완벽하게 준비되면 해야지!" 라는 생각은 버려.
- 사업은 처음부터 완벽할 수 없어. 돈이 많아야 하고, 멋진 사무실이 있어야 하고, 도움 줄 사람이 있어야만 시작할 수 있는 게 아니야.
- 작은 돈으로 시작해서 테스트해 보는 게 중요해. 실패해도 리스크가 적고, 성공하면 더 단단한 사업 기반을 만들 수 있어.
- 한 가지에 집중해서 확장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야.
- 처음부터 여러 가지 제품을 만들려고 욕심내기보다, 한 가지 아이템을 제대로 만들고 잘 파는 것에 집중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야.
- 예시: '코자아'라는 회사는 '수면 음료'라는 한 가지 아이템으로 올리브영, 백화점까지 입점했어.
- 핵심은 '일단 시작하고, 배우고, 개선해 나가는 것'이야.
결론적으로,
사업을 시작하고 싶다면,
- 내가 가진 경험과 자원을 활용해서 아이템을 찾아보고,
- 주변 사람들의 불편함에 귀 기울여서 시장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 완벽하지 않아도 일단 시작해서 부딪혀보는 용기가 필요해!
다음 편에서는 적은 돈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방법에 대해 더 자세히 알려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