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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콜라로 월 5천! 남편 퇴사시킨 40대 워킹맘의 쇼핑 재테크 비법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집에서 쇼핑하면서 월급만큼 돈 버는 비법 공개!

"진짜 되는 시장이구나, 사기가 아니구나!"

이 말은 프리랜서 강사 출신 진희 쌤이 처음 이 일을 시작했을 때 느낀 감정이야. 코로나 때문에 수입이 0원이 되고, 남편도 힘든 상황에서 "한 달에 30만 원만 더 벌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두 달 만에 월급만큼 돈을 벌게 되었다고 해.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고? 바로 '무자본, 무재고, 무광고'로 생필품을 파는 거야!

  • 무자본: 돈 한 푼 없이 시작해도 돼. 노트북이나 컴퓨터, 신용카드 한 장만 있으면 된다고.
  • 무재고: 물건을 미리 사두거나 쌓아둘 필요가 없어.
  • 무광고: 광고 없이도 사람들이 직접 검색해서 사 간대. 왜냐고? 바로 브랜드 생필품이기 때문이지!

어떤 상품을 팔길래 이렇게 돈을 벌까?

물티슈, 콜라, 햇반, 믹스커피 등 우리가 매일 쓰는 생필품들을 팔아. 심지어 똑같은 상품을 하루에 50개씩 팔기도 한다고!

"근데 브랜드 제품을 온라인에서 팔 수 있어요?"

응, 다 팔 수 있어! 오히려 브랜드 제품이라 고객들이 믿고 사는 거지. 게다가 이런 생필품은 고객들이 반품이나 교환하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CS(고객 응대)가 거의 없다는 장점도 있어.

수익은 얼마나 될까?

평균 월 매출 5천만 원, 순수익은 월 1,500만 원 정도라고 해. 심지어 본업보다 더 많이 벌고, 남편도 퇴사하고 같이 돈을 벌고 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지?

"나도 할 수 있을까?"

당연하지! 진희 쌤은 50대 후반 주부님도 첫 달에 매출 1,600만 원, 순수익 420만 원을 벌었다고 하니,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어.

어떻게 상품을 등록하고 팔까?

  1. 상품 찾기: 코스트코 같은 곳에서 저렴한 상품을 찾거나, 온라인 쇼핑몰(지마켓, 옥션 등)에서 쿠팡보다 저렴한 상품을 찾아.
  2. 상품 등록: 쿠팡 상품 번호를 복사해서 등록하면 브랜드명, 옵션까지 자동으로 불러와져. 가격만 설정하면 끝!
  3. 사진 준비: 상품 메인 사진 하나와 상품 정보 사진 하나만 있으면 돼. 상세 페이지는 길게 적을 필요 없어.
  4. 가격 설정: 원가보다 높게 가격을 설정해서 마진을 남기는 거지. (평균 20~30% 마진)

더 자세한 꿀팁은?

  • 비주류 브랜드 공략: 경쟁이 치열한 대형 브랜드 대신, 잘 알려지지 않은 비주류 브랜드를 찾아서 팔면 마진을 더 많이 남길 수 있어.
  • 맘카페 활용: 맘카페 핫딜 카테고리나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저렴한 상품을 찾을 수 있어.
  • AI 활용: 상품 상세 정보를 복사해서 AI(챗GPT)에게 텍스트로 변환해달라고 하면 쉽게 상세 페이지를 만들 수 있어.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선물도 있어!

사업자 등록부터 상품 등록 방법까지 담은 전자책과 마진 계산기를 무료로 받을 수 있대. 관심 있는 사람들은 고정 댓글에 있는 링크를 타고 단톡방에 들어오면 된다고 하니 꼭 참여해봐!

이 부업, 어떤 사람에게 추천할까?

아기 키우는 육아맘, 워킹맘 등 아이들에게 더 좋은 것을 해주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한다고 해. 집에서 편하게 쇼핑하면서 월급만큼 돈을 벌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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