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금리에도 흔들림 없는 10월 증시! 투자 기회는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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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금리, AI, 그리고 중간선거: 시장 전망 총정리
금리, 너무 걱정할 필요 없어!
- 금리가 오른다는 건 채권을 파는 거. 채권 팔아서 생긴 돈으로 뭘 살지가 중요해.
- 전통적으로 주식이랑 채권은 6대 4 비율로 투자. 기관 투자자들은 채권 팔아도 현금으로 다 갖고 있기 어려우니까 주식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높아.
- 금리가 너무 오르면 채권이 더 매력적이라 주식을 팔까 봐 걱정하는 건데, 무조건 금리 오른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어.
- 90년대 IT 버블 때도 미국 기준 금리가 5.2~5.5%였는데 주가는 좋았어. 상황에 따라 다르다는 거지.
- 지금 금리 수준에서 시장이 폭락할 거라고 생각하고 포지션 정리하기엔 위험해.
10월은 실적의 달! 조정 끝나고 상승 기대
- 10월은 실적 발표 시즌. 마이크론, 삼성전자 등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어.
- 실적이 좋게 나오면 조정이 끝나고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
- 빅테크 실적도 생각보다 좋을 수 있어. AI 칩 원가가 떨어졌는데, 토큰 가격을 깎아주지 않기 때문이야.
- 유가나 금리 문제는 이미 시장에 익숙해져서 큰 충격을 주지 않을 거야. 지금까지 없었던 엄청난 일이 벌어지지 않는 이상.
AI 속도 조절론? "쓰기 편하게 만드는 경쟁은 계속될 것!"
- 메타의 '뮤즈' 출시로 AI 사용이 더 쉬워졌어. 이걸 본 다른 빅테크들도 가만히 있지 않을 거야.
- AI 모델 개발 속도 조절은 있을 수 있지만, '쓰기 편하게 만드는 경쟁'은 멈추지 않을 거야.
- 결국 사람들이 AI를 얼마나 잘 쓰게 만드느냐가 중요해. 이걸 위해 데이터 센터나 하드웨어 투자도 계속될 거고.
- AI 속도 조절론보다는 '보안 강화', '공격성 완화' 같은 다른 단어로 대체될 가능성이 높아.
미중 정상회담, 엔비디아 칩 허용? "확인 필요!"
- 중국 정부가 엔비디아 신형 AI 칩을 허용할 방침이라는 뉴스가 나왔지만, 사실 확인이 필요해.
- 중국이 이미 많은 칩을 갖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
- 미국이 중국을 막으려 하지만, 전문가들은 오히려 통합이 더 좋다고 주장하기도 해.
- 미국이 몇 단계 아래 칩을 팔기로 결정했는데 중국이 안 받았던 거라면, 중국이 감당할 수 있다고 판단하면 받을 수도 있어.
오라클 데이터센터 이슈, "큰 문제는 아닐 것!"
- 오라클 데이터센터 인허가 지연 이슈가 다시 불거졌지만, 규제 때문에 늦어지는 거라면 큰 문제는 아닐 거야.
- 수요는 계속 있는데 규제 때문에 늦어지는 거라면, 기존 데이터센터의 가치는 더 높아질 수 있어.
- 6개월 정도 늦어지는 건 사업에 큰 이슈가 아닐 수 있어.
- 오라클 CEO가 미국 5대 부자이고, 재무적인 리스크가 크지 않다면 걱정할 필요는 없어.
마이크론 실적 발표, "상승 기대!"
- 마이크론 실적 추정치가 계속 상향되고 있어. 실적이 좋을 것으로 예상돼.
- 실적이 좋게 나오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거야.
- 이번 마이크론 실적 발표는 연간 실적 발표라 2027년까지의 전망도 나올 수 있어.
- 실적 발표 당일 주가 움직임보다는 그 이후의 주가 움직임이 더 중요해.
중간선거, "공화당 압승은 유동성 축소 우려!"
- 공화당이 상하원을 다 가져가면 유동성을 줄이는 정책이 나올까 봐 걱정돼.
- 유동성이 줄어들면 주식 시장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어.
- 중간선거 결과에 따라 AI 산업에 대한 의심이 다시 불거질 수도 있어.
결론적으로, 금리 상승에 너무 겁먹을 필요는 없고, 10월은 실적 발표 시즌이라 상승을 기대해 볼 만해. AI 경쟁은 계속될 거고, 중간선거 결과에 따라 유동성 변화를 주시해야 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