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마음을 사로잡는 이벤트 마케팅 성공 비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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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브랜딩, 어떻게 해야 성공할까? (중학생 눈높이 설명)
핵심: 처음엔 '가성비'로 시작해서, 나중엔 '브랜드'로 승부해야 해!
브랜드, 왜 중요할까?
- 요즘 많은 사람들이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 해.
- 근데 '가성비'는 쉬운데, '브랜드' 만드는 건 진짜 어렵지.
브랜드, 어떻게 만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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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잘 지어야 해!
- 사람들이 기억하기 쉬운 이름이어야 해.
- 이름이 안 되면 아무 소용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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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 맞춰 제품을 만들어야 해!
- 브랜드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어.
- 기능: 제품 자체의 성능이나 기능이 뛰어난 경우 (예: 튼튼한 신발)
- 경험: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끼는 즐거움이나 특별한 경험 (예: 신나는 놀이기구)
- 상징: 제품이 가진 특별한 의미나 가치 (예: 명품 가방)
- 이 세 가지 중 하나를 정해서 브랜드 컨셉을 잡아야 해.
- 브랜드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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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머릿속에 기억시켜야 해!
- 사람들은 두 가지 방법으로 정보를 기억해.
- 의도적인 기억: 내가 '이걸 꼭 기억해야지!' 하고 마음먹고 집중해서 기억하는 것. (예: 수업 내용을 필기하는 것)
- 비의도적인 기억: 그냥 흘러가듯 보거나 듣는데도 기억나는 것. (예: 유튜브를 틀어놓고 밥 먹다가 흘러가는 내용)
- 누가 우리 고객인지 알아야 해!
- 우리 제품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의도적인 기억'을 더 잘해.
- 그래서 '고객'을 잘 파악하는 게 중요해.
- 사람들은 두 가지 방법으로 정보를 기억해.
개인 브랜드도 똑같아!
- 개인 브랜드는 '만들려고 노력한다고 만들어지는 게 아니야.'
- 사람들이 나를 기억해주고, 그 기억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개인 브랜드가 되는 거지.
- 결국 '기억'이 쌓여서 만들어지는 결과물이야.
기억을 쌓는 방법: '이벤트'가 답이다!
- 이벤트 = 경험 공유
- 사람들과 함께 경험을 나누는 것이 중요해.
- 좋은 경험, 나쁜 경험 모두 쌓여서 기억이 되는 거야.
- 경험 → 기억 저장 → 회상 → 인상 형성 → 브랜드!
- 이벤트로 경험이 쌓이면 기억이 저장되고, 필요할 때 떠올리게 돼.
- 그때 '아, 그때 좋았지!' 하는 인상이 남는데, 이게 바로 브랜드가 되는 거야.
- '에피소드 기억'을 만들어라!
- 사람들은 어떤 '이야기'나 '사건'을 중심으로 기억하는 경향이 있어. 이걸 '에피소드 기억'이라고 해.
- 이런 에피소드 기억을 만드는 게 바로 '이벤트'야.
- 기억할 만한 이벤트를 자주 해라!
- 사람들의 기억은 보통 3개월(90일) 정도 지나면 희미해져.
- 그래서 3개월마다 한 번씩, 1년에 4번 정도는 기억할 만한 이벤트를 해야 해!
- 이런 이벤트를 미리미리 준비하는 게 중요해.
이벤트 아이디어는 어디서 얻을까?
- 내가 수업 시간에 이야기했던 수많은 사례들을 참고하면 돼!
- 12월부터는 '4가지 이벤트 코스'를 만들어서, 이벤트 아이디어 얻는 법, 준비하는 법, 결과 공유하는 법까지 알려줄 예정이야. 혼자 하기 어렵다면 꼭 참여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