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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7번째" 이재명 대통령의 긴급 기자회견! 🔴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 정리 (중학생 눈높이)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했어! 원래 10시였는데 30분 늦춰졌대.

왜 늦어졌을까?

  •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엄청 중요하게 생각해서, 마지막까지 할 말을 다듬고 싶었대.
  • 요즘 할 일이 많고 중요한 문제들이 많아서, 신중하게 말하려고 시간을 더 가진 것 같아.

기자회견, 얼마나 길게 할까?

  • 원래 90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었는데, 이재명 대통령 스타일 보면 좀 더 길어질 수도 있대.
  • 보통 자기 말(모두 발언) 하고, 정치/외교, 정책/경제 이렇게 두 분야로 나눠서 질문받고 답하는 식으로 진행된대.
  • 이번에도 중요한 문제들을 깊이 있게 다룰 예정이라고 해.

오늘 기자회견에서 어떤 얘기가 나왔을까?

1. 왜 기자회견을 할까?

  • 요즘 국민들이 궁금해하는 게 많고, 대통령실에서도 국민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싶어서 기자회견을 열었대.
  • 특히 최근에 장관 후보자들 인사청문회 관련해서 질문이 많이 나올 것 같아.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등)
  •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나 중수청장 후보자 관련해서도 질문이 나올 수 있대.
  • 가장 민감한 질문: 대통령 본인 사건 공소 취소 문제나 개헌 관련해서도 질문이 나올 가능성이 높대.
  • 그 외에도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 대미 투자 이슈, 부동산 정책 등등 할 얘기가 정말 많대.

2. 대통령의 모두 발언 (핵심 내용)

  • 국민들에게 사과: 지방선거 이후 국민들이 실망하고 걱정하는 모습에 당황했지만, 결국 다 자기 부족함 때문이라고 사과했어. 국민 마음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하고, 민생 개혁 과정에서 생기는 아픔과 갈등에 충분히 공감하지 못했다고 반성했어.
  • 초심 강조: 처음 대통령이 됐을 때의 마음, 즉 국민을 위해 일하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다짐했어.
  • 국정 목표: 국민의 더 나은 삶과 국가의 밝은 미래를 만드는 것이라고 했어.
  • 개혁 방식에 대한 설명:
    • 개혁은 어렵고, 반발도 강하지만, 변화로 나아질 사람들의 응원은 분산되어 있다고 했어.
    • 이전 정부처럼 시끄럽게만 하고 성과 없이 사회 혼란만 일으키는 개혁은 반복하고 싶지 않다고 했어.
    • 그래서 반발을 최소화하면서 조용히 성과를 만드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어.
    • '모두의 대통령'이라는 원칙도 이런 생각에서 나왔다고 했어.
    • 통합하려다 개혁이 흐려졌다는 질책도, 개혁 추진하며 통합 진정성을 의심받기도 했지만, 나아갈 방향은 달라지지 않았다고 강조했어.
  • 검찰 개혁: 불가역적 검찰 개혁을 책임지고 완수하겠다고 했어.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해서 정치적으로 악용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했어. 경찰 개혁도 함께 추진해서 경찰이 너무 강해지지 않도록 견제하겠다고 했어.
  •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 대통령은 모든 국민을 대표해야 한다고 했어. 국민의 뜻을 존중하고, 소통과 대화를 통해 최대한 많은 국민의 의견을 국정에 반영하는 '통합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약속했어.
  • 부동산 안정화: 부동산 투기 공화국을 벗어나기 위해 공급을 늘리고, 국토 균형 발전을 추진하겠다고 했어. 행정 수도 건설도 신속하게 완성하겠다고 했어.
  • 헌법 개정: 1987년 헌법이 지금 대한민국에 맞지 않다고 생각하며, 개헌 논의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했어. (대통령 연임제 도입 등 자신의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혔어.)
  • 연임 관련 입장 재확인: 연임할 생각은 전혀 없다고 분명히 말했어.
  • 국민에 대한 믿음: 국민이 옳다는 믿음을 가지고, 국민만을 믿고 나아가겠다고 했어.

3. 기자들의 질문과 대통령의 답변

  • 지지율 하락 원인: 대통령 본인의 부족함 때문이라고 답했어. 배려, 섬세함, 소통 부족, 그리고 피해 입는 사람들의 아픔을 외면했던 측면이 있었다고 반성했어. 국민에 대한 존중심이 부족했던 것 같다고 말했어.
  • 인사 문제: 장관 후보자들의 논란이 반복되는 것에 대해 시스템 부족을 인정하고, 인사 시스템을 재점검하겠다고 했어. 완벽한 인사는 어렵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어.
  • 검찰 특검 공소 취소 권한: 조작 기소 의혹 사건은 특검을 통해 진상을 규명하는 게 맞다고 했어. 다만, 특검의 권한 사항 중 기존 기소 사건에 대한 이송이나 처분 조항은 삭제하고 진상 규명에만 집중해 달라고 국회에 요청했어.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 여부: 아직 최종 결론을 내지 못했고, 국민 검증 과정에서 나온 여러 지적들을 신중하게 고려해서 결정하겠다고 했어.
  • 호르무즈 해협 파병: 전쟁에 관여하거나 개입하는 파병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분명히 말했어. 다만, 다른 국가들처럼 자국 선박과 국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활동은 해야 한다고 했어. 이미 청해부대가 활동 중이며, 이를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했어.
  •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 평화와 안정을 위해 대화가 중요하지만, 북한이 한국과의 소통을 거부하고 있다고 했어. 북미 대화가 재개되면 남북 대화도 가능해질 것이라고 봤어.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만남 성사 여부는 단정할 수 없지만,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어. 한국 정부가 소외될 것이라는 우려(패싱)는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어.
  • 부동산 문제: 수도권 집중, 부동산 불패 신화, 정부의 정책 실패 등이 원인이라고 진단했어. 공급을 최대한 늘리고, 국토 균형 발전을 추진하며, 부동산 투기를 막기 위한 정책을 계속하겠다고 했어. 전월세 시장의 어려움도 인지하고 있으며, 세부 정책을 마련해 시행 중이라고 했어.
  • 전세 제도: 전세 제도가 사라져야 할 제도라고 말한 적은 없으며, 사라질 것이라고 기억한다고 답했어.
  • 레버리지 ETF 도입: 당시 해외 투자자들의 국내 투자 유도를 위해 도입 결정이 있었지만, 주가 하락기에 큰 손실을 본 투자자들이 많아진 점에 대해 정책의 불안전성이 있었던 것 같다고 인정했어. 정책실장 교체 여부에 대해서는 고심 중이라고 했어.
  • 대미 투자 프로젝트: 매우 복잡하고 어려운 과제이며, 상업적 합리성을 포함한 여러 논쟁점 때문에 합의 과정이 오래 걸렸다고 했어. 국익이 훼손되지 않고 양국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협의 중이라고 했어.
  • 대법관 서면 제청 관련: 국가 기관의 독립성을 부여하는 이유를 생각해 봐야 한다고 했어.
  • 부동산 문제 소통 계획: 이해관계자들과의 만남, 부동산 커뮤니티와의 소통, 현장 방문 등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겠다고 했어.
  • 미국 내 반도체 공장 건설과 한국 내 메가 프로젝트 균형: 기업의 경영 판단과 한국의 산업 전략을 존중하며, 한국의 국익이 보호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결론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했어.
  • 임신 중지 약물 문제: 여성의 건강권, 자기 결정권, 생명 보호, 의료 안전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야 한다고 했어. 결정하기 어려운 난제들도 대통령의 책임 하에 결정해 나가겠다고 했어.
  • 대통령의 개입 범위: 부처의 일상 사무는 부처에 맡기고, 대통령은 국민과의 접점을 늘려 새롭게 제기되는 문제들을 발굴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했어. 권한은 주되 책임은 확실하게 묻는 원칙을 강조했어.

4. 국민 댓글 소개

  • 검찰 개혁 제대로 해야 한다.
  • 행정 잘할 거라는 믿음은 변치 않는다. 다만 모든 걸 품으려는 이상은 버려야 한다.
  • 뚝심 있게 가라. 검찰 개혁하고 집값 정상화되면 지지율 다시 오를 거다.
  • 주변에서 추천하는 사람들만 쓰면 안 된다. 인사가 만사다.
  • 국민 의견에 더 귀 기울여야 한다. 말을 줄이고 귀를 키워라.

5. 국민 질문 답변

  • 전통적 지지층 마음 되돌리기: 과감한 개혁을 바라는 지지층의 마음을 이해하며, 검찰 개혁 등 추진하는 개혁 과제들을 철저히 완수하겠다고 했어.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포용하며 함께 나아가자고 호소했어. 혐오와 증오의 언어를 사용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어.

마지막으로 대통령은...

  • 자신이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을 아프게 깨달았다고 말했어.
  • 더 많이 소통하고, 더 많이 듣고, 더 많이 존중하겠지만, 처음 하고자 했던 일들은 결코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 나가겠다고 다짐했어.
  • 더 나은 세상,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세상, 반칙과 특권 없는 공정한 세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기자회견을 마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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