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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등 스텐팬은? 🥇 최고급 스테인리스 후라이팬 비교 분석!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주방용품 계급도? 프라이팬 끝판왕은 누구?

인터넷에 떠도는 주방용품 계급도, 재밌게 본 적 있지? 어떤 팬은 무겁고, 어떤 팬은 음식이 안 눌어붙고, 기름을 적게 써도 된다는 둥 온갖 얘기가 많잖아. 그래서 스테인리스 팬에 진심인 내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라이팬들을 직접 모아서 비교해봤어!

이번 영상에서는 각 브랜드의 역사, 포장, 디자인, 소재, 두께, 구조, 무게, 가격, AS, 사용성까지 팩트만 가지고 낱낱이 파헤쳐 볼 거야. 영상이 좀 길어질 수도 있지만, 여러분의 궁금증을 싹 풀어줄 테니 끝까지 집중해줘!

프라이팬 명품 브랜드들

주방용품에도 에르메스, 샤넬 같은 명품 브랜드가 있는데, 프라이팬 중에서는 보통 드메이어, 드부이에, 올클래드, 샐러드마스터 같은 브랜드가 언급돼. 여기에 모비엘, 루폰 같은 브랜드도 있고.

지금부터 소개할 제품들은 이 유명 브랜드들의 플래그십 모델들이야.

  • 드부이에 아피인티
  • 올클래드 커버 코어
  • 드메이어 존퍼슨 & 인더스트리
  • 샐러드마스터 스킬렛
  • 모비엘 (구리 팬)
  • 쿠자 커버 코어 (비교를 위해 추가)

브랜드별 짧은 역사

각 팬을 만들기 전에, 이 브랜드들이 어떤 곳인지 간단히 알아볼게.

  • 드부이에: 1830년 프랑스에서 칼 만드는 걸로 시작해서 거의 200년 가까이 프리미엄 주방용품으로 인정받고 있어.
  • 올클래드: 1971년 미국에서 시작해서 지금도 같은 곳에서 만들지만, 프랑스 세부 그룹에 인수돼서 테팔이랑 한솥밥을 먹고 있지.
  • 드메이어: 1908년 벨기에에서 시작해서 왕실 인증도 받은 브랜드야. 대부분 벨기에에서 만들지만 일부는 이탈리아, 인도네시아에서도 만들어. 2008년에는 독일 쯔위링에 인수돼서 스타우브, 헨켈이랑 같은 식구가 됐어.
  • 모비엘: 1830년 프랑스에서 시작해서 가업으로 이어지고 있고, 최고급 구리 제품으로 유명해.
  • 샐러드마스터: 1946년 미국에서 시작해서 1979년 리갈웨어에 인수됐어. 3중에서 7중으로 발전했고, 담당 셀러를 통해서만 구매 가능한 고가 브랜드야.
  • 쿠자: 2019년에 내가 직접 만든 브랜드로, 316 스테인리스 소재의 팬을 전문으로 만들고 있어.

각 팬별 언박싱 & 스펙 비교

이제 각 팬을 열어보고 어떤 특징이 있는지 자세히 볼게.

1. 드부이에 아피인티

  • 첫인상: 군더더기 없이 예쁘고, 무게감과 그립감이 좋아.
  • 디자인: 립 방식의 그립, 손잡이 위아래 로고, 안쪽/바닥은 무광, 옆면/손잡이는 유광으로 포인트를 줬어.
  • 소재/구조: 안쪽 304 스테인리스, 통 5중 구조.
  • 특징: 편안한 그립감, 적당한 두께, 누가 봐도 괜찮아 보이는 디자인.

2. 드메이어 존버슨

  • 첫인상: 박스 열면 트레이랑 설명서가 있고, 팬 안쪽 스티커 자국은 개선이 필요해 보여.
  • 디자인: 넓고 납작한 손잡이, 전체 무광 마감.
  • 소재/구조: 바닥 7중 구조 (특허받은 3중 특수 합금으로 430이 아니지만 인덕션 사용 가능하다고 함).
  • 특징: 엄청난 무게감, 남성적이고 묵직한 느낌. 하지만 인덕션 인식률이 살짝 떨어지는 건 아쉬워.

3. 드메이어 인더스트리

  • 첫인상: 드메이어답게 깔끔하고, 손잡이가 살짝 얇지만 디자인이 예뻐.
  • 디자인: 전체 무광 마감, 동글동글하고 편안한 그립감.
  • 소재/구조: 안쪽 304 스테인리스, 통 5중 구조, 두께 3.5mm, 높이 5.8cm.
  • 특징: 국물 요리도 넉넉하게 가능하고, 3.5mm 두께로 퍼포먼스가 좋아.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팬이야.

4. 올클래드 커버 코어

  • 첫인상: 구리가 들어간 부분이 강조되어 있고, 마감 퀄리티는 크게 신경 쓰지 않은 느낌이야.
  • 디자인: 미국스러운 클래식함, 투박하고 거친 마감.
  • 소재/구조: 304 스테인리스, 중간에 구리가 들어간 커퍼 코어, 통 5중 구조, 두께 2.0mm.
  • 특징: 비교 대상 중 가장 얇은 두께지만 구리 때문에 무게는 가볍지 않아. "나는 커버 코어야!"라고 말하는 듯한 디자인.

5. 모비엘 헤리티지 1830 (구리 팬)

  • 첫인상: 포장도 제품도 클래식함이 넘쳐. 새 제품인데도 구리 특유의 얼룩덜룩한 색감이 보여.
  • 디자인: 날것 그대로의 느낌, 명품 같은 느낌.
  • 소재/구조: 스테인리스와 구리, 딱 2중 구조. (인덕션 사용 불가)
  • 특징: 얇지만 1540g으로 비교 대상 중 가장 무거워. 구리 팬이라 독특한 매력이 있어.

6. 샐러드마스터 스킬렛

  • 첫인상: 단품 구매가 어렵고 고가이며, 온오프라인 매장이 없어.
  • 디자인: 미국스러운 클래식함, 세련됨보다는 투박한 느낌.
  • 소재/구조: 316 TI 스테인리스, 통 5중 또는 7중 구조.
  • 특징: 탈부착 가능한 플라스틱 손잡이, 결착 시 약간의 유격이 있을 수 있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

7. 쿠자 커버 코어

  • 첫인상: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명품 브랜드와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는 느낌.
  • 디자인: 전체 무광 마감,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
  • 소재/구조: 316 스테인리스, 중간에 구리가 들어간 커퍼 코어, 통 5중 구조, 두께 3.5mm.
  • 특징: 316 소재와 구리 코어, 3.5mm 두께로 높은 퍼포먼스를 기대할 수 있어.

팬 안쪽 원판 소재 비교

이제 각 팬의 안쪽 원판 소재를 현미경으로 자세히 찍은 영상과 함께 비교해볼게. (정상 소비자 가격, 한화 환산 순서)

  • 실험: 샐러드마스터와 올클래드는 목표 온도 도달 및 유지 실험을 거쳤고, 연마제 제거 후 사용해야 해.

다음 영상에서는 각 팬의 무게, 가격, AS, 사용성 등 더 자세한 비교를 이어갈 예정이니 기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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