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작가만의 소설 쓰기 비법! 틀 깨고 자유롭게 쓰는 간단한 3가지 규칙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이야기 정리 (중학생 눈높이)
1. 식량 떨어지면 어떻게 될까?
- 한 달 동안 여행 가는데 식량이 다 떨어졌대.
- 이럴 때 진짜 무서운 일이 벌어질 수도 있겠지?
- 요트에서 서로 잡아먹기 시작할 수도 있대! (물론 농담이야!)
2. 신기한 장면들
- 벌린 다리 밑을 지나가는데, 위에서 뭐가 떨어졌대.
- 마치 바다에 커다란 구멍이 열려서 모든 걸 빨아들이는 것 같았대.
3. 평범한 일상 속 상상
- 청담동에서 발레파킹 할 때도 재미있는 상상을 할 수 있대.
- 예를 들어, 발레파킹을 엄청 잘하는 사람이 알고 보니 프랑스 자동차 경주 선수였다는 상상!
- "키는 여기 2부 내리시면 됩니다" 같은 말을 듣고 그런 상상을 하는 거지.
4. 글쓰기는 어떻게 시작될까?
- 글을 쓸 때 꼭 틀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 건 아니래.
- 그냥 쓰기 시작하다 보면 이야기가 만들어진대.
- 카프카의 '변신'이라는 소설도 "어느 날 아침, 그레고르 잠자는 불안한 꿈에서 깨어났을 때, 자신이 침대 속에서 끔찍한 벌레로 변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렇게 시작했대.
- 한 문장을 쓰고, 그 다음 문장이 말이 되도록 계속 이어서 쓰면 글이 되는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