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에 낙찰받은 12억짜리 다가구, 누수에도 월세 700만원 버는 반전 비법!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12억짜리 건물을 반값에! 누수 심한 건물도 '이렇게' 사서 월세 690만원 벌었어요!
이 영상은 경매로 건물을 싸게 사서 월세를 받는 방법을 알려주는 영상이야.
1. 엄청난 할인율! 12억짜리 건물을 6억 2천만원에 낙찰받았어요!
- 감정가: 12억
- 낙찰가: 6억 2천만원 (감정가의 51%)
- 2등과의 차이: 1억 7천만원 (엄청나게 많이 차이나죠?)
왜 이렇게 싸게 살 수 있었을까?
- 건물 상태가 안 좋았어요: 누수가 심하고 도배도 다 뜯어놓은 상태였어요. (영상에서 직접 보여줘요!)
- 대출이 어려웠어요: 경기도 지역은 대출이 까다로운 편이라 사람들이 많이 망설였대요.
- 위반 건축물: 건물에 문제가 있어서 더 망설였던 것 같아요.
2. 월세는 얼마나 나올까?
- 예상 월세: 660만원 ~ 690만원 이상 (인테리어 하면 더 올라갈 수도 있대요!)
- 이자 제외 순 월세: 410만원 ~ 450만원 이상 (이것도 대박이죠?)
3. 건물 내부를 한번 볼까요?
- 지하: 습하고 좀 으스스해요. (재습기로 말리고 있대요.)
- 반지하: 도배를 뜯어놓은 상태인데, 누수 때문에 젖었었나 봐요.
- 월룸: 11년 전에 지어진 건물이라서 내부 상태는 깔끔한 편이에요.
- 화장실: 생각보다 깨끗하고 보수한 흔적도 있어요.
- 누수 방: 원래는 살던 집인데, 밑집에서 누수가 심해서 살 수 없을 정도였대요. 직접 도배를 뜯고 보수 중이에요.
4. 건물주 '오또'님 이야기 들어보기
- 나이: 90년생 (젊은 나이에 건물주라니 대단하죠?)
- 직업: 회사 다니면서 경매 투자 중
- 투자 계기: 월급만으로는 부족함을 느껴서 주식하다가 경매를 알게 됐어요.
- 다가구 투자 이유: 빌라나 아파트보다 월세 현금 흐름이 좋고, 한번 잘 세팅해 놓으면 편할 것 같아서 선택했어요.
- 건물 정보: 경기도 고양시 일산 동구에 위치, 토지 65평, 건물 140평. 원래 4가구인데 14가구로 쪼개져 있어요. (위반 건축물)
- 낙찰 과정: 대출이 어려웠지만, '고물주'님 영상을 보고 확신을 가지고 입찰했어요. P2P 대출까지 알아봤지만, 결국 5.3% 저금리로 대출을 받았어요.
- 명도: 이사비를 한 푼도 안 주고 명도를 마쳤어요! (이것도 비법이 있겠죠?)
5. '고물주'님의 코칭은 어땠을까?
- 대출: 강의를 더 일찍 들었으면 대출 비용을 줄일 수 있었을 것 같아요.
- 명도/임차: 강의를 듣고 명도나 부동산 응대에 큰 도움을 받았어요.
- 현장 임장: '고물주'님이 열정적으로 봐주셔서 많은 것을 느꼈어요.
6. 앞으로의 계획은?
- 인테리어: 누수 방은 석고보드를 새로 하고 조명을 예쁘게 달 예정이에요.
- 월세 세팅: 인테리어 후에는 더 높은 월세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 재투자: 앞으로도 계속 경매 투자를 해서 건물을 늘려나갈 계획이에요.
7. 초보 투자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 실행이 답이다! 생각만 하지 말고 일단 공부하고 실행해보세요.
- 확신을 가져라! 스스로 확신이 생기면 그때부터는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세요.
이 영상은 누수 심한 건물도 싸게 사서 월세를 많이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야.
혹시 경매나 부동산 투자에 관심 있다면 이 영상을 보고 용기를 얻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