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시위대 139명 입건! "경찰도 선관위처럼 은폐?" 충격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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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자료 제출 안 하고 억울하다고만 하는 건 좀 심했지!
요약하자면, 지금 국정조사 하는 사람들이 자료를 달라고 했는데, 기관에서 제대로 안 주고 있거나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거야.
이런 식으로 나오면 허위 공문서 작성으로 고발하거나 세게 대응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어.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들이 있었는지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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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선거관리위원회) 배우자 해외 출장 자료:
- 지난번 비공개 보고에서 선관위원장 배우자 해외 출장 문제가 있었는데, 선관위에서는 "이전 위원장들도 다 그랬다"고 해명했대.
- 그래서 자료를 달라고 요구했더니, "5년치만 보관하고 있다"는 식으로 답변이 왔어.
- 이게 말이 되냐는 거지! 선관위원장 몇 명이나 된다고 5년치만 보관하면 그 이전 사람들은 뭘 해도 넘어가자는 거냐고.
- 심지어 본인들도 배우자랑 같이 갔다고 인정한 부분인데도 자료를 안 주고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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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잠실 투표소 물리력 행사 관련 자료:
- 잠실 투표소에서 물리력이 행사된 게 과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걸 다른 사건과 비교해보려고 했어.
- 민노총 화물연대 사건 때 입건자 현황을 달라고 했더니 "관리하고 있지 않다"고 했대.
- 근데 어제 보니까 올림픽공원 관련해서는 139명을 입건했다고 보도까지 했더라?
- 이게 뭐냐고. 화물연대 사건은 누가 입건됐는지도 모르면서, 올림픽공원 사건은 미리 다 파악해서 공개한다는 건가? 자료 관리를 선택적으로 한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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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보고 내용과 자료 제출의 괴리:
- 자료를 달라고 계속 요구하는데도 안 주고 있어. 2주 전에 요구한 자료도 아직 안 왔대.
- 근데 기관 보고 내용은 보면 죄다 "억울하다", "해명한다"는 내용뿐이래.
- 자료 만들어서 제출하는 데 행정력을 쏟을 시간에, 정작 제출해야 할 자료는 안 주고 있다는 거야.
- 억울한 건 자료를 성실하게 제출하면서 밝혀나가면 되는 건데, 자료는 안 주고 자기들 억울한 것만 준비해서 보고한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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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결된 자료 요구도 엉망:
- 위원회에서 의결해서 요구한 자료도 제대로 안 오고 있대.
- 대부분 "붙임 파일에 있다"고 답변해놓고는, 정작 붙임 파일이 없다는 거야.
- 서면으로도, 이메일로도 아무데도 없는데 이게 뭐 하는 거냐고.
결론적으로, 자꾸 숨기려고만 하는 것처럼 보일 수밖에 없다는 거야.
자료를 성실하게 제출하면서 억울한 걸 피력하면 누가 뭐라고 하겠냐고. 근데 자료는 주지도 않으면서 억울하다고만 하면 누가 믿어주겠냐는 거지.
그러니 제발 성실하게 자료 제출에 임해달라고 부탁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