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프유 브리프유 로그인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유튜브 영상의 자막과 AI요약을 추출해보세요

AI 채팅

BETA

수능 후 혼란? 지금 바로 클릭! 현직 입시전문가가 알려주는 멘탈 케어 & 진짜 분석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수능 끝난 지금, 솔직한 마음 이야기 (중학생 눈높이 ver.)

안녕! 오랜만에 라이브로 왔어. 진짜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

오늘 제목은 좀 클릭 유도용이고, 내가 뭐 대단한 성적을 줄 순 없잖아? 그냥 한번 들어보라고 켰어.

원래 올해는 방송국에서 나한테 연락 올 줄 알았는데, 수능 끝나도 여전히 연락이 없네? 내가 수능 입시 이해도가 제일 높은 사람인데도 말이야.

요즘 기사 보니까 "킬러 문항은 없었는데 난이도는 어려웠다" 이런 소리 하던데, 솔직히 나는 지금 기사랑 뉴스 몇 개 본 게 전부야. 뭐 더 아는 것도 없고, 알아서 뭐 해? 이미 다 끝났는데.

그래서 오늘은 수능 분석 같은 건 안 할 거야. 그냥 마음이 싱숭생숭하거나 좌절스러운 사람들은 일단 들어봐. 그리고 가채점 꼭 해봐. 어렵다고 느껴지면 나만 어려운 거 아니잖아? 다 같이 어려운 거야. 상대 평가니까 얼마나 어려운지 한번 보자고.

지금 예상 등급컷 보니까 난리 났지?

  • 국어, 영어, 탐구는 잘했는데 국어 점수가 안 나왔다고? 인생이 원래 그래. 하나 잘하면 하나 못하는 거지 뭐.
  • 2등급컷이 이렇게 떨어졌다는 건 진짜 어려웠다는 거야. 물론 이게 최종 컷은 아니겠지만, 크게 달라지진 않을 거야. 특히 1, 2등급은 1~2점 차이 정도? 3점 이상 차이 나는 경우는 거의 없어.
  • 결론적으로, 공부 잘하는 애들은 어려워도 잘 봤는데, 어설프게 한 애들이 좀 힘들어졌다는 거지.

"어려웠다"는 게 왜 중요할까?

  • 학생들이 어렵게 느꼈고, 실제 점수도 낮게 나왔다면, 그건 진짜 어려운 시험인 거야.
  • 대부분의 학생들이 평소보다 점수를 못 받았을 거야. 근데 이게 꼭 나쁜 건 아니야. 상대 평가잖아. 나만 100점에서 90점으로 떨어진 게 아니라, 나랑 같이 100점 맞던 애들도 다 90점 맞거나 더 떨어졌다면? 그럼 잘한 거지.
  • 절대적인 기준 (내가 평소에 받던 점수)으로만 보면 망했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상대적인 걸 봐야 해.

이번 수능, 뭐가 문제였을까?

  • 국어가 어렵게 나온 게 큰 문제였던 것 같아. 내가 예전에도 국어가 어렵게 나오면 다 "불수능" 된다고 말했었는데, 이번에 진짜 그렇게 된 것 같아.
  • 평가원이 겁을 많이 먹은 것 같아. 의대 정원 늘어나고, 자연계 애들이 사탐으로 바꾸고, 확통으로 몰리고... 이런 변수가 많으니까 어디를 건드려야 변별력이 생길지 예측을 못한 거지.
  • 그래서 그냥 다 어렵게 낸 것 같아. "죽어라!" 하고. 평가원은 자기 역할 (변별)만 챙긴 거지.

비유로 설명해볼게. (도쿄 대공습)

  • 처음에는 전략적으로 주요 시설만 폭격하는 줄 알았는데 (6월, 9월 모의고사처럼), 갑자기 그냥 다 때려 부수는 식으로 바뀐 거야. (도쿄 대공습처럼)
  • 이렇게 폭격을 해도 살아남는 사람들은 살아남아. (최상위권 학생들)
  • 결론적으로, 이번 수능은 "다 때려 부수는 어려운 시험"이었고, 그 안에서도 살아남는 최상위권은 있었다는 거지.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할까?

  1. "나만 어려운 게 아니었다"는 걸 다행으로 생각해.

    • 모두가 1등급 맞을 필요는 없어. 평소에 1등급 나오던 애가 아니라면, 어려운 시험이었으니 마음을 추스르고 가채점을 해야 해.
    • 지금 울고 있는 친구도 있겠지만, 일단 정신 차리고 수시 결과를 확인해야 해. 혹시 합격하면 어떡할 거야? 지구를 저주할 순 없잖아.
    • 가채점은 오늘, 내일 안에 꼭 해! 시간이 지나면 까먹어.
  2. 진짜 망했다면? 재수도 괜찮아!

    • 재수한다고 인생 망하는 거 절대 아니야. 오히려 배우는 게 많아.
    • 코인 투자 망했다고 생각하고, 다음 기회를 노리면 돼.
    • 이번에 잘 본 사람도 계속 행운만 따르진 않아. 인생은 새옹지마처럼 알 수 없는 거야.
    • 아예 폭망했다면, 오히려 마음이 편할 수도 있어. "이번엔 시원하게 말아 먹었네. 좋아. 쉬고 내년 준비하자!" 이렇게 생각하면 돼.
  3. 가장 힘든 건 애매하게 걸린 친구들일 거야.

    • 수능 최저 때문에 신경 써야 하는 친구들 말이야.
    • 이런 친구들은 논술, 면접 등 남은 절차에 최선을 다해야 해.

수능, 두 번 치는 게 맞을까?

  • 나는 한 번 치는 게 맞다고 생각해.
  • 두 번 치면 변수나 역전의 가능성이 줄어들어.
  • 출제 위원들 감금하고, 시험 치르고... 사회적 비용도 엄청나게 들고.
  • 물론 상위권 학생들에게는 안정적인 기회가 될 수 있지만, 나는 한 번 치는 게 더 맞다고 봐.

가장 중요한 건 1등급이 아니야! 2, 3등급이야!

  • 수능 최저 때문에 2, 3등급이 진짜 중요해.
  • 예상 등급컷 보면서 "국어 어려웠는데 1등급 컷이 85점이라고?" 이러면서 좌절하지 마.
  • 빨리 가채점하고, 2, 3등급 컷을 확인해!

마지막으로, 우리 1, 2학년 친구들에게 꿀팁!

  • 2학년 친구들! 하반기에 나오는 실전 모의고사 (실모)가 진짜 좋아. 고3 형들이 현금화하려고 싸게 팔 때 줍줍하는 거야. 독서실이나 스터디 카페에 버려진 책들 잘 찾아봐. 필기 잘 된 책이 오히려 더 도움될 때도 있어.
  • 1학년 친구들! 지금은 수능 걱정 말고 내신이랑 수행 평가에 집중해! 2028 수능은 완전히 달라질 거야.

결론적으로,

  • 이번 수능은 어려웠지만, 나만 어려운 게 아니었어.
  • 결과에 너무 좌절하지 말고, 남은 절차에 최선을 다하자.
  • 인생은 길고, 수능이 전부가 아니야. 재능과 끼를 펼칠 기회는 앞으로도 많아.

다들 힘내고, 조만간 다시 라이브로 찾아올게!

최근 검색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