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썼는데 후회?" 자녀에게 재산 줄 때 60대가 밝힌 충격적인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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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부모와 자식 간의 돈 이야기, 어떻게 생각하세요?
1. 부모님의 통 큰 선물, 아파트 20억!
- 어떤 부모님은 아들 둘에게 각각 20억짜리 아파트를 사줬대요.
- 그런데 아버지는 그걸 또 잊어버리신대요.
- 아들들은 부모님이 힘들게 번 돈이라 함부로 못 쓰고 마음속에 간직한대요.
- 특별한 날 조금이라도 받으면 서운한 마음이 든다고 하네요.
2. 5억 아파트와 월 50만원 용돈, 행복할까?
- 어떤 분은 5억짜리 아파트를 사주고 매달 50만원씩 용돈을 받는데요.
- 돈을 쓴 부모님은 행복한데, 용돈 받는 자녀는 오히려 부담스럽대요.
- "5억 준 거 잊어버려. 50만원이 힘들어." 라고 말하는 자녀도 있대요.
- 부모님도 자녀에게 돈을 받는 게 익숙하지 않다고 하네요.
3. "빚만 남기지 마세요!" vs "필요하면 다 줄 거예요!"
- 어떤 분은 자녀에게 빚만 남기지 말라고 생각한대요. 자녀들이 알아서 잘 살기를 바라는 거죠.
- 하지만 정말 필요하다면, 자신이 쓸 것만 남기고 다 줄 수 있다고 말하는 분도 있어요.
- "자식이 주는 돈은 무서워서 못 쓰겠다"는 분도 있네요.
4. 자녀 키우는 데 얼마나 들었을까?
- 옛날에는 자녀 한 명 키우는 데 2억에서 3억 정도 들었다고 해요.
- 결혼까지 시키려면 5억 이상 든다고 하네요.
- 학원을 운영했던 분은 2억 5천 정도 들었고, 결혼할 때 2억씩 줬다고 해요.
- 음악을 전공한 자녀에게는 레슨비로 5억, 두 자녀 합쳐 10억이 들었다는 분도 있어요.
5. "돈 주는 건 사기예요!" - 캥거루족에 대한 생각
- 어떤 분은 부모에게 의존하는 자녀들을 보며 "사기"라고 말해요.
- 부모님은 힘들게 살았기 때문에 자녀에게 무조건 퍼주지만, 자녀는 당연하게 생각한다는 거죠.
- 부모님도 자녀에게 아낌없이 주는 걸 받았기 때문에 그대로 내려가는 것 같다고 해요.
6. "돈 때문에 마음이 아파요."
- 힘들게 번 돈을 자녀에게 주면, 마치 굴비처럼 쌓아두고 쓰지 못한다고 해요.
- 특별한 날 조금이라도 받으면 오히려 화가 난다고 하네요.
- 자녀가 용돈을 달라고 하면, "짜장면 값이나 보내주려나" 하고 기대했다가 실망하는 경우도 있대요.
7. "힘들어야 성장해요!" - 캥거루족을 경계하는 이유
- 부모가 너무 잘해주면 자녀에게 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 힘들어야 일도 하고 근육도 생기듯이, 자녀도 힘든 경험을 해야 가정을 지킬 수 있다고 믿어요.
- 큰아들이 결혼을 못 하고 집에만 있을 때, 딸이 용돈을 끊으라고 해서 마음이 아팠지만 결국 스스로 벌게 되었다는 경험담도 있어요.
8. "경제 관념을 심어주는 게 중요해요!"
- 자녀에게 핸드폰 요금을 스스로 내게 하고, 집안일을 해서 돈을 벌게 하는 등 경제 관념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부모가 돈이 있으면서 안 준다고 하면 원망이 생길 수 있으니, 때로는 "생활비가 쪼들린다"는 거짓말도 필요하다고 말해요.
9. "바라는 건 없어요. 그냥 행복하게 살면 고마워요."
- 자녀에게 바라는 것은 없다고 해요. 그냥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면서 자녀에게 짐이 되지 않고, 정서적인 교감을 놓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해요.
10. 아들 vs 딸, 누가 더 좋을까?
- 어떤 분은 평생 여자 형제를 갖는 것이 소원이었기 때문에 딸을 원했대요.
- 아들은 큰일을 해주는 든든함이 있지만, 딸은 감정을 건드려주고 세세하게 챙겨준다고 해요.
- 며느리가 아들보다 더 살갑게 굴고, 딸은 뼈 속까지 알아준다는 경험담도 있어요.
11. "둘 다 있으면 좋죠!" - 욕심인가?
- 아들이 돈이 필요하다고 말해주고, 딸이 아프면 병원에 가라고 챙겨주는 것 모두 원한다고 해요.
- 하지만 현실적으로 둘 다 안 되는 세대이니, 돈보다는 사랑과 애정을 놓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