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위 집착 안타까워요!" 용혜인 비판, 그들의 뇌 구조 파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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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에 대한 이야기
1. 기본소득당, 왜 이런 주장을 할까?
- 공산당? 일을 잘하든 못하든, 능력이 있든 없든 똑같이 나눠주는 건 공산당 같다고 생각할 수 있어. 기본소득당이 이런 주장을 하는 이유가 궁금해서 한번 파헤쳐 보자.
- 정치 분석 아님! 나는 정치 유튜버도 아니고 먹고 살기 바쁜 사람이라 정치 주장은 관심 없어. 그냥 이 사람들의 생각 구조가 왜 그런지 분석해보고 싶을 뿐이야.
2. 신혼여행지, 모스크바?
- 모금 활동? 신혼여행 간다고 후원금을 모으는 건 축의금과는 달라. 이건 모금 활동인데, 신혼여행지가 하필 모스크바라는 게 좀 특이하게 느껴졌어.
- 마르크스, 부자였다? 공산당 선언을 쓴 마르크스는 "잃을 것은 사슬뿐, 얻을 것은 전 세계"라고 했지만, 정작 마르크스는 부유한 집안 출신이었어. 아버지도 변호사였고, 어머니 쪽도 사업가 집안이었지.
- 아버지 돈으로 혁명? 마르크스와 엥겔스 같은 사람들은 경제적 기반이 탄탄했기 때문에 그런 사상을 펼칠 수 있었던 거야. 돈 걱정 없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었던 거지. 그래서 나는 이런 사람들을 좀 무책임하다고 생각해.
3. 보좌진에게 아기 돌봄 맡기기?
- 아이 동반법? 용혜인 의원이 생후 59일 된 아기와 함께 국회에 출근해서 기자회견을 했어. '아이 동반법'을 빨리 통과시켜달라고 했는데, 이건 24개월 이하 자녀와 함께 회의장에 출입할 수 있게 하는 법안이야.
- 자기만을 위한 법? 이건 민생과는 관련 없는, 자기 자신과 아이를 위한 법이라고 느껴졌어. 보좌진에게 아기를 맡기는 건 마치 군대에서 상관이 부하에게 개인적인 일을 시키는 것과 같아. 이건 갑질이지.
- 공적인 마인드 제로? 보좌진은 국민 세금으로 일하는 공무원인데, 자기 아이를 돌보게 하는 건 공적인 마인드가 전혀 없는 거야. 마치 북한에서 김일성 사진만 봐도 기뻐하는 것처럼, 자기 아이만 귀엽다고 생각하는 건 사회생활을 못 하는 사람처럼 보여.
4. 남편의 경력 단절 걱정?
- 서민 코스프레? 용혜인 의원의 남편이 육아휴직으로 경력 단절을 걱정한다는 인터뷰가 있었어. 하지만 아내가 당대표인데 무슨 경력 단절이냐는 거지. 급여도 꾸준히 오르고 잘릴 걱정도 없는데 말이야.
- 워킹맘인데 기권? 용혜인 의원은 '워킹맘'이라면서 '아이돌봄 안전 강화 법안'에 반대표를 던졌어. 보좌진이 9명이나 있는 워킹맘이니까 우리와는 다르다는 거야. 그래서 '경력 단절 여성'이라는 표현을 '경력 보유 여성'으로 바꾸자는 법안에도 기권했지.
5. 장관 겸직 논란
- 귀족 행세? 용혜인 의원은 국회의원직을 유지하면서 장관직까지 겸직하겠다고 선언했어. 기본소득당이 국회에 유일한 의석이라서 사퇴하면 정당이 어려워진다는 이유인데, 이건 자기 사정이지.
- 11억 때문에? 2027년에 국고 보조금으로 약 11억 원을 받을 예정이라서 비례대표직을 포기하지 않는다는 비판도 있어. 돈 때문에 그러는 거 아니냐는 거지.
- 자기 적은 자기? 6년 전에는 '기생충 정당 양산하는 국보법은 폐지하자'고 주장했는데, 이제는 자기가 국고 보조금 때문에 비례대표직을 유지하려는 모습이 마치 기생충 같다는 비판도 받고 있어.
6. 결론
용혜인 의원의 행동은 많은 논란을 일으키고 있어. 공적인 마인드가 부족하고,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야. 이런 사람들은 사회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을 텐데, 어떻게 국회의원이 되고 장관까지 되려고 하는지 이해하기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