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도 놀랐다! BTS 뉴욕 찢은 월드투어, 8만 아미 떼창 현장!
BTS,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스타가 되다!
"BTS는 아시아만의 스타라고 누가 그래?"
미국에서 열린 유명한 음악 시상식인 '그래미'에서 아시아 음악만 따로 상을 주겠다고 했을 때, BTS는 전 세계를 도는 대규모 콘서트로 자신들의 실력과 인기를 제대로 보여줬어.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 콘서트에는 무려 8만 명의 팬 '아미'가 모여서 노래를 따라 부르는 엄청난 광경이 펼쳐졌지.
월드컵 무대부터 빌보드 역주행까지!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하프타임 쇼 무대에 오른 BTS! 그들의 노래는 곧바로 빌보드 차트에서 역주행하는 기염을 토했어. 심지어 멤버들이 입었던 옷과 액세서리는 자선 경매에서 4억 3천만 원이라는 엄청난 금액에 팔리기도 했지.
8만 팬들의 함성, 경기장을 뒤흔들다!
그리고 2주 뒤, BTS는 같은 장소에 다시 돌아왔어. 그때 7만 8천 명의 관객들이 내지르는 환호성은 경기장을 떠나갈 듯 울려 퍼졌지. 타이틀곡을 부를 때는 팬 '아미'들의 떼창이 터져 나왔고, 월드 투어를 가는 곳마다 울려 퍼지는 '아리랑' 합창도 예외는 아니었어.
팬들과 함께 호흡한 감동의 무대
두 시간 동안 쉬지 않고 노래하고 춤춘 BTS는 함께 호흡한 팬들에게 화답했어. 팬들은 "너무 예쁘게 노래 불러 주시고 멋있게 춤쳐 주셔서 너무 즐거운 하루였다"고 말했지.
음악에 국경은 없다! BTS의 소신을 응원하다
이번 공연은 그래미가 갑자기 '아시안 팝' 부문을 만들고 BTS가 그래미 시상식을 보이콧하겠다고 선언한 직후라 더 많은 관심을 받았어. 팬들은 준비한 손팻말을 통해 "음악이 지역이나 언어로 구분되지 않기를 바란다"는 BTS의 소신을 응원했지.
앞으로도 계속될 글로벌 스타의 행보
이번 월드 투어로 넉 달 만에 200만 명의 팬들을 만난 BTS는 앞으로 남은 50회 이상의 공연을 통해 계속해서 글로벌 스타로서의 면모를 증명해 나갈 예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