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숨겨진 보물! 세부 모알보알 스노클링, 한국인만 모르는 환상 휴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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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오슬롭에서 모알보알로 떠나는 여행!
오슬롭에서의 마지막 아침
- 오슬롭은 맛집이 별로 없지만, 그나마 제일 괜찮았던 곳에서 아침을 먹었어.
- 튀긴 돼지고기에 달콤한 필리핀 소스를 곁들인 아침 메뉴와 까르보나라 파스타를 시켰는데, 파스타 소스는 한국과는 좀 다르게 치즈 맛이 더 강했대.
모알보알로 이동 (2시간 소요)
- 오슬롭에서 세부의 대표 휴양지인 모알보알로 이동했어.
- 원래는 배를 타고 가야 하는데, 3500페소 (약 8만원)로 엄청 비쌌지만, 다른 일행들과 함께 타서 4만원에 갈 수 있었대.
- 돈을 좀 더 내더라도 편하게 가고 싶어서 배를 선택했지만, 사실 버스를 타면 비용은 훨씬 저렴하대. (여러분은 버스 타는 걸 추천!)
모알보알 도착!
- 모알보알은 과거 아시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다이빙 지역 중 하나였대.
- 스노클링으로 유명한 거북이와 정어리 떼를 볼 수 있지만, 운이 없으면 못 볼 수도 있다고 해서 걱정했어.
- 여유롭고 깨끗한 바다로 유명한 곳인데, 아직 한국에는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서양인들이 더 많다고 해.
숙소 체크인 & 나른한 오후
- 숙소에 짐을 풀고 체크인을 기다렸는데, 사람이 없어서 귀신이 운영하는 집인 줄 알았대.
- 체크인 시간이 아닐 수도 있어서 나른하고 느긋한 오후를 보냈어. (영상을 보는 여러분도 졸았으면 좋겠다고 농담도 했어!)
- 체크인 후에는 더워서 시원한 망고 스무디를 마셨는데,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좋다고 느꼈대.
모알보알 바다 탐험
- 바다에는 소문대로 산호가 정말 많았어.
- 물속에서 멋진 풍경을 보며 감탄했지만, 아쉽게도 모든 걸 담지는 못했대.
모알보알 맛집 탐방
- 모알보알은 오슬롭보다는 먹을 곳이 많지만, 맛집 투어를 할 정도는 아니라고 해.
- 필리핀 소스와 함께 먹는 음식이 맛있다고 느꼈고, 특히 태국 요리인 그린 커리를 처음 먹어봤는데 독특한 맛이었다고 해.
- 그린 커리는 코코넛 크림과 우유로 만드는데, 마트에서 파는 것보다 현지 식당에서 먹는 게 훨씬 맛있다고 추천했어.
- 헝그리 몽키라는 빠는 모알보알에서 평점이 가장 높은 곳 중 하나인데, 밤에는 시끄러운 클럽 음악과 조명으로 눈에 띄지만 사람은 별로 없었대.
다음 편을 기대하며!
- 모알보알에서의 앞으로의 일정이 정말 기대된다고 마무리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