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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vs아웃백, '떡상 비결' 밝혀졌다! 연봉부터 매출까지 싹 다 공개!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애슐리 vs 아웃백: 누가 더 잘 나갈까?

요즘 외식 물가가 장난 아니잖아? 그래서 가성비 좋은 곳이 인기가 많은데, 오늘 애슐리랑 아웃백을 비교해 보려고 해. 패밀리 레스토랑 중에 살아남은 몇 안 되는 곳들이잖아.

애슐리, 왜 이렇게 잘 될까?

얼마 전에 애슐리 갔었는데, 진짜 사람이 엄청 많더라! 기사 보니까 애슐리가 요즘 엄청 핫하대. 2025년 1월 기사인데, "가성비 넘어 고급화로 애슐리 킨즈 새로운 성공 공식"이라고 나왔어. 외식 물가 때문에 부담스러운데, 가성비 좋은 뷔페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서 장사가 잘 된다는 거야.

실제로 애슐리 매출을 보니까 2020년에는 1,300억이었는데, 2024년에는 4,000억을 돌파했대! 5년 만에 3배가 넘게 성장한 거지. 영업이익도 2021년에는 손실이었는데, 2023년에는 177억 흑자를 냈고, 2024년에는 더 늘어날 거라고 예상한대.

매장 수도 코로나 이전에는 100개 정도였는데, 지금은 110개가 넘는다고 해. 아웃백보다 매장 수가 더 많아졌다는 기사도 있더라.

내가 직접 가봤을 때도 19,900원이라는 가격에 이 정도면 자주 갈 것 같았어. 점심시간에 갔는데 어르신들도 엄청 많으시더라. 식사부터 커피까지 다 해결되니까 모임 장소로도 좋은 것 같아.

아웃백, 여전히 잘 나가고 있을까?

아웃백도 여전히 잘 되는 곳이지. 2023년 매출은 4,500억 정도고, 영업이익도 790억 정도 냈대. 애슐리처럼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느낌은 아니지만,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

매장 수는 2023년 기준으로 92개 정도인데, 2024년에는 96개 정도 될 거라고 예상한대. 애슐리보다는 매장 수가 적지만, 매장당 매출액은 45억 정도로 높다고 해.

아웃백은 어딜 가든 웨이팅이 길더라. 매장 수가 폭발적으로 늘지 않는 건 회사의 전략일 수도 있어. 굳이 무리해서 늘리기보다는 지금처럼 꾸준히 성장하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지.

아웃백도 예전에는 비싼 곳이라는 느낌이었는데, 요즘은 캐주얼 다이닝으로 컨셉을 바꿔서 가격도 적당해진 것 같아.

이랜드 이츠, 재무제표는 어떨까?

애슐리를 운영하는 회사는 이랜드 이츠인데, 이 회사 매출에는 애슐리 말고도 다른 브랜드 매출도 포함되어 있어. 2023년 매출은 3,500억 정도였고, 2024년에는 4,000억을 넘었을 거라고 예상해.

재무제표를 보니까 2019년에 물적 분할을 했고, 과거에 손실이 많았는지 결손금이 꽤 있더라. 하지만 최근 3년간 매출이 75%나 성장했고, 영업이익도 흑자로 돌아섰어.

특이한 점은 200억 정도의 매출 채권을 담보로 돈을 빌렸다는 거야. 금리가 8.5%로 꽤 높더라.

결론

애슐리는 가성비와 고급화를 동시에 잡으면서 폭발적인 성장을 하고 있고, 아웃백은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어. 두 곳 모두 앞으로도 잘 될 것 같아.

혹시 애슐리 안 가봤다면 한번 가보는 걸 추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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