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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1억 달성! 적은 돈으로 부자 되는 10가지 방법, 지금 당장 시작해!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1억 모으기, 나도 할 수 있다! 💰

안녕하세요! 28살에 1억 모으기 달성하고, 결혼 후 남편이랑 또 1억, 그리고 최근엔 주식 계좌에서도 1억을 모은 '짬보'예요. 돌이켜보니 처음 1억을 모을 때 잘했던 것들이 있어서, 여러분께도 알려드리려고 해요. 마치 테스트하듯이 보면서 '나는 이거 잘하고 있네!', '이건 같이 해봐야겠다!' 하고 체크해보세요!

1. 인생 망한 것 같을 때? 오히려 좋아! 👍

기분이 안 좋고 우울하고 '인생 망했다' 싶을 때, 그거 완전 기회예요! 제테크는 원래 좋은 기분으로 시작하는 게 아니에요. 대부분은 '내 인생 어떡하지?' 하는 부정적인 감정에서 시작하거든요. 보통은 이걸 맛있는 거 사 먹거나 쇼핑하면서 풀지만, 저는 26살에 진짜 큰 현타가 왔어요.

아빠가 30살에 독립하라고 하시고, 7년 일했는데 모은 돈이 하나도 없다는 충격! 그때 진짜 우울증 직전이었는데, 돌이켜보니 그 현타가 저를 돈 모으게 하고 유튜브까지 시작하게 만든 선물이었어요.

여러분도 지금 기분이 안 좋고 우울하다면, '인생 망했다'는 생각이 든다면, 오히려 좋아! 지금 느끼는 힘든 감정이 여러분의 '돈 모으는 인생', '자산가의 인생'에서 아주 잠깐의 내리막길일 뿐이에요. 이 현타를 꼭 잘 활용하세요!

2. 돈 모으다 현타 올 땐 '선배들'을 봐! 🚀

돈 모으는 과정도 마냥 쉽지만은 않아요. 예상치 못한 장애물들이 튀어나오죠. 예를 들어, 버스 환승 30분 지나서 1,500원 더 내야 할 때, 저는 그걸 아끼려고 미친 듯이 달려갔어요. 그때 땀 뻘뻘 흘리면서 '나도 저렇게 놀고 싶다!' 하는 현타가 왔죠.

만약 친구한테 이런 말을 했으면 "오늘 그냥 놀자!" 했을 거예요. 하지만 저는 이때 제테크 선배들의 영상을 봤어요. 너나위 님이라는 분이 3,000원만 들고 다니면서도, 약속을 지키기 위해 2시간 반을 걸어갔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거다!' 싶었죠.

그때 제 메모장에 '돈기 부여' 폴더가 있었는데, 힘들 때마다 거기 적어둔 다짐들을 읽었어요. 돈 모을 때 가장 중요한 건, 나와 목표가 비슷한 사람들의 조언만 듣는 거예요. 나를 흔들 사람들의 말은 피해야 해요. 제테크 선배들의 이야기가 제가 돈 모으는 과정의 현타를 이겨낼 수 있었던 큰 이유였어요.

3. 목표는 '구체적'이고 '크게'! 🎯

많은 사람들이 '이번 달에 50만 원 모아야지'처럼 막연하게 돈 모으기를 시작해요. 하지만 이렇게 하면 백발백중 포기하게 돼요. 저는 아빠의 독립하라는 말에 충격받고, 독립하려면 5억 집값에 80% 대출받으면 내가 1억을 모아야 한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때는 금융이나 부동산 개념도 몰랐지만, '1억을 모으면 인생이 달라지겠지'라는 생각으로 30살까지 1억 모으기라는 목표를 세웠어요. 지금 생각해도 1억이라는 목표를 잡았던 게 정말 잘한 일이에요. 5천만 원이나 2천만 원이었다면 중간에 포기했을지도 몰라요.

1억이라는 큰 목표를 잡으니, '이걸 어떻게 모으지?' 하고 역산 계산을 하게 됐어요. 5년 안에 1억이면 1년에 2천만 원, 한 달에 167만 원을 모아야 한다는 계산이 나왔죠. 연봉 2,400만 원도 안 되는 저에게는 엄청난 금액이었지만, '한 달에 167만 원을 어떻게 모을까?' 하고 별의별 방법을 다 찾았어요. 주말 출근, 저녁 알바, 대리운전까지 고민했죠.

포인트는 '핑계는 없다, 방법은 있다'는 마음으로 목표에 맞게 저를 세팅한 거예요. 단순히 '돈 모아야지', '열심히 모아야지' 하는 것과는 다른 속도를 낼 수 있었어요.

4. 돈 가치관이 맞는 사람과 함께! 💑

이게 정말 중요해요! 제가 돈 모으기로 결심하고 얼마 안 돼서 만난 지금의 남편은 옷차림은 수수했지만, 과소비하지 않고 쓸데없는 데 돈을 안 쓸 것 같은 느낌을 줬어요.

데이트할 때도 커피 기프티콘을 쓰거나, 배가 안 고프면 김밥 한 줄로 나눠 먹는 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어요. 누군가는 '그렇게까지?' 할 수도 있지만, 저희는 괜찮았어요. 오히려 만나면서 이런 가치관이 더 강해졌죠.

결혼 후에는 모든 수입을 합치고, 가계부도 같이 쓰면서 제테크 마인드가 완전히 같아졌어요. 만약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면, 돈에 대한 가치관이 맞는 사람인지 꼭 확인하세요.

5. 보는 모든 것을 '돈 공부'로 바꿔라! 📚

원래 책을 잘 안 읽는 사람이었는데, 돈 모으기로 결심한 순간부터 교보문고에 가서 제일 쉬워 보이는 책을 골라 한 달에 한 권씩 읽었어요. 책 읽는 게 어렵다면 초등학생 경제 책도 읽었죠.

유튜브 알고리즘도 전부 제테크, 짠테크, 동기 부여 쪽으로 바꿨어요. 인스타는 소비만 하게 될 것 같아서 몇 달 동안 지우기도 했고요.

이게 평생 이렇게 살라는 게 아니에요. 초반에 이 스퍼트를 미친 듯이 잡아놔야 나중에 편해요. 자전거처럼 처음엔 열심히 페달을 밟아야 나중엔 쭉 갈 수 있잖아요. 초반 6개월만 제대로 잡아놓으면 나머지 6개월, 1년이 훨씬 쉬워져요.

6. '자취'는 나중에! 🏠

저는 용인 산골에서 서울까지 왕복 3시간 40분, 막힐 때는 4시간 넘게 출퇴근했어요. 자취를 하면 월세, 공과금, 생활비, 밥값까지 하면 100만 원이 훌쩍 넘어가니까요.

'나만의 공간을 갖고 싶어서' 자취하고 싶다는 분들께는 절대 자취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어요. 부모님께 감사하며 얹혀사는 게 돈을 아끼는 최고의 방법이에요. 물론 부모님과 함께 사는 게 어려운 상황이라면 자취가 맞겠지만, 단순히 '내 방 꾸미고 싶다'는 가벼운 마음으로는 절대 하지 마세요.

숨만 쉬어도 돈이에요. 환기도 돈이고, 햇빛 드는 집에 사는 것도 다 돈이에요. 뽕만으로 자취하지 마세요!

7. 10원, 100원까지 긁어모으는 '짠테크' 💰

앱테크의 신이었어요. 하루에 26가지 앱테크를 할 때도 있었죠. 돈을 쓸 때는 몰랐는데, 돈을 모아보니 100원, 1,000원 단위가 너무 소중해졌어요. 은행 적금 이자를 보면서 '내가 2만 원 이자를 받으려고 이렇게 돈을 모으는구나' 하고 깨달았죠.

돈 되는 이벤트는 무조건 참여했어요. 이 마인드가 스마트스토어, 유튜브까지 시작하게 된 원초적인 계기가 됐어요. 친구가 유튜브로 2~3만 원 벌었다는 말에 '내가 영상을 찍어서 올렸는데 어떻게 돈을 주지?' 하고 충격받았어요.

그때 바로 친구한테 물어보고 블로그 앱으로 영상을 올렸는데, 그게 짬보 채널의 시작이었죠. 만약 제가 '2~3만 원 가지고 뭘 해' 하는 마인드였다면 시작도 못 했을 거예요. 10원, 100원 단위 앱테크를 하다 보니 누군가에겐 작은 돈이 제게는 엄청 큰 돈으로 보였어요.

8. 부수입 될 만한 건 뭐든 도전! 💼

아끼는 게 쉬워진 다음부터는 무조건 버는 데 집중했어요. 블로그 체험단, 각종 부업, 쿠팡이츠, 배달, 당근 부수입, 스마트스토어, 유튜브까지. 제 알고리즘에 뜨는 부업 정보들은 웬만한 건 다 해봤어요.

다단계나 사기성 짙은 비싼 강의 말고, 무료로 습득할 수 있는 정보의 부업들은 다 해봤어요. 저는 의심을 잘 안 하고 '나보다 잘난 사람들은 다 이유가 있겠지' 하고 배우는 마인드예요. 이게 돈 모으고 벌 때 큰 장점이죠.

물론 사기당하기 쉬운 사람이 될 수도 있지만, 저는 TCI 검사에서 사회적 민감성이 98점이 나왔어요. 즉, 싸한 느낌을 잘 알아채죠. 너무 비싼 강의는 안 했어요.

포인트는 남들이 '귀찮아', '저걸 왜 해?' 할 때 저는 '돈을 벌 수 있다면 해야지!' 하고 다 해봤다는 거예요. 1억을 모으는 데는 모으는 것만큼 '얼마나 더 벌 수 있냐', '얼마나 더 벌고 싶냐'가 중요해요. 방송국 다니면서 첫 월급이 168만 원이었지만, 주말 출근해도 250만 원 넘기기 힘들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300, 400을 더 벌 수 있을까?'에 혈안이 됐었죠. 뭐든지 다 해보려고 했던 게 1억 모으는 데 큰 도움이 됐어요.

9. 영상 스킬, 미래를 위한 투자! 🎬

이게 진짜 진짜 큰 도움이 됐어요. 저는 PD였지만 영상 편집을 전문적으로 하는 PD는 아니었어요. 그런데 요즘 시대에는 영상을 다룰 줄 알면 굶어 죽을 일은 없어요. 큰돈을 버는 건 아니더라도요.

기획, 촬영, 편집까지 할 줄 알면 핸드폰으로도 숏폼을 충분히 만들 수 있어요. 체험단도 숏폼 체험단이 훨씬 잘 되고, 숏폼을 기획하고 촬영, 편집할 프리랜서를 필요로 하는 회사도 많아졌어요.

부수입으로 핸드폰 편집이 너무 좋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이 분야의 스킬을 높이는 데 투자를 아끼지 않을 거예요. 캡컷, 블록 같은 앱으로 쉬는 시간에 재미로라도 몇 번씩 만져보세요. 인스타 릴스를 비공개 계정으로라도 만들어보는 것도 좋아요. 언젠가 꼭 도움이 될 거예요.

10. '선저축 후지출', 50% 저축률 유지! 💯

수입이 늘면 소비도 같이 늘어나죠.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소비가 늘어나는데, 저는 '선저축 후지출'을 절대 깨지 않았어요. 50%든 80%든 무조건 먼저 빼놓고 남은 돈으로 생활했죠. 스스로가 대견할 만큼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이에요.

목표한 1억, 집 같은 것에 눈이 돌아가다 보니 지금 당장의 즐거움보다는 그게 먼저라는 생각에 소비를 최대한 덜 하려고 했어요. 할부도 6년째 안 하고 있어요.


제가 1억 모으는 과정에서 중요하게 생각했던 열 가지를 이야기해 봤어요. 마인드적인 부분은 더 많지만, 열 가지 넘으면 안 볼 것 같아서 줄였어요.

우리 찐짜리들도 자신만의 돈 모으기 팁이 있을 거예요! 댓글로 딱 한 끼라도 좋으니 여러분의 팁을 알려주세요. 추첨해서 열 분께 네이버페이 1만 원권을 보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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