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위 부자가 숨어사는 '진짜 이유'는? | 상위 1% 부자들의 은밀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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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세계 최고 부자들의 삶, 그리고 우리도 따라 할 수 있는 방법!
짠돌이부터 관종까지, 부자들의 다양한 삶
세상에서 제일 부자인 사람들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궁금하지? 오늘은 세계 최고 부자들의 흥미로운 이야기와 그들의 공통점, 그리고 우리도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볼게.
1. 옷 가게 사장님, 알고 보니 부동산 쇼핑 중독? (아마시오르테가, 자라 창업주)
- 누구? 옷 가게 '자라'를 만든 분이야. 원래는 노동자 아들이었는데, 집에서 옷 만들어서 팔다가 대박 났지.
- 특징: 사람들 앞에 나서는 걸 엄청 싫어하고, 밥도 직원들이랑 같이 구내식당에서 먹을 정도로 소박하게 살아.
- 반전: 근데 이분, 부동산 쇼핑 중독이야! 뉴욕, 런던 같은 곳에 엄청난 빌딩들을 쓸어 담았대. 옷은 소박하게 입으면서 부동산은 엄청 사들이는 게 좀 신기하지?
2. 농구팀 사장님, 화장실 집착? (스티브 발머, 전 마이크로소프트 CEO)
- 누구? 마이크로소프트 CEO까지 했던 분이야. 지금도 마이크로소프트 주식을 엄청 가지고 있어서 매년 배당금만 1조 원 넘게 받아.
- 취미: 농구를 너무 좋아해서 LA 클리퍼스라는 NBA 농구팀을 통째로 샀어. 심지어 경기장도 새로 짓는데, 거기 화장실만 1,000개가 넘는다는 사실!
- 리더십: 팀이 어떻게 농구하든 간섭 안 하고 믿어주고 지원만 빵빵하게 해주는 좋은 구단주라고 해.
3. 시계 안 차는 이유? "지금이 중요하니까!" (젠슨 황, 엔비디아 CEO)
- 누구? 한국에도 자주 오시는 엔비디아 CEO야.
- 특이점: 시계를 안 차. 왜냐고 물어보니 "시간에 쫓기고 싶지 않다. 지금 내가 하는 일에 몰두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했대.
- 현실: 물론 옆에 비서분들이 "사장님, 이동하셔야 합니다"라고 알려주겠지만, 우리는 시계 안 차면 지각하기 딱 좋지?
4. 하와이 섬을 통째로 산 남자 (래리 엘리슨, 오라클 창업주)
- 누구? 데이터베이스 회사 '오라클'을 만든 분이야.
- 취미: 하와이의 '라나이 섬'을 통째로 샀어. 거기다가 사람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고급 리조트를 만들고 있어. 노화 방지 연구에도 엄청 돈을 쓰고 있대.
- 또 다른 취미: 일본 문화를 엄청 좋아해서 집도 일본 스타일로 꾸미고, 일본에 별장도 있고, 심지어 2,200억짜리 요트 안에는 농구 코트도 있대! 농구하다 공 빠지면 주워주는 직원도 따로 있다는 사실! 테니스 대회도 사서 세계적인 대회로 키웠어.
5. 맨날 똑같은 티셔츠? 사실은...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 누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만든 메타의 대장님이야.
- 이미지: 맨날 똑같은 회색 티셔츠만 입고, 소박한 차를 타는 걸로 유명하지.
- 반전: 하지만 19억짜리 차도 있고, 아내가 원하는 대로 포르쉐를 미니밴으로 개조하기도 했어. 4억짜리 슈퍼 요트도 있고. 티셔츠랑 혼다차만 보고 속으면 안 돼!
- 소 키우기: 하와이에 171만 평짜리 목장을 갖고 있는데, 거기서 소한테 맥주랑 마카다미아를 먹여서 고급 소를 키운대. 소고기 만드는 거지!
- 격투기: 세계 최정상 UFC 선수들과 격투기를 즐기기도 해. 돈이 많으면 좋아하는 분야의 최고들과 함께 놀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거지.
6. 파킨슨병 예방하는 부자 (세르게이 브린, 구글 공동 창업자)
- 누구? 구글을 같이 만든 분 중 한 명이야.
- 건강 관리: 가족 중에 파킨슨병이 있어서 본인도 걸릴까 봐 미리 예방하고 있어. 운동 열심히 하고, 녹차도 마시고, 파킨슨병 연구하는 곳에 돈도 많이 지원하고 있지. 돈이 많으면 아플 걸 미리 알고 예방할 수도 있다는 걸 보여줘.
7. 이혼 후 라이프스타일 대변화!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주)
- 누구? 아마존을 만든 분이야.
- 과거: 전 부인과 살 때는 돈을 많이 벌어도 혼다차를 타고, 매일 저녁 설거지까지 할 정도로 소박했대.
- 현재: 하지만 이혼 후 새로운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라이프스타일이 확 바뀌었어. 6,900억짜리 슈퍼 요트를 사고, 유명 스타들을 불러 파티도 하고, 패션도 바뀌고 몸도 좋아졌대. 사업은 여전히 우주 사업, 무인 택시 등으로 야심 차게 하고 있지.
8. 극단적인 은둔 생활? (래리 페이지, 구글 공동 창업자)
- 누구? 구글을 같이 만든 또 다른 분이야.
- 특징: 공개 석상에 거의 안 나오고, 사생활 정보가 새나갈까 봐 주변 사람들과 비밀 유지 계약까지 한다는 이야기도 있어.
- 이유: 원래 성격 자체가 주목받는 걸 좋아하지 않고, 기술이나 거대한 프로젝트에 관심이 많아서 조용히 집중하고 싶어 한대. 목소리가 좀 안 좋아져서 긴 연설이 부담스러웠을 수도 있고. 머스크와는 정반대로, 많은 돈으로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삶을 만들었지.
9. 집 다 팔고 10평짜리 집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CEO)
- 누구? 세계 최고 부자!
- 집: 원래 집도 많았는데 다 팔겠다고 선언했어. 이유는 "자유롭게 살고 싶어서"라고 했지. 10평짜리 조립식 주택에서 산다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이건 스페이스X 로켓 회사 근처에 잠깐 거처를 마련한 느낌이라고 해. 물론 대저택도 따로 있대.
- 시간: 전용기만 네 대를 가지고 있어. 시간이 가장 중요한 자원이라고 생각해서 이동 시간을 줄이려고 하는 거지.
10. 짠돌이 끝판왕들!
- 이케아 창업주 (잉바르 캄프라드): 돈이 엄청 많아도 대부분 이코노미석을 타고, 20년 된 차를 끌고, 머리도 개발도상국 출장 가서 깎았대. 재산도 자녀들에게 물려주지 않고 재단에 기부했어.
- 네이비드 체리턴 (구글 초기 투자자): 1986년 폭스바겐을 타고 다니고, 머리도 직접 깎아. 유일한 사치는 스타트업 투자야.
- 아진 프렌지 (인도 IT 기업 회장): 출장 가서 호텔 세탁 서비스를 안 쓰고, 직원한테 빨래 비누 빌려서 직접 빨래한대.
부자들의 공통점
이 부자들을 쭉 보니까 몇 가지 공통점이 보이더라.
- 좋아하는 것에 직접 참여하고 만든다: 그냥 소비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만들거나 전체적인 판을 짜. 예를 들어 농구팀을 사서 좋은 팀으로 만들거나, 테니스 대회를 사서 키우거나, 스타트업에 직접 투자하는 거지.
- 중요한 것에만 돈을 쓴다: 자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에는 돈을 엄청 쓰지만, 아닌 것에는 과감하게 안 써. 저커버그는 가족에게는 많이 쓰지만, 자신에게는 55만 원짜리 시계만 산대. 머스크는 집은 10평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그 시간에 일하는 걸 더 중요하게 여기지.
-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정확히 안다: 이걸 '미시적 동기'라고 하는데, 자기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좋아하는지 너무 잘 알고 그걸 실현하면서 살아. 저커버그는 고급 소 사육에 관심 있고, 스티브 발머는 자기 팀을 좋은 팀으로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를 좋아하는 거지.
우리도 부자처럼 살 수 있을까?
물론 돈이 없다고 해서 똑같이 살 수는 없겠지만, 마음가짐은 따라 할 수 있지 않을까?
- 나만의 '미시적 동기'를 찾고 실현하자: 내가 뭘 좋아하는지 정확히 알고, 남들 기준이 아니라 내 기준대로 시간, 에너지, 돈을 쓰면서 살면 비슷하게 살 수 있을 거야. 돈만 없을 뿐이지!
- 소비자가 아닌 참여자, 제작자가 되자: 좋아하는 것을 그냥 소비만 하지 말고, 가능한 선에서 직접 참여하거나 만들어보는 거야. 조그만 축구팀을 만들거나, 새로운 요리를 개발하거나, 직접 가구를 만들어보는 것처럼 말이야.
- 중요한 것에만 쓰고, 아닌 것은 과감히 포기하자: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에만 집중하고, 아닌 것에는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 거지.
마지막으로
돈으로 살 수 없는 세 가지가 있대. 바로 건강한 몸, 평온한 마음, 사랑이 가득한 가정. 이건 돈으로 살 수 없으니 스스로 얻어내야 하는 거지. 건강한 몸은 운동하고 잘 먹는 것, 평온한 마음은 스스로 컨트롤하는 것, 사랑 가득한 가정은 돈으로 살 수 없는 거잖아.
결국 가장 중요한 건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이라는 생각이 들어. 오늘 이야기가 재미있었기를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