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카톡방에 숨은 20대 찾기! 레게노? 뭐라노? Z세대 탐색 대작전!
중학생 눈높이로 정리해주는 이야기
나이 든 척, 젊은 척? 헷갈리는 말투의 비밀!
어떤 사람이 트로트 팬심이 엄청난 캐릭터로 재미있게 해보려고 '허당'이라는 별명을 썼대. 처음에는 완전 옛날 말투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말투가 젊어서 놀랐다고 해. 왜냐하면 그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40대, 50대인데, 요즘 젊은 친구들도 영어를 많이 좋아하니까 닉네임을 다르게 해서 젊은 느낌을 주고 싶었나 봐.
이모티콘으로 나이 들킨 썰
어떤 사람은 갑자기 이모티콘을 쓰면 너무 20대 같아 보일까 봐 걱정했대. 그런데 꽃이랑 예쁜 것들을 잔뜩 보내주니까 받는 사람 기분이 너무 좋았다고.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라는 말도 있지만, "인생은 길고 예술은 짧아도 되니 모든 이들의 가슴에"라는 말처럼, 나이 든 사람처럼 보이려고 더 많은 글을 쓰려고 노력했대.
"아자"와 "영웅"의 반전!
처음에는 '영웅'이라는 단어를 쓰다가 이모티콘 같은 것들을 쓰니까 뭔가 걸렸다고 해. "이게 조금만 잘못하면 걸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대. 그런데 상대방이 말을 짧게 짧게 끊어 쓰는 걸 보고 "아직 젊음이 있구나" 하고 놀랐다고. 그래서 '영웅', '큐형' 같은 문구를 쓰다가 이제는 벗어나려고 노력한대. '배꼽 동화' 같은 옛날 말도 웃기다는 의미로 쓰는데, 그 이후로는 '아자'라는 말을 선택하지 않았다고 해.
아시나? 옛날 노래로 나이 인증!
어떤 사람은 새벽에 꿈을 꿨는데, 정확하진 않지만 제자 빚게 놀면서... (이 부분은 좀 불분명하네!) 동원이는 안주하고 김호적을 좋아한다고 했어. '홍콩'이나 '코인' 같은 단어를 쓰면서 혼자 코너에 박혀 있는 거 아니냐는 말도 나왔고. '아시나'라는 옛날 노래를 알 정도면 옛날 사람 아니냐고. 그래서 일부러 오래된 노래를 먼저 보내고 '아시나'라고 말하는 것처럼 하고 싶었대.
'김'은 왕! '열반'은...
'김'은 영어로 왕이니까 왕을 받는 느낌이라고 했어. '열반'이라는 느낌을 받았는데, '김' 받는 느낌으로 처음부터 많이 알았던 부분이라고 해. '짱'이나 '팀' 같은 단어는 진짜 모르실 거라고 생각했고, 너무 어려우니까 예상도 안 갔다고. '내게는 노'라는 말은 "나는 좋아한단 오" 또는 "나의 마음에 어떤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뜻이라고 해.
아들 덕분에 알게 된 신조어!
아들 덕분에 '짱'이라는 말을 쓰게 됐다고 해. 아들이 그런 말을 쓰길래 자기도 썼다고. 말투 자체가 20대 쪽에 가깝다고 생각했대. 요즘은 전부 "졸라"라는 말을 많이 쓰는데, "졸라 맛있어", "졸라 겠지" 이렇게 자음만 빼고 쓰는 걸 봤다고.
나이 든 척, 더 열심히!
"누가 날 찍었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좀 더 50대인 척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대. 움직임이 상당히 빨라서 자기도 남들 못지않다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쉬운 것 같지는 않다고.
진짜 나이는 20대인데 50대처럼?
어떤 사람은 "혹시 20대인데 50대처럼 글을 쓰시는 거죠?"라는 질문에 "그렇습니다"라고 답했대. "저는 어떻게 잘 먹고 잘 살지 이제 걱정 해결"이라며, 하고 싶은 일을 육신대로 할 수 없는 게 제공이라고 했어. 부모님한테 고민 털어놓는 것처럼, 나이는 다르지만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 함께 이야기하는 것처럼 느꼈다고 해.
'허당'의 반전과 '영웅'의 정체!
"코 뭐야"라는 말에 어이가 없었다는 이야기도 나왔어. '허당'은 점점 느려지면서 나이 든 사람들이 얘기하는 데 동참을 적게 했고, 여자분이지만 우리를 혼란스럽게 하기 위해 '허당'을 했나 보다고. '독수리 타법'으로 글을 쓰면서 딴 얘기를 하고, 나중에 뒷북 치는 것처럼 보였다고 해.
20대가 '타면' 뭐 진짜 터너 항렬이라고 생각했는데, 자기 말투가 티가 날 것 같았지만 절대 아닐 거라고 생각했대. 이모티콘도 그렇고, 50대 같은 느낌이 있어서 보니까 초반부터 '영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그래도 20대인데 50대처럼 마음가짐을 올랐나 봐. 궁금한 건 자기가 편안하게 쓸까닭을 좀 젊은 층으로 누군가가 봐줬을까 하는 거야. 다행히 한편 왔다리 갔다리 하다가 "아, 노제 문 아니구나"라고 생각했대.
마지막으로...
"안녕하세요, 저는 장미꽃이에요. 탤런트 거저 죽음. 안녕하세요, 저는 허당 생각가 써니 강선입니다. 제가 바로 영웅이었습니다."라고 밝히며, 처음에는 냄새가 나서 "약간 나이 먹은 아이 뭐 어때"라고 생각했지만, "집단 셀카 어떤 거 궁금해요?"라며 카메라를 보여주는 모습도 나왔어. 플래시를 터뜨리는 걸 좋아하고, 후면으로 찍어도 좋다고 말하는 모습에서 젊은 감각을 엿볼 수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