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잔치 300만원 줬더니 "500만원 더 내놔" 아들 등골 뽑는 충격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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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황갑 잔치 해외여행, 아들한테 300만원 보냈더니 생긴 일
엄마 환갑이랑 손주 돌잔치 기념으로 해외여행 가자는 아들 말에 신나서 300만원 보냈는데, 아들한테 전화 오고 나서 완전 충격받았어.
아들 왈: "엄마, 왜 300만원밖에 안 보냈어? 우리 아기랑 와이프랑 비즈니스석 타야 편하게 가는데. 엄마는 이코노미 타면 되니까 300만원만 더 보내줘."
며느리 왈: "어머님, 요즘 돌잔치 하면 시댁에서 1천만원씩 해준대요. 하나뿐인 손주 첫 해외여행인데 이 정도는 해주셔야죠."
아니, 내가 애 낳으라고 등 떠민 것도 아니고, 지들이 좋아서 낳은 애인데 왜 이렇게 당연하게 돈을 요구하는 거야? 지금까지 손주한테 1천만원 넘게 쓴 것 같은데, 이게 보통 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