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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비전공자도 100억 브랜드 만든 비법? 미친 실행력에 답이!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129 남주미 대표님 이야기 정리 (중학생 눈높이 ver.)

안녕하세요! 오늘은 패션 브랜드 '129'와 '애주아'를 운영하는 남주미 대표님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볼게요.

1. 129, 어떻게 시작됐을까?

  • 어릴 때부터 사업이 하고 싶었어요: 남주미 대표님은 어릴 때부터 회사 다니는 것보다 사업하는 게 더 잘 맞을 거라고 생각했대요.
  • 옷을 좋아해서 시작했어요: 옷을 너무 좋아하고 많이 사 입다 보니 "내가 브랜드를 하면 더 많이 쇼핑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패션 브랜드를 시작했대요. (마치 과자를 너무 좋아해서 슈퍼를 차린 것처럼요!)
  • 처음엔 옷이 쉬운 줄 알았어요: 그런데 막상 사업을 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힘들었대요.
  • 맨땅에 헤딩! 혼자 배웠어요: 사업자 등록만 하고 뭘 해야 할지 몰라서 디자인, 포토샵 같은 걸 배우기 위해 과외 선생님을 구해서 배웠다고 해요. 정말 대단하죠?
  • 2년 동안 옷이 하나도 안 팔렸어요: 처음 만든 옷들이 하나도 안 팔려서 친구들에게 나눠주고 정리해야 할 정도였다고 해요. 홈페이지에서만 판매했는데, 당시에는 무신사나 29cm 같은 큰 플랫폼에 입점하기도 어려웠대요. (지금 생각하면 패션에 대해 정말 몰랐다고 해요.)
  •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했어요: 힘들었지만 포기하기 싫어서 계속 옷을 만들고 시즌을 이어갔대요.
  • 돈이 없어서 직접 기계를 샀어요: 옷을 만들 돈이 떨어지자, 로고 같은 걸 찍는 디지털 프린팅 기계를 사서 다른 브랜드 옷에 외주 작업을 해주고 돈을 벌었대요. 마치 부업처럼요! (이때 하루에 300장씩 찍어서 새벽까지 일하기도 했대요.)

2. 대박의 시작: 가방 하나로 매출 10배 상승!

  • 가방이 터졌어요!: 2022년쯤, 실버백이 유행할 때 만든 가방이 엄청나게 팔리기 시작했어요. 이 가방 덕분에 '129'라는 브랜드를 몰라도 "이 가방 예쁘네!" 하고 사가는 사람들이 많아졌대요.
  • 플랫폼 입점의 중요성: 처음에는 자체 쇼핑몰만 운영했지만, 더 많은 사람들에게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무신사, 29cm 같은 플랫폼에 입점하기 시작했어요.
  • 매출이 10배 뛰었어요!: 가방이 히트하면서 월 매출이 2~3천만 원에서 1억 원까지 뛰었고, 다른 제품들까지 인기가 많아지면서 매출이 10배 이상 올랐다고 해요.
  • 플랫폼 플레이가 뭐예요?: 단순히 입점만 하는 게 아니라, 플랫폼에서 진행하는 프로모션이나 할인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메타 광고 같은 외부 광고를 통해 브랜드를 계속 알리는 활동을 말해요. (129는 플랫폼에서 연락 오면 10분 안에 답장할 정도로 엄청 적극적이래요!)

3. 일본 시장 진출과 '교복템' 후드티

  • 글로벌 시장으로 눈을 돌렸어요: 국내 시장만으로는 브랜드 성장에 한계가 있다고 느껴서 중국과 일본 시장에 도전했대요.
  • 일본에서 '교복템'으로 등극!: 특히 일본에서는 '129'의 로고 후드티가 학생들 사이에서 교복 위에 입는 '교복템'으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대요. 마치 우리나라에서 노스페이스 패딩이 유행했던 것처럼요!
  • 후드티 하나로 18억 매출!: 이 후드티 하나만으로 상반기에만 18억 원어치를 팔았다고 해요. 처음에는 직원들 모두 "너무 유치하다"고 반대했지만, 대표님의 고집으로 출시했는데 대박이 난 거죠!
  • 일본 매출이 국내 매출보다 많아요!: 지금은 일본 시장에서의 매출이 국내 매출보다 훨씬 많고, 무신사 글로벌 일본 시장에서 계속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대요.

4. 브랜드 확장과 편집샵 운영

  • 애주아, 새로운 도전: '129'가 소녀스러운 느낌이 강하다 보니, 다른 스타일의 브랜드를 하고 싶어서 '애주아'라는 서브 브랜드를 런칭했어요.
  • 편집샵 '포구시' 운영: 회사 건물 2층에 좋은 위치의 건물이 나와서 일단 계약하고, 뭘 할까 고민하다가 편집샵 '포구시'를 열었대요. (대표님의 "내가 안 하면 누가 가져갈까 봐"라는 마인드가 정말 대단하죠!)
  • 다른 브랜드도 함께 성장해요: 편집샵에는 '129' 외에도 다른 좋은 브랜드들을 입점시키고, 바이어들에게도 추천해주면서 함께 성장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대요.

5.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이유

  • 고객이 원하는 옷을 만들어요: 대표님은 "내가 만들고 싶은 옷보다 고객이 원하는 옷을 만드는 게 좋은 브랜드"라고 생각해서 고객들의 후기를 매일 꼼꼼히 확인하고 피드백을 반영하려고 노력한대요.
  • 채널톡 도입: CS 팀이 생기기도 전에 고객 소통을 위해 채널톡을 도입해서 모든 고객 문의를 한곳에서 관리하고 있대요.
  • 주말에 무신사 스토어에 가서 관찰해요: 직접 무신사 스토어에 가서 사람들이 어떤 옷을 보고 만지는지,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관찰하며 데이터를 얻는다고 해요. (안경 쓰고 모자 쓰고 몰래 관찰하는 모습이 상상이 가네요!)

6. 앞으로의 목표

  • 패션 그룹을 만들고 싶어요: 앞으로 더 많은 브랜드를 런칭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해 '패션 3조 그룹'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해요.
  • 직원들과 함께 성장해요: 회사의 목표를 모든 직원과 투명하게 공유하고, 직원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대요. (직원들이 새로운 브랜드를 키우고 싶어 할 정도로요!)
  • 강단에 서고 싶어요: 나중에는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경험과 노하우를 알려주는 강연을 하고 싶다는 개인적인 목표도 가지고 있대요.

7.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 머릿속에 있는 계획을 바로 실행하세요!

남주미 대표님의 이야기는 정말 대단하고, 많은 영감을 주는 것 같아요.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모습,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자세, 그리고 함께 성장하려는 마음까지! 앞으로 '129'와 '애주아'가 얼마나 더 멋지게 성장할지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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