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 망설여진다면 주목! 💥 초보자도 완벽 커버하는 3가지 쿠션 활용법 대공개!
쿠션 잘 바르는 꿀팁 대방출! 🍯
안녕하세요! 오늘은 쿠션, 어떻게 발라야 더 예쁘고 오래가는지 알려줄게요. 그냥 두드리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다면 오산! 🙅♀️
1. 스킨케어부터 탄탄하게! 💪
쿠션이 예쁘게 발리려면 피부가 촉촉하고 매끈해야 해. 세수하고 바로 쿠션 바르면 건조해서 다 뜨고 난리도 아니겠지? 😱
- 미끌거리는 제형 필수! 스킨케어 제품은 꼭 미끌거리는 제형을 써줘. 그래야 피부에 착 붙고 촉촉함이 오래가. 콧물 제형도 좋지만, 손에 잘 안 묻어나서 귀찮을 수도 있어.
- 결 정리 꼼꼼하게! 코 옆 각질, 눈썹까지 꼼꼼하게 만져주면서 결을 정리해줘. 이런 작은 차이가 나중에 큰 결과로 나타난다고! ✨
- 세럼으로 수분 꽉! 세럼 단계에서 수분을 꽉 잡아주는 게 중요해. 손가락으로 살살 두드려 바르면서 피부 결을 따라 발라줘. 비비지 말고!
- 보습 크림으로 마무리! 너무 두꺼운 보습 크림은 밀릴까 봐 걱정된다고? 양 조절만 잘 하면 괜찮아. 톡톡 두드려서 흡수시키고, 피부 결을 따라 꼼꼼하게 발라줘.
이렇게 스킨케어를 마치면 피부가 촉촉하고 광이 나면서 메이크업이 잘 받을 준비 완료! 🌟
2. 선크림, 제대로 알고 쓰자! ☀️
선크림은 메이크업의 기본 중의 기본! 어떤 선크림을 쓰느냐에 따라 메이크업이 뜨거나 뭉칠 수도 있어.
- 유기자차: 건성 피부에 좋고 메이크업이 뜨거나 뭉칠 일이 거의 없어. 다만, 나중에 유분이 올라오는 게 싫다면 비추!
- 무기자차: 지성 피부에 좋고 유분기를 잡아줘. 하지만 잘못 바르면 모공 사이에 끼어서 나중에 도드라져 보일 수 있으니 꼼꼼하게 발라야 해.
- 혼합자차: 유기자차와 무기자차의 장점을 합친 거야. 미끌림 없이 잘 발리고 유분기도 어느 정도 잡아줘.
선크림은 많이 바르는 것보다 꼼꼼하게 발라주는 게 중요해. 특히 코 옆, 미간, 이마 같은 굴곡진 부분은 더 신경 써서 발라줘!
3. 쿠션, 제형별로 다르게 바르자! 🎨
이제 드디어 쿠션 바를 차례! 매트, 촉촉, 커버력 없는 쿠션까지 제형별로 어떻게 발라야 하는지 알려줄게.
🚩 매트 쿠션: 얇게, 두 번!
매트 쿠션은 잘못 바르면 두껍고 답답해 보이기 쉬워.
- 소량씩, 얇게! 쿠션에 양을 많이 묻히지 말고, 소량씩 얇게 여러 번 덧발라주는 게 중요해.
- 1차 커버 후 2차 커버! 처음에는 얇게 한 번 깔아주고, 커버하고 싶은 부분은 살짝 힘줘서 덧발라줘.
- 도구 활용! 모공이나 요철이 신경 쓰인다면 브러쉬를 활용해서 꼼꼼하게 커버해줘.
- 다크서클은 컬러 코렉팅! 다크서클은 쿠션으로 덮기보다는 컬러 코렉팅 제품을 활용하는 게 더 자연스러워.
💧 촉촉 쿠션: 자연스럽게, 얇게!
촉촉 쿠션은 매트 쿠션보다 바르기 쉽지만, 너무 많이 바르면 끈적이거나 마스크에 묻을 수 있어.
- 양 조절 필수! 촉촉 쿠션도 너무 많이 바르면 끈적일 수 있으니 적당량을 덜어 발라줘.
- 얇게 한 번, 톡톡! 얇게 한 번 깔아주고, 커버하고 싶은 부분은 살짝 톡톡 두드려줘.
- 브러쉬로 모공 커버! 촉촉 쿠션도 모공 커버가 필요하다면 브러쉬를 활용해서 꼼꼼하게 발라줘.
- 파우더는 선택! 촉촉 쿠션 위에 파우더를 살짝 발라주면 보송한 마무리감을 줄 수 있어. 하지만 너무 많이 바르면 촉촉함이 사라지니 주의!
✨ 커버력 없는 맑은 쿠션: 내추럴하게, 가볍게!
커버력이 거의 없는 맑은 쿠션은 원래 내 피부처럼 자연스러운 표현을 원할 때 사용해.
- 두드리지 말고 톡톡! 두드리면 오히려 뭉칠 수 있으니 톡톡 두드려서 발라줘.
- 홍조는 포기! 홍조나 트러블 커버는 기대하지 마. 자연스러운 톤 보정 정도로 생각하는 게 좋아.
- 다크서클은 살짝만! 다크서클도 완벽하게 가리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살짝만 커버해줘.
쿠션은 제형에 따라 바르는 방법이 달라져. 오늘 알려준 팁들을 활용해서 너에게 맞는 쿠션 사용법을 찾아봐! 😉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줘서 너무 고마워! 다음 영상에서 또 만나요! 안녕! 👋